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길면 긴시간을 만났고 서로 사랑했지 넌 나에게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그런 사람이 되 있었어. 처음만났을때 고민도 많이하고 정말 사랑해 줄수 있을까 생각 했지만 그런거 생각 안하고 난 너와의 연애기간동안 행복했다. 처음에는 너무너무 아껴주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오랜기간동안 사귀면서 너에게 처음과 같지 않은 마음으로 너에게 대했던 건 사실이야. 모든남자가 그러는데 난 아니길 빌었고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나또한 그수많은 남자중에 한명이였어. 우리가 자주만나기도 했고 서로가 너무 편해져서 익숙해져서 그랬나 나중에가니까 서로가 서로에게 하지못할 말까지 했지. 넌 나에게 여러가지로 불만과 힘듬을 표현했는데 왜 알아채지 못했을까. 너보다 나를 우선시 하던 너였는데 왜 난 몰랐을까. 이미 자책하고 후회하면서도 니가 나에게 헤어지자고 할 때 난 아무 답장도 못했지 현실을 부정하기도 하고 다시 사귀면 내가 너에게 정말 잘해 줄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있었어 하루이틀지나면서 그때 왜 이야기하지 못했을까 하고 많은 생각을 했다 무엇보다 항상 내곁에서 너는 많은 사랑을 표현하고 애정을 주었는데 이제 없다는 사실이 너무 싫었다. 넌 내가 너보다 친구들을 더 챙긴다는 이야기를 웃으갯소리로 종종 하곤했는데 왜 나는 그저 장난으로 여기면서 넘겨짚었을까. 너와 내가 어제 만나서 이야기를 했지, 근데 넌아무렇지 않게 하는 말들이 왜 내 가슴을 후벼팠는지 .. 내가 그렇게 만든 것 이란걸 알면서도 어제는 너를 미워도했다. 스스럼없이 넌 너인생이니까 라고 말하는게 너와의 거리감을 느끼게 했다. 지금은 내가 너에게 자신도 있고 잘해 줄수 있는데 내가말하면 믿지 않을 너인걸 알아 내가 그렇게 너를 만들었으니까. 지금 이글도 내가 마음이 아파서 내 자신에 대한 회의감에 의해서 쓰는 글이야 넌 내가 너를 별로 사랑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그누구보다 사랑했어. 가족같은 편안함에 너를 놓치고 여자친구라기보다는 뭔가 더가까운 사이였었지. 그래서 그걸 간과하고 너에게 모질게 굴고 내마음대로 행동하고 나는 되면서 너는 안되 난남자고 넌여자니까 안되 이딴 쓰레기 같은 생각들로 널 구속하고 불편하게 만들었지. 왜 헤어지고나서 후회하는 걸까. 니가 나랑사귈때 보다 헤어지고나서 맛있는 것도 더많이 먹고 재밌기도 너무재밌게 놀았다는 사실을 이야기할때 마음이 너무 아팠어. 너를 신경쓰지 못하고 영화도 보고싶다는것도 안보고 사소한거 까지다 내마음대로 행동했는데 넌 그런나에게 다 맞춰주었다는 걸 왜 몰랐을까. 항상 왜 내중심적으로 행동했을까. 나를 매일 자책한다. 난얼굴도 형편없고 성격도 이상한데 너는 그런나를 누구보다 멋지고 좋은사람이라며 친구들에게 늘자랑하곤 했지. 나에겐 자랑할 거라곤 너밖에 없는 사람이였는데. 혼자서도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사람이란걸 이제야 느끼고 후회해 늦었다는거 알지 나도 그런데 이제야 난 확신이 들고 너무 잘할 수있을거라는걸 내자신이 알아서쉽게 포기할 수가 없다. 내가 너에게 무척 잘해서 그리고 헤어졌다면 후회없이 보내 줄 수 있는데 아직 우리가 할 일도 많고 너에게 받은걸 돌려주려면 아직 멀었는데 기회조차 없어지는게 너무 싫다. 항상 너만 보고 너만 듣고 너만 좋아해 만약 한번에 기회가 있다면 정말 누구보다 너를 최고의 사람으로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주고 싶어 보고싶다 안아주고 싶다 45
너에게 나는 많은 잘못을 했다.
