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1살되는 여대생입니다. 요즘 너무 우울하네요..
대학도 특성화대학와서 잘 다니고있다 생각했는데 공부에도 흥미가 안가고 영어도 못하고 잘하는게 아무것도 없어요...
대학교 다니면서 이제남은 3년동안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도 의문이고 내가 하고싶은게 뭔지도 모르겠고...
사실 제가 친한친구한테만 말했던 꿈이 영화배우였어요.
연극도 좋아하고 뮤지컬도 좋아해서 자주 공연을 보러가는게 낙이라 생각했는데 남들이 보기에 아주 어린나이인 제가 지금 서울가서 차근차근 준비해도 될지 모르겠어요.
어쩌면 '이렇게 글이나 쓰고 앉아 있는애가 뭘 하겠어? 할거면 빨리빨리 준비해야지!'라고 생각 하실 수 도 있겠지만 뭔가 서울이라는 존재는 살짝 두렵네요 하하.
저는 대전주변에 살거든요. 대학도 대전이고요. 영화배우를 하기에는 얼굴에 흉터도 많고 그냥 저의 단점만 보게되는거같아요....
휴 아무튼 그냥 새벽에 주절주절거리는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질타나 응원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21살인데 잘하는게 아무것도 없어요...
대학도 특성화대학와서 잘 다니고있다 생각했는데 공부에도 흥미가 안가고 영어도 못하고 잘하는게 아무것도 없어요...
대학교 다니면서 이제남은 3년동안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도 의문이고 내가 하고싶은게 뭔지도 모르겠고...
사실 제가 친한친구한테만 말했던 꿈이 영화배우였어요.
연극도 좋아하고 뮤지컬도 좋아해서 자주 공연을 보러가는게 낙이라 생각했는데 남들이 보기에 아주 어린나이인 제가 지금 서울가서 차근차근 준비해도 될지 모르겠어요.
어쩌면 '이렇게 글이나 쓰고 앉아 있는애가 뭘 하겠어? 할거면 빨리빨리 준비해야지!'라고 생각 하실 수 도 있겠지만 뭔가 서울이라는 존재는 살짝 두렵네요 하하.
저는 대전주변에 살거든요. 대학도 대전이고요. 영화배우를 하기에는 얼굴에 흉터도 많고 그냥 저의 단점만 보게되는거같아요....
휴 아무튼 그냥 새벽에 주절주절거리는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질타나 응원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