안녕하세요쫓기듯 살다보니 모쏠인 26살 여자입니다ㅜ새로 만난 사람들과 얘기하는데 남친 여친 얘기만 하니 할말이 없네요모쏠이라고 말할수도 없고ㅠㅠㅋ학자금 대출 가급적 안받으려고 학교 빠듯하게 다니고 건강도 안좋은데다 집에 돈도 없어서 해외여행은 생각도 안해봤는데 무슨 외계인 된 기분ㅋㅋ잘사는 사람 되게 많나봐요ㅠㅜ
이질감
새로 만난 사람들과 얘기하는데 남친 여친 얘기만 하니 할말이 없네요
모쏠이라고 말할수도 없고ㅠㅠㅋ
학자금 대출 가급적 안받으려고 학교 빠듯하게 다니고 건강도 안좋은데다 집에 돈도 없어서 해외여행은 생각도 안해봤는데
무슨 외계인 된 기분ㅋㅋ
잘사는 사람 되게 많나봐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