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으로 결혼한지 4년차 돌지난 딸 아기둔 워킹맘이에요 결혼전엔 한없이 좋으시기만 한 어머니인줄 알았는데 아기랑 1년간 같이 살아본결과 좀 힘드네요 남편집안 홀어머니 밑에 진짜 생각없는 나쁜 시숙님 두분 (아직 결혼도 안하고 방탄생활중에 사고까지 자주치시는 돈도 안벌면서 전과까지 있는 두형) 덕분에 안그래도 힘들었던 집안 폭삭 주저앉아 빚더미에 살아요 요번에도 사고쳐서 저희가 해준돈만해도 벌써 천만원 가까이 되네요 전 정말 해주기 싫었지만 상황이 어찌되다보니 (저도 일하고 남편도 일하고 잘버는돈 아닌데 이렇게 나가버리니 착한 남편두고도 같이 이대로 살아야 하나 고민이 많아요) 저희집안 개인사업 작게 하시는 아버지 , 여태한번 쉬지않고 일만해온 친정엄마밑에 아빠께서 하시는 금형제조사업밑에서 일하는 오빠와 저. 그리고 일하다 지금 아이낳고 결혼해서 열심히 사는 여동생 다들 그렇듯 평범하게 빚없이 열심히 사는 삼남매에요 어려운집인거 알면서도 착하고 성실하고 인정받는 일하는 남편 하나보고 결혼했구 시어머니역시 너무 좋은분이셨고 해서 결혼했어요 우리 어머니 현재 아이봐주시면서 잘해주실때는 무지 잘해주시는데 매일같이 내팔자 내가 전생에 죄를 너무 많이 지어서 이런소릴하시며 제앞에서 하소연을 정말 너무 자주하세요 돈없어서 가난해서 짜증 평범하게 잘사는 우리 친인척 가족들보며 부러워서 자격지심이라며 시숙들때매 짜증나는걸 저한테도 자주 표현하시네요 어머니 제가 아이 봐달라고 한것도아니었는데 먼저 봐주신다고 하셔서 아기 맏겼는데 아이때문에 힘든걸로도 짜증내는 ... 평일만 상주해 계시는 우리어머니지만 정말.. 어떻게 맞춰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아이 어린이집 다니게되면 같이 안살계획이시지만 지금 이런모습 정말 몇달이어도 참기 너무 힘들어요. 어머니가 그러시더라구요 제가 어머니 눈치본다고!! 며느리가 어머니 눈치 안보는사람 어디 있겠나요? 근데 갱년기진행중이신 어머니에 자격지심 심한 어머니랑 산다는게 참.. 힘드네요 이번에 둘째형 벌금 300만원 안내서 경찰서에 끌려간거 어머니앞으로 또 대출받고 적금까지 해지세서 돈해주셔서 나왔는데 어머니 그일때문에 기분따운되고 짜증나서 저한테도 .. 표현하시는데 또 돈을 해드려야하나 이런생각만 드네요.
감정기복심하고 자격지심 심한 어머니와 산다는것.
본론으로
결혼한지 4년차
돌지난 딸 아기둔 워킹맘이에요
결혼전엔 한없이 좋으시기만 한 어머니인줄 알았는데
아기랑 1년간 같이 살아본결과
좀 힘드네요
남편집안
홀어머니 밑에
진짜 생각없는 나쁜 시숙님 두분 (아직 결혼도 안하고 방탄생활중에 사고까지 자주치시는
돈도 안벌면서 전과까지 있는 두형)
덕분에 안그래도 힘들었던 집안 폭삭 주저앉아 빚더미에 살아요
요번에도 사고쳐서 저희가 해준돈만해도 벌써 천만원 가까이 되네요
전 정말 해주기 싫었지만 상황이 어찌되다보니
(저도 일하고 남편도 일하고 잘버는돈 아닌데 이렇게 나가버리니 착한 남편두고도 같이 이대로 살아야 하나 고민이 많아요)
저희집안
개인사업 작게 하시는 아버지 , 여태한번 쉬지않고 일만해온 친정엄마밑에
아빠께서 하시는 금형제조사업밑에서 일하는
오빠와 저. 그리고 일하다 지금 아이낳고 결혼해서 열심히 사는 여동생
다들 그렇듯 평범하게 빚없이 열심히 사는 삼남매에요
어려운집인거 알면서도 착하고 성실하고 인정받는 일하는 남편 하나보고 결혼했구
시어머니역시 너무 좋은분이셨고 해서 결혼했어요
우리 어머니 현재 아이봐주시면서 잘해주실때는 무지 잘해주시는데
매일같이 내팔자 내가 전생에 죄를 너무 많이 지어서 이런소릴하시며 제앞에서
하소연을 정말 너무 자주하세요
돈없어서 가난해서 짜증 평범하게 잘사는 우리 친인척 가족들보며 부러워서 자격지심이라며
시숙들때매 짜증나는걸 저한테도 자주 표현하시네요
어머니 제가 아이 봐달라고 한것도아니었는데 먼저 봐주신다고 하셔서
아기 맏겼는데 아이때문에 힘든걸로도 짜증내는 ...
평일만 상주해 계시는 우리어머니지만 정말.. 어떻게 맞춰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아이 어린이집 다니게되면 같이 안살계획이시지만
지금 이런모습 정말 몇달이어도 참기 너무 힘들어요.
어머니가 그러시더라구요 제가 어머니 눈치본다고!!
며느리가 어머니 눈치 안보는사람 어디 있겠나요?
근데
갱년기진행중이신 어머니에 자격지심 심한 어머니랑 산다는게 참..
힘드네요
이번에 둘째형 벌금 300만원 안내서 경찰서에 끌려간거
어머니앞으로 또 대출받고 적금까지 해지세서
돈해주셔서 나왔는데 어머니 그일때문에 기분따운되고
짜증나서 저한테도 .. 표현하시는데
또 돈을 해드려야하나 이런생각만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