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실화를 올리러온 nigo도훈 입니다. 믿지 않는 분은 뒤로 가기 눌러 주시구요. 편의상 반말로 글을 씁니다ㅎ -------------------------------------------------- 제목 그대로 우리집은 귀신의 집이야. 우리 아빠는 어렸을때 부터 쭉 이집에 살았어. 그리고 나중에 결혼을 하여 내가 나왔지 ㅎㅎ. 그리고 어릴땐 멋도모르고 그냥 자라서 별로 안무서웠던거 같은데 지금대어서야 우리집에 뭐가 있다는걸 깨달았어. 내가 명절 이라던지 제사 지낼때엔 식구가 많아 삼촌방에서 자. 그런데 초 5가 되어서 부터 자꾸 거기서 잘때마다 몸이 아픈거야;;; 말로는 설명이좀 어려운 아픔이더라구... 할머니 한테 말을 했더니 저랑 기운이 안 맞아서 아픈거 라고 하셨어. 그래서 아파도 별 생각없이 넘겼지... 그리고 중 1년 1달 안남은 상황에서 내 친구를 만나고 얼마 안있어 친가쪽 증조 할머니께서 돌아가셔;; 그뒤에 학교를 가야 되기 때문에 집에서 잠을 자는데 계속 누가 부르는거야. 목소리는 돌아가신 증조 할머니 목소리 였어. 그래서 나도 모르게 "네??" 라고 큰소리로 대답하면서 일어났거든? 그런데 아무도 없었어. 그리고 정확히 학교가기위해 일어나야되는 시간. 7시 30 분 이였어. 그때부터가 시작이였던거 갔아. 내가 귀신을 느끼기 시작한게... 2
내집은 귀신의 집(실화)-1
안녕하세요. 실화를 올리러온 nigo도훈 입니다.
믿지 않는 분은 뒤로 가기 눌러 주시구요.
편의상 반말로 글을 씁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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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우리집은 귀신의 집이야.
우리 아빠는 어렸을때 부터 쭉 이집에 살았어.
그리고 나중에 결혼을 하여 내가 나왔지 ㅎㅎ.
그리고 어릴땐 멋도모르고 그냥 자라서 별로 안무서웠던거 같은데
지금대어서야 우리집에 뭐가 있다는걸 깨달았어.
내가 명절 이라던지 제사 지낼때엔 식구가 많아 삼촌방에서 자.
그런데 초 5가 되어서 부터 자꾸 거기서 잘때마다 몸이 아픈거야;;;
말로는 설명이좀 어려운 아픔이더라구...
할머니 한테 말을 했더니 저랑 기운이 안 맞아서 아픈거 라고 하셨어.
그래서 아파도 별 생각없이 넘겼지...
그리고 중 1년 1달 안남은 상황에서 내 친구를 만나고
얼마 안있어 친가쪽 증조 할머니께서 돌아가셔;;
그뒤에 학교를 가야 되기 때문에 집에서 잠을 자는데 계속 누가 부르는거야.
목소리는 돌아가신 증조 할머니 목소리 였어.
그래서 나도 모르게
"네??"
라고 큰소리로 대답하면서 일어났거든?
그런데 아무도 없었어.
그리고 정확히 학교가기위해 일어나야되는 시간.
7시 30 분 이였어.
그때부터가 시작이였던거 갔아.
내가 귀신을 느끼기 시작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