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바로 시골로 전학을 간게아니라 그전에 빠진 예기가있군요 하두 많이 다녀서 헷갈리네요 ^^; 하와이에서도 살았었군요 부곡하와이 ㅡ_ㅡ; 그때는 외할머니와 새할아버지..와 살때입니다 새할아버지는 청소부였고 할머니는 식당을 하셧는데 항상 습진으로 또 두통으로 시달리셔서 항상 제가 판피린F를 사러 심부름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이때의 에피소드는 두개정도 생각나는데 하나는 그때 제 친구집이 간판 집을 하고 있었는데.. 하루는 제가 친구집에 놀러 갔더랩니다 아무개야 놀자~ 집에없더군요 가게도 비어있고 다들 어딜 나갔는지 기다리기 무료해서 가게에 있던 성냥으로 불장난하다가 아크릴에 불이 붙어서 순간적으로 두려웠던지 그냥 도망쳐버렸습니다 한참후에 소방차소리가 들리더군요.. 홀라당 다 타버렸습니다;; (친구야 미안하다 이름도 얼굴도생각안나지만.. ㅜ_ㅜ; 그래도 훗날 듣기로 불난 이후에 가게를 옮겨서 다시 간판가게를했는데 장사가 더 잘됫다고하더구나..) 나머지 하나의 에피소드는 어느날 외삼촌이 찾아와서 술먹고 외할머니 식당을박살내고.. 온통 피바다에.. 난리가 났던 정확히 묘사하기는 힘드네요 그이후로 할머니 새할아버지랑 같이 대구옆의 조그만 도시로 도망가서 살게되는데. (이다음에 시골로갑니다) 이때의 예기를잠깐만 하자면 이때 새할아버지의 막내아들이 20살정도 됬었을껀데 빗자루로 뒤지게 많이맞았던 기억이나는군요 난 그냥 형이라고 불렀는데 족보상으로는 삼촌이되나 ... 여튼 얼굴만보면 심장이 두근거렷습니다.. 개죠 개를 빗자루로 뒤지게패면 나중에 빗자루만들면 알아서 기죠.. 마치 그렇게 매에 길들여지고 개가 되어갓죠.. 생각해보니 개랑 틀릴게없군요.. 밥주면 먹고 빗자루들면 쫄고 안맞을라고 애교부리고 그러다 수틀리면 뒤지게맞고 항상 궁금한건 그 어린애가 뭘안다고 팻을까요.. 지금생각해도 왜 맞았는지 모르겟네요... 그래도 이형은 조금 좋앗던게 항상 때리고나서는 오락실에 대리고가서 오락시켜줬습니다. 카발 이라고하는 오락을-_-; (지금도 카발은 지존급입니다.. 백원으로 24시간도 할수잇습니다.안죽고.) 정말 많이맞았었지만 앞으로 맞을께 더 많기때문에 이형 예기는 그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때부터는 제 여동생도 같이 살게되는데 그동안 어디갔었는지 모르겟네요.. 이때의 기억은 오락실, 게임 이라면 환장을했다는거. 그래서인지 지금도 환장합니다.. 친구놈이 하나 있었는데 헌식이엿나 그래서 별명이 헌딸따리 엿을겁니다 헌식->헌신->헌딸따리.로된듯.. (경상도에서는 쓰레빠를 딸딸이라고..) 이친구도 보고싶네요 나랑 싸워서 코피난후로 사이가 좀 벌어진거같은데 이놈집에가서 메론이라는걸 태어나서 처음 먹어봤어요 우리동네에 형들이랑 모여서 뒷동산에 올라가서 십원짜리 화투를쳤었느데 그때의분위기는 지금 기백만원짜리 판보다 분위기가 살벌했습니다. 까딱하면 십원때문에 나무에 묵여놓고 맞을수도 있었죠.. 사실 하기싫지만 그냥 할수밖에없엇죠 빨리 잃어주고 집에가는게 상책인데 이노무게 사람마음대로 안되는거라 운좋아서 끝발서면 돈따게되고 진짜 해가 넘어가도록 집에못가고 다 잃어줄때까지 산속에서 민화투 쳤어야 했습니다.. 