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 13년 딸하나 ,아들하나 결혼생활동안 남편은 알게모르게 바람을 피웠죠.. 집에 여자데리고 와서 자다가 걸린적도 있고 하여튼 말하믄 길어서 생략.. 직장때문에 3년동안 떨어져 있다가 남편이 있는곳으루 이사를 하고 이사하고 3개월만에 여자가 있다는걸 알고 조용히 마무리 지을것을 말했고 끝냄과 동시에 다른곳으루 발령이 났더랬죠.. 그러나... 집에도 자주 안오고 저나도 잘안하고 생활비도 안주고 바쁘단 핑계로 이리저리 빠져나가고 ,낯선타지에서 애들델고 직장다니던 올해 1월에 이혼을 하자고 하네요.. 혼자서 초등학교 애들키우고 직장다니고 나도 힘든데 남편은 오직 지 혼자밖에 모르고 지인생 살고 싶다고 이렇게 돈버는 기계로는 못산다고 이혼하자고 하대요.. 한달에 두번 꼬박 반찬에 옷에 필요한거 챙겨서 남편있는곳으로 가고 해달라는거 모든거 싫은 내색안하고 맞춰줬는데 뭐가 그리도 부족한것인지... 못해준다하니 난리를 치더군요.. 애들 생각해서 그러면 안된다고 하니 애들인생은 애들인생이고 지인생은 지꺼라나 제발 애들한테만 잘해주라고 그리말해도 절대 안듣고 생일이고 뭐고 집에는 일절 안오고.. 내가 애들 끔찍이 생각하는걸 알고는 니가 이혼만 해주믄 애들한테도 잘하고 생활비도 주겠다 이러더군요.. 하지만 내가 이혼안해주믄 절대로 애들 안볼거라고 조건을 걸더라구요.. 나 참 어이가 없어서리.. 몇달을 애들이 힘들어해서 이혼에 합의를 하기로 했죠 양육비주고 애들 아빠 노릇만 한다는것으로요.. 숙려기간 3개월이라 지금 한달 남았습니다.. 4일전에 이혼하자고 하는 이유를 알아버렸죠 여자가 있어 친권,양육권 다버리고 이혼하자고 했던것이구요 지금 살고있는 아파트는 제명의라 제가 가지고 양육비를 주는 조건으로요.. 그런데 이혼하믄 양육비를 줄까 의문입니다 월급쟁이가 아니라서 통장에 돈 없으면 압류할수도 없고.. 남편명의로 된집을 가져올 방법은 없는건지요? 어떻게 하믄 모든걸 가져올수 있을까요? 삼실에서 일하다가 쓰는거라 두서없구 엉망이지만 좋은 방법 알려주세요~ 참고로 여자랑 같이 살고 있고 핸펀번호 이름 다알고 있구요.. 남편명의로 된집을 달라고하니 절대로 줄수 없다고 하구요(아예 인연을 끊자고 하니 이러넘 혼내주고 싶네요..)
숙려기간 중입니다.. 이럴땐 어떻게???
결혼생활 13년 딸하나 ,아들하나
결혼생활동안 남편은 알게모르게 바람을 피웠죠..
집에 여자데리고 와서 자다가 걸린적도 있고 하여튼 말하믄 길어서 생략..
직장때문에 3년동안 떨어져 있다가 남편이 있는곳으루 이사를 하고
이사하고 3개월만에 여자가 있다는걸 알고 조용히 마무리 지을것을 말했고 끝냄과 동시에 다른곳으루 발령이 났더랬죠..
그러나...
집에도 자주 안오고 저나도 잘안하고 생활비도 안주고 바쁘단 핑계로 이리저리 빠져나가고 ,낯선타지에서 애들델고 직장다니던 올해 1월에 이혼을 하자고 하네요..
혼자서 초등학교 애들키우고 직장다니고 나도 힘든데 남편은 오직 지 혼자밖에 모르고 지인생 살고 싶다고 이렇게 돈버는 기계로는 못산다고 이혼하자고 하대요..
한달에 두번 꼬박 반찬에 옷에 필요한거 챙겨서 남편있는곳으로 가고 해달라는거 모든거 싫은 내색안하고 맞춰줬는데 뭐가 그리도 부족한것인지...
못해준다하니 난리를 치더군요..
애들 생각해서 그러면 안된다고 하니 애들인생은 애들인생이고 지인생은 지꺼라나
제발 애들한테만 잘해주라고 그리말해도 절대 안듣고 생일이고 뭐고 집에는 일절 안오고..
내가 애들 끔찍이 생각하는걸 알고는 니가 이혼만 해주믄 애들한테도 잘하고 생활비도 주겠다 이러더군요..
하지만 내가 이혼안해주믄 절대로 애들 안볼거라고 조건을 걸더라구요..
나 참 어이가 없어서리..
몇달을 애들이 힘들어해서 이혼에 합의를 하기로 했죠
양육비주고 애들 아빠 노릇만 한다는것으로요..
숙려기간 3개월이라 지금 한달 남았습니다..
4일전에 이혼하자고 하는 이유를 알아버렸죠
여자가 있어 친권,양육권 다버리고 이혼하자고 했던것이구요
지금 살고있는 아파트는 제명의라 제가 가지고 양육비를 주는 조건으로요..
그런데 이혼하믄 양육비를 줄까 의문입니다
월급쟁이가 아니라서 통장에 돈 없으면 압류할수도 없고..
남편명의로 된집을 가져올 방법은 없는건지요?
어떻게 하믄 모든걸 가져올수 있을까요?
삼실에서 일하다가 쓰는거라 두서없구 엉망이지만 좋은 방법 알려주세요~
참고로 여자랑 같이 살고 있고 핸펀번호 이름 다알고 있구요..
남편명의로 된집을 달라고하니 절대로 줄수 없다고 하구요(아예 인연을 끊자고 하니 이러넘 혼내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