우리가 길면 긴시간을 만났고 서로 사랑했지
넌 나에게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그런 사람이 되 있었어.
처음만났을때 고민도 많이하고 정말 사랑해 줄수 있을까 생각 했지만
그런거 생각 안하고 난 너와의 연애기간동안 행복했다.
처음에는 너무너무 아껴주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오랜기간동안 사귀면서
너에게 처음과 같지 않은 마음으로 너에게 대했던 건 사실이야.
모든남자가 그러는데 난 아니길 빌었고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나또한 그수많은
남자중에 한명이였어.
우리가 자주만나기도 했고 서로가 너무 편해져서 익숙해져서 그랬나
나중에가니까 서로가 서로에게 하지못할 말까지 했지.
넌 나에게 여러가지로 불만과 힘듬을 표현했는데 왜 알아채지 못했을까.
너보다 나를 우선시 하던 너였는데 왜 난 몰랐을까.
이미 자책하고 후회하면서도 니가 나에게 헤어지자고 할 때 난 아무 답장도 못했지
현실을 부정하기도 하고 다시 사귀면 내가 너에게 정말 잘해 줄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있었어
하루이틀지나면서 그때 왜 이야기하지 못했을까 하고 많은 생각을 했다
무엇보다 항상 내곁에서 너는 많은 사랑을 표현하고 애정을 주었는데
이제 없다는 사실이 너무 싫었다.
넌 내가 너보다 친구들을 더 챙긴다는 이야기를 웃으갯소리로 종종 하곤했는데
왜 나는 그저 장난으로 여기면서 넘겨짚었을까.
너와 내가 어제 만나서 이야기를 했지, 근데 넌아무렇지 않게 하는 말들이
왜 내 가슴을 후벼팠는지 .. 내가 그렇게 만든 것 이란걸 알면서도
어제는 너를 미워도했다. 스스럼없이 넌 너인생이니까 라고 말하는게 너와의
거리감을 느끼게 했다. 지금은 내가 너에게 자신도 있고 잘해 줄수 있는데 내가말하면
믿지 않을 너인걸 알아 내가 그렇게 너를 만들었으니까.
지금 이글도 내가 마음이 아파서 내 자신에 대한 회의감에 의해서 쓰는 글이야
넌 내가 너를 별로 사랑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그누구보다 사랑했어. 가족같은 편안함에
너를 놓치고 여자친구라기보다는 뭔가 더가까운 사이였었지.
그래서 그걸 간과하고 너에게 모질게 굴고 내마음대로 행동하고
나는 되면서 너는 안되 난남자고 넌여자니까 안되
이딴 쓰레기 같은 생각들로 널 구속하고 불편하게 만들었지.
왜 헤어지고나서 후회하는 걸까.
니가 나랑사귈때 보다 헤어지고나서 맛있는 것도 더많이 먹고 재밌기도 너무재밌게 놀았다는
사실을 이야기할때 마음이 너무 아팠어.
너를 신경쓰지 못하고 영화도 보고싶다는것도 안보고 사소한거 까지다
내마음대로 행동했는데 넌 그런나에게 다 맞춰주었다는 걸 왜 몰랐을까.
항상 왜 내중심적으로 행동했을까.
나를 매일 자책한다. 난얼굴도 형편없고 성격도 이상한데
너는 그런나를 누구보다 멋지고 좋은사람이라며 친구들에게 늘자랑하곤 했지.
나에겐 자랑할 거라곤 너밖에 없는 사람이였는데.
혼자서도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사람이란걸 이제야 느끼고 후회해
늦었다는거 알지 나도 그런데 이제야 난 확신이 들고 너무 잘할 수있을거라는걸
내자신이 알아서쉽게 포기할 수가 없다.
내가 너에게 무척 잘해서 그리고 헤어졌다면 후회없이
보내 줄 수 있는데 아직 우리가 할 일도 많고 너에게 받은걸
돌려주려면 아직 멀었는데 기회조차 없어지는게 너무 싫다.
항상 너만 보고 너만 듣고 너만 좋아해
만약 한번에 기회가 있다면 정말 누구보다 너를 최고의 사람으로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주고 싶어
보고싶다 안아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