우리 바로앞집에 이쁜 누나세명이 살앗는데 젤 막내가 저랑 잘 놀았습니다 젤 막내라고해도 저보다 한 4살정도는 많았을텐데 동네에서는 같이노는데 나이 크게 안따지죠뭐 이누나는 또래중에서도 키가 아주컸는데.. 고무줄할때 정말 유리햇죠.. 이누나가 나중에 저랑 야한거 보다가 큰누나한테 들킵니다 사실 별로 야한거도아녓는데 옷벗고 흔드니 뭐 야한거같앗죠..(람바다엿음.) 누나집 부엌이랑 우리집 담이 붙어있었는데 담이좀 삭아서 작은 구멍으로 부엌을 들여다볼수있는 구조엿습니다 예전에는 보통 부엌에 다라이에 물 받아놓고 목욕햇는데.. 많이 훔쳐봣죠.. 어린게 뭐 알아서 봤겠습니까 그냥 호기심에.. (누나들 미안해 애가 뭐 알겠어 다그런거지뭐-0-;) 근데 이때의 제 생활 기록부를보면 출석일수가 절반도 되지않습니다 왠지 몰라도 전 이때 학교를 안나갔습니다 100일넘게 안나갔는데.. 왜 안갔는지모르고 그냥 집에서 새총만들어서 새잡으로다니고.. 그랫엇어요.. 그땐 왜그랫는지 모르겟네요 집에 사람도없으니 누가 터치할사람도 없고 할아버지는 할머니는 새벽같이 나가시니.. 제가 학교가는지 안가는지 알수도 없고.. 그래도 학교가서 친구들이랑 노는게 더 좋았을텐데.. 왜 안갔는지 저도 모르는 뭔가가 있는 모양입니다 (한번은 반 친구들이 문병이라고 왔었는데 사실 꾀병인데.. 친구들아 미안해..) 여기서 왠지모르지만 청소부이신 새할아버지와 헤어지고 할머니를 따라서 시골로가게됩니다 그동안 시골에서 새할머니랑 살던 외할아버지는 산으로 들어가십니다 (절에) 쓰고보니 할머니 할아버지.. 부터 .. 족보가 복잡하군요 이제부터 진짜 외삼촌 예기가 시작됩니다 글을 많이 써서그런지.. 지저분하게 썻네요..
개같은 인생 (4)
아 바로 시골로 전학을 간게아니라
그전에 빠진 예기가있군요
하두 많이 다녀서 헷갈리네요 ^^;
하와이에서도 살았었군요
부곡하와이 ㅡ_ㅡ;
그때는 외할머니와 새할아버지..와 살때입니다
새할아버지는 청소부였고 할머니는 식당을 하셧는데
항상 습진으로 또 두통으로 시달리셔서
항상 제가 판피린F를 사러 심부름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이때의 에피소드는 두개정도 생각나는데
하나는 그때 제 친구집이 간판 집을 하고 있었는데..
하루는 제가 친구집에 놀러 갔더랩니다 아무개야 놀자~
집에없더군요 가게도 비어있고 다들 어딜 나갔는지
기다리기 무료해서 가게에 있던 성냥으로 불장난하다가
아크릴에 불이 붙어서
순간적으로 두려웠던지 그냥 도망쳐버렸습니다
한참후에 소방차소리가 들리더군요..
홀라당 다 타버렸습니다;;
(친구야 미안하다 이름도 얼굴도생각안나지만.. ㅜ_ㅜ;
그래도 훗날 듣기로 불난 이후에 가게를 옮겨서 다시 간판가게를했는데 장사가 더 잘됫다고하더구나..)
나머지 하나의 에피소드는
어느날 외삼촌이 찾아와서 술먹고 외할머니 식당을박살내고.. 온통 피바다에..
난리가 났던 정확히 묘사하기는 힘드네요
그이후로 할머니 새할아버지랑 같이 대구옆의 조그만 도시로 도망가서 살게되는데.
(이다음에 시골로갑니다)
이때의 예기를잠깐만 하자면
이때 새할아버지의 막내아들이 20살정도 됬었을껀데
빗자루로 뒤지게 많이맞았던 기억이나는군요
난 그냥 형이라고 불렀는데 족보상으로는 삼촌이되나 ...
여튼 얼굴만보면 심장이 두근거렷습니다..
개죠 개를 빗자루로 뒤지게패면 나중에 빗자루만들면 알아서 기죠..
