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가끔 들어와서 보는 여자사람입니다. 방금 너무 억울한 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조금 길더라도 한번만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OO텔레콤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기존에 사용하던 같은 인터넷이 있었고 14년 8월에 폰을 새로개통하면서 인터넷을 다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기존에 사용하던 것을 해지신청하였고 여러번 시도 하였으나 기존에 사용하던 모뎀은 회수해가고 회선은 남아있어 요금이 부과된 사실을 작년(14년도) 9월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해지신청을 1년전 그러니까 13년도에 바뀐 폰번호로 전화를 해서 해지신청을 하였습니다. 그후 해지가 된줄알고있었으나 며칠전 인터넷 모뎀을 교체하러 오신 기사님이 회선이 두개가 살아있다고 하여 아직도 해지가 안된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뎀은 진작 회수를 해가고 한해가 넘어가도록 요금을 부과하고 있었던겁니다. 처음 인터넷 모뎀을 설치해주신 분께 우리집에 컴퓨터가 두대이니 인터넷을 다 사용할수있게 해달라고 말하니 기사분이 그렇게는 안된다고 하셨는데 인터넷 회선이 두개나있고 살아있는 상태였는데 안된다고 한건 무슨말인지요? 이번에 오신 기사분께서 말씀을 안해주셨다면 저희는 그것도 모르고 사용하지도 않는 요금을 계속 낼뻔 한거였습니다. 기사님이 설치 할때 한번 오신것이 아니라 그 후에도 한두번 정도 더 오셨었는데 그 때에도 혹시나해서 컴퓨터 두대를 다 인터넷 사용이 안되는 거냐고 물으니 안된다는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분명 회선이 하나더 있었는데 말이죠, 오늘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어떻게 된거냐 확인을 하니 그제서야 회선이 두개 있었다며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그래서 여태 있었던 이야기를 모두 했습니다. 기사분 이야기와 모뎀은 진작 회수해간것.. 그랬더니 해지 신청을 할때 전화를 하다가 끊어졌고 그 후에 전화를 시도 했지만 받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혹시나해서 전화를 어떤번호로 걸었는지를 물어보았습니다. 2년전에 바뀐번호로 걸었다고 하더라구요, 14년도 9월에 걸린번호가 예전번호라고 전산에 그리 남아있다고 했습니다. 당시에 그 번호는 이미 바뀌고 1년이 지난 번호인데 그럼 그 텔레콤 전산은 번호를 바꿔도 그 전번호를 추적이라도 한다는건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여차저차해서 우리는 사용하지 않은 요금은 내지 못한다고 하였고 이미 전에도 다른 컴퓨터도 사용할수 있게 해달라고 했을 때 못한다고 하였고 확실한 직무유기 아니냐 했을 때 50%요금을 돌려준다고 나머지는 저희보고 내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OO텔레콤 과실을 인정하는 것이냐 물었더니 그건 아니랍니다. 서비스 차원에서 50%정도는 감면해준다는 겁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회선 하나의 존재여부를 몰랐을 때도 사용하게 해달라던건 안된다고 딱 자르고 이미 14년 9월 당시 전화를 했음에도 그 당시 바뀐지 1년이된 번호가 전산에 있었다는것.. 그당시만해도 번호가 바뀐지 1년이 넘은 번호가 어떻게 전화가 걸려서 남아있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참 아이러니 합니다. 고객센터 쪽에서 계속 같은 말만 되풀이하고 상담원은 자기가 하는일이 아니고 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그건 잘 모르겠다고 하는겁니다. 여러차레 (저만)실랑이 끝에 저희 말은 듣지도 않고 계속 같은 말만 되풀이 하는 상담원에게 "그럼 아무것도 인정하지 않으시니까 저희가 정식으로 이의 제기를 하겠습니다." 그랬더니 "그러세요" 그러길래 이의 제기 합니다. 물론 그리 말씀 안하셨어도 이의 제기 했겠지만요. 분명 이의 제기 한다고 말씀드렸고 그대로 이행합니다.OO텔레콤 상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는 상담원이 자기가 하는 분야가 아니라서 모른다고 하면 어디에 이야기 해야하나요? 되묻고 싶어집니다. 어디에 말해야하는지.. 이 글이 부디 널리 퍼져 이러한 일을 당하시는 분들이 없길 바라며 일이 조속히 해결되길 바랍니다. 1
OO텔레콤의 만행을 알립니다.
