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렷을때도 좀 유별나기는 했는데 동생이 중학교 올라가
면서부터 엄마는 무조건 남동생편만 들고 남동생한테 화가나도 저한테 뭐라고할 정도로 동생을 애지중지하게 키웠어요
지갑이랑 현금을 책상위에 올려두고 나갔다가 들어왔는데 없어졌는데 동생밖에 없을 시간이라 동생한테 뭐라고했더니 어휴 저만 못된 누나가 되네요
아니 아무리 그래도 동생한테 한소리도 못하나요?
엄마는 저보고 거기에 놓고나온 잘못이라고 그러네요 저도 잘못은 인정하는데 훔쳐간거는 더 큰 잘못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그냥 다 잘못한게되는게 어이가 없어요
또 간식을 사와도 절대 저희는 안줄려고 숨겨두고 동생방에만 따로 두고 그냥 거실에 있는거 먹어도 동생꺼 먹었다고 욕은 욕대로 다 들어요 그래서 그런지 가족끼리같이 먹어도 동생이 자기가 먹고싶으면 계속 더먹을꺼야? 더 먹을꺼야? 그만 먹지? 이래요 다 자기꺼마냥
제일큰 문제는 컴퓨터 게임 문제입니다. 예전에 학원을 너무 안다니고 게임만에서 컴퓨터를 평일엔 2시간 주말엔 프리로 지정해뒀는데 (프로그램으로) 평일에 매번 1시간만 더하게해달라고 부모님한테 욕도하고 문도 부셔버리고 엄마는 어김없이 또 해주고 또해주고 그래서 제가 막 뭐라고 따지면 너가 낄자리가 아니라고 뭐라고 하네요 이런 문제로 1년에 100번은 넘게 싸우는거 같고 하루에 몇번이고 따로 나가서 살고싶다는 생각을 해요
엄마는 제가 인정 머리 없는 누나라 그런거라고 맨날그러는데 솔직히 어렷을때 엄마의 간섭없이 남동생과 저는 엄청 친했는데 커가면서 아들과 딸 차별이 유독심해져서 그런거라고 생각해요
동생이 너무 싫어요
어렷을때도 좀 유별나기는 했는데 동생이 중학교 올라가
면서부터 엄마는 무조건 남동생편만 들고 남동생한테 화가나도 저한테 뭐라고할 정도로 동생을 애지중지하게 키웠어요
지갑이랑 현금을 책상위에 올려두고 나갔다가 들어왔는데 없어졌는데 동생밖에 없을 시간이라 동생한테 뭐라고했더니 어휴 저만 못된 누나가 되네요
아니 아무리 그래도 동생한테 한소리도 못하나요?
엄마는 저보고 거기에 놓고나온 잘못이라고 그러네요 저도 잘못은 인정하는데 훔쳐간거는 더 큰 잘못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그냥 다 잘못한게되는게 어이가 없어요
또 간식을 사와도 절대 저희는 안줄려고 숨겨두고 동생방에만 따로 두고 그냥 거실에 있는거 먹어도 동생꺼 먹었다고 욕은 욕대로 다 들어요 그래서 그런지 가족끼리같이 먹어도 동생이 자기가 먹고싶으면 계속 더먹을꺼야? 더 먹을꺼야? 그만 먹지? 이래요 다 자기꺼마냥
제일큰 문제는 컴퓨터 게임 문제입니다. 예전에 학원을 너무 안다니고 게임만에서 컴퓨터를 평일엔 2시간 주말엔 프리로 지정해뒀는데 (프로그램으로) 평일에 매번 1시간만 더하게해달라고 부모님한테 욕도하고 문도 부셔버리고 엄마는 어김없이 또 해주고 또해주고 그래서 제가 막 뭐라고 따지면 너가 낄자리가 아니라고 뭐라고 하네요 이런 문제로 1년에 100번은 넘게 싸우는거 같고 하루에 몇번이고 따로 나가서 살고싶다는 생각을 해요
엄마는 제가 인정 머리 없는 누나라 그런거라고 맨날그러는데 솔직히 어렷을때 엄마의 간섭없이 남동생과 저는 엄청 친했는데 커가면서 아들과 딸 차별이 유독심해져서 그런거라고 생각해요
상담 받자고 해도 말만 하고 넘어가고 그래요 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