마치 그렇게 매에 길들여지고 개가 되어갓죠..
생각해보니 개랑 틀릴게없군요..
밥주면 먹고 빗자루들면 쫄고 안맞을라고 애교부리고
그러다 수틀리면 뒤지게맞고
항상 궁금한건 그 어린애가 뭘안다고 팻을까요..
지금생각해도 왜 맞았는지 모르겟네요...
그래도 이형은 조금 좋앗던게 항상 때리고나서는 오락실에 대리고가서 오락시켜줬습니다.
카발 이라고하는 오락을-_-; (지금도 카발은 지존급입니다.. 백원으로 24시간도 할수잇습니다.안죽고.)
정말 많이맞았었지만 앞으로 맞을께 더 많기때문에 이형 예기는 그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때부터는 제 여동생도 같이 살게되는데
그동안 어디갔었는지 모르겟네요..
이때의 기억은 오락실, 게임 이라면 환장을했다는거.
그래서인지 지금도 환장합니다..
친구놈이 하나 있었는데 헌식이엿나 그래서 별명이 헌딸따리 엿을겁니다
헌식->헌신->헌딸따리.로된듯.. (경상도에서는 쓰레빠를 딸딸이라고..)
이친구도 보고싶네요 나랑 싸워서 코피난후로 사이가 좀 벌어진거같은데
이놈집에가서 메론이라는걸 태어나서 처음 먹어봤어요
우리동네에 형들이랑 모여서 뒷동산에 올라가서 십원짜리 화투를쳤었느데
그때의분위기는 지금 기백만원짜리 판보다 분위기가 살벌했습니다.
까딱하면 십원때문에 나무에 묵여놓고 맞을수도 있었죠..
사실 하기싫지만 그냥 할수밖에없엇죠 빨리 잃어주고 집에가는게 상책인데
이노무게 사람마음대로 안되는거라 운좋아서 끝발서면 돈따게되고
진짜 해가 넘어가도록 집에못가고 다 잃어줄때까지 산속에서 민화투 쳤어야 했습니다..
우리 바로앞집에 이쁜 누나세명이 살앗는데 젤 막내가 저랑 잘 놀았습니다
젤 막내라고해도 저보다 한 4살정도는 많았을텐데
동네에서는 같이노는데 나이 크게 안따지죠뭐
이누나는 또래중에서도 키가 아주컸는데.. 고무줄할때 정말 유리햇죠..
이누나가 나중에 저랑 야한거 보다가 큰누나한테 들킵니다
사실 별로 야한거도아녓는데 옷벗고 흔드니 뭐 야한거같앗죠..(람바다엿음.)
누나집 부엌이랑 우리집 담이 붙어있었는데
담이좀 삭아서 작은 구멍으로 부엌을 들여다볼수있는 구조엿습니다
예전에는 보통 부엌에 다라이에 물 받아놓고 목욕햇는데..
많이 훔쳐봣죠.. 어린게 뭐 알아서 봤겠습니까 그냥 호기심에..
(누나들 미안해 애가 뭐 알겠어 다그런거지뭐-0-;)
근데 이때의 제 생활 기록부를보면 출석일수가 절반도 되지않습니다
왠지 몰라도 전 이때 학교를 안나갔습니다
100일넘게 안나갔는데.. 왜 안갔는지모르고
그냥 집에서 새총만들어서 새잡으로다니고.. 그랫엇어요.. 그땐 왜그랫는지 모르겟네요
집에 사람도없으니 누가 터치할사람도 없고
할아버지는 할머니는 새벽같이 나가시니.. 제가 학교가는지 안가는지 알수도 없고..
그래도 학교가서 친구들이랑 노는게 더 좋았을텐데.. 왜 안갔는지 저도 모르는 뭔가가 있는 모양입니다
(한번은 반 친구들이 문병이라고 왔었는데 사실 꾀병인데.. 친구들아 미안해..)
여기서 왠지모르지만 청소부이신 새할아버지와 헤어지고
할머니를 따라서 시골로가게됩니다
그동안 시골에서 새할머니랑 살던 외할아버지는 산으로 들어가십니다 (절에)
쓰고보니 할머니 할아버지..
부터 ..
족보가 복잡하군요
이제부터 진짜 외삼촌 예기가 시작됩니다
글을 많이 써서그런지.. 지저분하게 썻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