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직장인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볼땐 그냥 별로 안예쁜 친구가 남자놀이하고다니는게 이해도안되고 얄미워서 잠이안오네요. 대학다닐때도 키도크고 뭐 날씬한건아니지만 가슴엉덩이다크고 머리도길고 하니 이리저리 관심받았어요 과선배들과도 잘어울리고 털털한척하는것도 보기싫었어요 털털하다기보단 막말하고 남자같이 노는 스타일.. 그런데 하나같이 저는 진짜 동생으로만 보고 그 친구는 여자로본다는거예요. 저 대할때는 완전 여자다루듯이 거리를 두고 대하면서 친구한테는 완전 막말하고 못할말 다 하면서도 너는 어리게안보인다. 여자같다 등등 ..대체왜그런거죠? 그리고 졸업하고 한달 전 에 모임에서 거의 3년만에 봤는데 돈도 잘버는지 여유있어보이고 스타일도 그땐 쎈 여자였다면 지금은 살도 좀 찌고 화장도 거의 안하고 옛날만 못했는데도 과 오빠들은 하나같이 자기가 데려다주겠다며 더먹고 가라고.. 챙기고 대박인건 금요일에 회식차술자리가 있어서 갔는데 그친구가 거기서 술을 먹고있었는데 아는척안했어요 그런데 자기친구랑 남자두명이랑 같이 먹고있는데 그 두명도 다 친구만 챙기더라구요 그 같이있던 친구도 표정안좋아보였어요 아!대체 보호본능 따윈 자극하지 않는 그 친구에게 왜 다들 앵겨붙는거죠? 이유가뭐죠..?1
별로안이쁜친구가..
다름이아니라 제가볼땐 그냥 별로 안예쁜 친구가
남자놀이하고다니는게 이해도안되고 얄미워서
잠이안오네요.
대학다닐때도 키도크고 뭐 날씬한건아니지만
가슴엉덩이다크고 머리도길고 하니 이리저리 관심받았어요
과선배들과도 잘어울리고 털털한척하는것도 보기싫었어요
털털하다기보단 막말하고 남자같이 노는 스타일..
그런데 하나같이 저는 진짜 동생으로만 보고 그 친구는
여자로본다는거예요.
저 대할때는 완전 여자다루듯이 거리를 두고 대하면서
친구한테는 완전 막말하고 못할말 다 하면서도 너는 어리게안보인다.
여자같다 등등 ..대체왜그런거죠?
그리고 졸업하고 한달 전 에 모임에서 거의 3년만에 봤는데
돈도 잘버는지 여유있어보이고 스타일도 그땐 쎈 여자였다면
지금은 살도 좀 찌고 화장도 거의 안하고 옛날만 못했는데도
과 오빠들은 하나같이 자기가 데려다주겠다며 더먹고 가라고.. 챙기고
대박인건 금요일에 회식차술자리가 있어서 갔는데
그친구가 거기서 술을 먹고있었는데 아는척안했어요
그런데 자기친구랑 남자두명이랑 같이 먹고있는데
그 두명도 다 친구만 챙기더라구요
그 같이있던 친구도 표정안좋아보였어요
아!대체 보호본능 따윈 자극하지 않는 그 친구에게
왜 다들 앵겨붙는거죠?
이유가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