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스터피자에 너무 열받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떻게해야 할지 정말
여러분들의 조언을 고합니다.
지난 1월 20일
임신한 아내가 퇴근하는 저와 같이 저녁을 먹으려고 기다렸다가..
저 퇴근후에 피자가 먹고싶다고 하여 미스터 피자에 전화를 했습니다.
저녁 20시 50분에 피자를 주문하고 50분이 지나도 소식이 없길래.. 21시 40분에 전화를 하니
피자를 커팅하다 떨어뜨렸고 다시 하여 방금 오븐에서 꺼내었다고 금방 배달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알겠다고 하고 기다렸습니다.(정말 불평도 하지 않고...)
근데..20분이 지나도 안 오길래 22시 2분에 전화하니.. 10분 전에 출발했다고 합니다..
또 알았다고 했습니다.(정말 불평도 하지 않고..또..)
22시 15분에 피자가 안와서(피자가게 랑은 5분거리도 안됩니다.)
또 전화하니 지금 출발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따졌습니다.. 25분 전에 출발했다고 했는데.. 지금 출발한다는게 무슨 말이냐고...
지금까지 거짓말 한거냐고.... 해명은 하지않고.. 미안하다는 말만..합니다..
안되겠다 싶어
사장님에게 전화 달라고 하니..
20분 지나서
사장님과 통화가 되었습니다..
사장님은. 우리피자가... 홀에 나갔다고 그러더군요..
처음듣는 얘기...
너무 화가나서 점원과 통화하니..
사장님에게 혼날까 봐서 말을 못했다고 합니다..
직원은 1시간 30분 넘는 시간동안 우릴 가지고 놀았습니다..
거짓말에 또 거짓말.. 이런 미스터피자 어떻게 해야하나요..?
사장님은 피자 한판 매장에 오면 공짜로 준다고 합니다...
우습네요.. 피자 한판이 중요한게 아닌데..
저녁내내 점원 말만 믿고..굶었던 내가 정말 화가 나내요..
저는..전화 하면서도 계속 존칭쓰고.. 그래도 상대를 존중하고 믿었는데..
사장에게 혼날까봐 손님을 바보로 만든 미스터 피자 어떻게 해야하나요..?
미스터피자 열받아
21시 40분에 전화를 하니 피자를 커팅하다 떨어뜨렸고 다시 하여 방금 오븐에서 꺼내었다고
금방 배달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알겠다고 하고 기다렸습니다.(정말 불평도 하지 않고...)
근데..20분이 지나도 안 오길래 22시 2분에 전화하니..
10분 전에 출발했다고 합니다.. 또 알았다고 했습니다.(정말 불평도 하지 않고..또..) 22시 15분에 피자가 안와서(피자가게 랑은 5분거리도 안됩니다.) 또 전화하니 지금 출발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따졌습니다..
25분 전에 출발했다고 했는데..
지금 출발한다는게 무슨 말이냐고...
지금까지 거짓말 한거냐고....
해명은 하지않고..
미안하다는 말만..합니다.. 안되겠다 싶어 사장님에게 전화 달라고 하니.. 20분 지나서 사장님과 통화가 되었습니다.. 사장님은.
우리피자가...
홀에 나갔다고 그러더군요..
처음듣는 얘기... 너무 화가나서 점원과 통화하니.. 사장님에게 혼날까 봐서 말을 못했다고 합니다.. 직원은 1시간 30분 넘는 시간동안 우릴 가지고
놀았습니다..
거짓말에 또 거짓말..
이런 미스터피자 어떻게 해야하나요..? 사장님은 피자 한판 매장에 오면 공짜로 준다고 합니다... 우습네요.. 피자 한판이 중요한게 아닌데.. 저녁내내 점원 말만 믿고..굶었던 내가 정말 화가 나내요.. 저는..전화 하면서도 계속 존칭쓰고.. 그래도 상대를 존중하고 믿었는데.. 사장에게 혼날까봐 손님을 바보로 만든 미스터 피자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