안녕하세요?
톡을 가끔 들어와서 보는 여자사람입니다.
방금 너무 억울한 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조금 길더라도 한번만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OO텔레콤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기존에 사용하던 같은 인터넷이 있었고 14년 8월에 폰을 새로개통하면서 인터넷을 다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기존에 사용하던 것을 해지신청하였고 여러번 시도 하였으나 기존에 사용하던 모뎀은 회수해가고 회선은 남아있어 요금이 부과된 사실을 작년(14년도) 9월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해지신청을 1년전 그러니까 13년도에 바뀐 폰번호로 전화를 해서 해지신청을 하였습니다.
그후 해지가 된줄알고있었으나 며칠전 인터넷 모뎀을 교체하러 오신 기사님이 회선이 두개가 살아있다고 하여 아직도 해지가 안된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뎀은 진작 회수를 해가고 한해가 넘어가도록 요금을 부과하고 있었던겁니다.
처음 인터넷 모뎀을 설치해주신 분께 우리집에 컴퓨터가 두대이니 인터넷을 다 사용할수있게 해달라고 말하니 기사분이 그렇게는 안된다고 하셨는데 인터넷 회선이 두개나있고 살아있는 상태였는데 안된다고 한건 무슨말인지요?
이번에 오신 기사분께서 말씀을 안해주셨다면 저희는 그것도 모르고 사용하지도 않는 요금을 계속 낼뻔 한거였습니다.
기사님이 설치 할때 한번 오신것이 아니라 그 후에도 한두번 정도 더 오셨었는데 그 때에도 혹시나해서 컴퓨터 두대를 다 인터넷 사용이 안되는 거냐고 물으니 안된다는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분명 회선이 하나더 있었는데 말이죠,
오늘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어떻게 된거냐 확인을 하니 그제서야 회선이 두개 있었다며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그래서 여태 있었던 이야기를 모두 했습니다.
기사분 이야기와 모뎀은 진작 회수해간것.. 그랬더니 해지 신청을 할때 전화를 하다가 끊어졌고 그 후에 전화를 시도 했지만 받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혹시나해서 전화를 어떤번호로 걸었는지를 물어보았습니다.
2년전에 바뀐번호로 걸었다고 하더라구요,
14년도 9월에 걸린번호가 예전번호라고 전산에 그리 남아있다고 했습니다.
당시에 그 번호는 이미 바뀌고 1년이 지난 번호인데 그럼 그 텔레콤 전산은 번호를 바꿔도 그 전번호를 추적이라도 한다는건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여차저차해서 우리는 사용하지 않은 요금은 내지 못한다고 하였고 이미 전에도 다른 컴퓨터도 사용할수 있게 해달라고 했을 때 못한다고 하였고 확실한 직무유기 아니냐 했을 때 50%요금을 돌려준다고 나머지는 저희보고 내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OO텔레콤 과실을 인정하는 것이냐 물었더니 그건 아니랍니다.
서비스 차원에서 50%정도는 감면해준다는 겁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회선 하나의 존재여부를 몰랐을 때도 사용하게 해달라던건 안된다고 딱 자르고 이미 14년 9월 당시 전화를 했음에도 그 당시 바뀐지 1년이된 번호가 전산에 있었다는것..
그당시만해도 번호가 바뀐지 1년이 넘은 번호가 어떻게 전화가 걸려서 남아있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참 아이러니 합니다.
고객센터 쪽에서 계속 같은 말만 되풀이하고 상담원은 자기가 하는일이 아니고 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그건 잘 모르겠다고 하는겁니다.
여러차레 (저만)실랑이 끝에 저희 말은 듣지도 않고 계속 같은 말만 되풀이 하는 상담원에게 "그럼 아무것도 인정하지 않으시니까 저희가 정식으로 이의 제기를 하겠습니다." 그랬더니 "그러세요" 그러길래 이의 제기 합니다.
물론 그리 말씀 안하셨어도 이의 제기 했겠지만요.
분명 이의 제기 한다고 말씀드렸고 그대로 이행합니다.
OO텔레콤 상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는 상담원이 자기가 하는 분야가 아니라서 모른다고 하면 어디에 이야기 해야하나요?
되묻고 싶어집니다. 어디에 말해야하는지..
이 글이 부디 널리 퍼져 이러한 일을 당하시는 분들이 없길 바라며 일이 조속히 해결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