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m 높이에서 자살했는데 시신상태가 양호

샘이솟아2015.01.21
조회21,910




‘The Most Beautiful Suicide’


1947년 5월 LIFE 지



1947년 5월 1일



23살의 Evelyn McHale이라는 여성은



"He is much better off without me...I wouldn't make a good wife for anybody."


(그에겐 내가 없는 것이 더 나을거에요... 나는 누구에게도 좋은 부인이 될 수 없을 거에요)


라는 유서를 남긴 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86층 전망대에서 투신하여


지상에 있던 리무진을 박살내면서 삶을 마감하였다.


굉음을 듣고 현장을 발견한 Robert Wiles라는 학생이 그녀의 사진을 찍었으며


약 320미터(1050피트)를 추락한 것을 생각하면


놀라울 정도로 시신의 상태가 깨끗하여


세상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되었다.

[써글실화] 320m 높이에서 자살했는데 시신상태가 양호 - 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horror&wr_id=1424

댓글 4

오래 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체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전에 판에서 이글 본거같은데 볼때마다 무섭기도하고 불쌍하기도 하다.. 그나저나 리무진에 사람이 타고있었으면..

오래 전

리무진주인은 무슨 죄야

오래 전

.. 저기서 사진을 찍었다고..?

ㅡㅡ오래 전

차가 충격을 흡수하니까..양호하지뭐. 지면에 떨어졌으면 몸이 그 충격을 고스란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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