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정말 좋아했어 진심이야

2015.01.21
조회71
헤헤 처음 본 오디션에 붙을줄은 몰랐네

공부로 올라가는데 나한텐 한계가 있을것같아서 가는거야

마냥 붙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가야될생각하니까 기분은 좀 별로다ㅎㅎ

근데 나 너무 힘들어 여기는.. 친구관계도, 3년째하는 짝사랑도

내가 연습생이 됬다하면 그 얘들은 비웃겠지.

근데 상관없어 이제 진짜 갈거야

정말 노력하고.. 성공해서 내가 이렇다는걸 보여줄거야

여기있는동안 사실 괴로웠어

니가 나 싫다고한거 들었는데 난 너 아직 좋아해

나 3월에 서울가ㅎㅎㅎ 안녕~ 보면 연락해 니가 판하면 좋겠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