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보면 많다고도 적다고도 할수없는 나이 30 남자입니다
이제 백수가 된지도 한달이네요
너무 막막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조언 구하고싶습니다
부끄럽지만 이 나이에 흔히들 스펙이라고 말하는것들이 저에게는 없습니다
자격증도 없고 공부도 못했고 특출나게 뭘 잘한다 할만한게 없습니다
그래도 일을 쉬어본적은 없던것같습니다
지금까지 두어번의 이직은 있었지만 흔히들 말하는 취업대란속에서 제 자신을 알고 눈을 낮춰가며 쉬는기간은 거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생각없이 막 구한건 아닙니다)
더군다나 그 당시엔 20대 초중반이라그런지 자신감에 이것저것 도전해왔었는데 지금은 도저히 엄두가 안나네요
한달이라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또 긴시간동안 쉬면서 전처럼 도전 해보려고 해도 나이를 먹어서인지 용기가 안나네요
구인구직 사이트의 수많은 채용공고들을 보며 도전도 안해보고 난 안될거야 혹은 내가 이걸 할수있을까 이런 소심한 생각만 가지게되고 이건 돈이안되 이건 미래가 없어 등등 조건만 따지게되고..
또 괜찮겠다 싶은 일자리가 보여도 그 당시들과 달라진건 나이밖에 없으니 오히려 무엇을 시작하기가 너무 겁이나서 보고 지나치기만 하네요
이 생활을 끝내고싶습니다
이제 백수가 된지도 한달이네요
너무 막막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조언 구하고싶습니다
부끄럽지만 이 나이에 흔히들 스펙이라고 말하는것들이 저에게는 없습니다
자격증도 없고 공부도 못했고 특출나게 뭘 잘한다 할만한게 없습니다
그래도 일을 쉬어본적은 없던것같습니다
지금까지 두어번의 이직은 있었지만 흔히들 말하는 취업대란속에서 제 자신을 알고 눈을 낮춰가며 쉬는기간은 거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생각없이 막 구한건 아닙니다)
더군다나 그 당시엔 20대 초중반이라그런지 자신감에 이것저것 도전해왔었는데 지금은 도저히 엄두가 안나네요
한달이라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또 긴시간동안 쉬면서 전처럼 도전 해보려고 해도 나이를 먹어서인지 용기가 안나네요
구인구직 사이트의 수많은 채용공고들을 보며 도전도 안해보고 난 안될거야 혹은 내가 이걸 할수있을까 이런 소심한 생각만 가지게되고 이건 돈이안되 이건 미래가 없어 등등 조건만 따지게되고..
또 괜찮겠다 싶은 일자리가 보여도 그 당시들과 달라진건 나이밖에 없으니 오히려 무엇을 시작하기가 너무 겁이나서 보고 지나치기만 하네요
슬슬 눈치는 보이는데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하고있는 저를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