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1살이 된 헌내기여자입니다 글이 길어질수도 있겠다만 자세한 설명을 위한 것이니 읽고 조언해주세요ㅜㅜ 제겐 대학에서 만나자마자 서로 호감이 생겨 사귀게 된 동갑 남자친구가 있어요 저랑 똑같이 21살이고 현재 딱히 하는 일없이 겨울방학을 보내고있어요 이 말을 하는 이유는 남자친구가 연락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서에요. 남자친구가 표현을 너무 안해서 이제는 친구같아요. 저는 연애를 하면 지금은 뭐하고 있을까?매 순간 궁금해하고 서로에게 관심가져주는게 너무나도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자주 묻습니다. 그치만 남자친구는 묻는말에 대답하고 가끔 되묻기는 하지만 별로 관심이 없어보여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서 연락하는 것,어디 나갈때 어디간다 말하는 걸 예의라고 생각했는데 그 애는 그런 연락에도 야박해요. 그래서 세네번은 집에 가면 걱정안돠게 연락좀 해달라, 어디나가거나 뭔가를 할때는 말을 해주면 안되겠냐 부탁도 해봤는데 이틀?정도 하다가 다시 돌아오더라구요.. 그 이틀마저도 보고하는식.. 그 애 말로는 원래 연락을 안하는 성격이고, 자라온 환경이 달라서 그런것이라고 하지만 지금까지 제가 보고 겪었던 남자들은 좋아하고 그렇게 사귀면 연락을 더 잘 해줬기 때문에 전혀 이해가 안되고 절 덜 좋아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학교다닐때는 매일 봐서,ㅔ 헤어진 후에 연락이 뜸해도 자기시간이 필요한거니까 이해하겠는데 지금은 사정이 생겨서 1년정도 떨어져있거든요. 그래서 연락 더 잘해주겠다고 약속했는데 그대로에요. 저는 하루종일 남자친구 생각에 연락이 왔나 확인하곤 하는데 그 애는 티비본답시고 2시간,3시간씩 연락이 없어요. 지금은 방학이라 하루종일 자기시간인데 티비가 그렇게 중요한지 저는 모르겠어요.. 상대적으로 연락을 좋아하는 저는 체념해야 오히려 속편하게 연락을 기다리게 됐어요. 이렇게 계속되다간 마음정리를 할 것 같아요. 이 친구가 좋은데 너무 속상하네요. 그렇다고 저를 안좋아하는게 아닌건 확실히 알지만, 직장을 가진것도, 공부에 전념하는것도 아닌 지금 상황이 오래가지 않을 걸 알기때문에 알콩달콩 지내고 싶은데 남자친구가 너무 안따라주네요.. 비슷한 처지이신 분들 조언좀 해주세요ㅜㅜ1
무심한 남자친구가 좋아요ㅠㅠ
이제 21살이 된 헌내기여자입니다
글이 길어질수도 있겠다만 자세한 설명을 위한 것이니 읽고 조언해주세요ㅜㅜ
제겐 대학에서 만나자마자 서로 호감이 생겨
사귀게 된 동갑 남자친구가 있어요
저랑 똑같이 21살이고 현재 딱히 하는 일없이
겨울방학을 보내고있어요
이 말을 하는 이유는 남자친구가 연락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서에요. 남자친구가 표현을 너무 안해서 이제는 친구같아요.
저는 연애를 하면 지금은 뭐하고 있을까?매 순간 궁금해하고 서로에게 관심가져주는게 너무나도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자주 묻습니다.
그치만 남자친구는 묻는말에 대답하고 가끔 되묻기는 하지만 별로 관심이 없어보여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서 연락하는 것,어디 나갈때 어디간다 말하는 걸 예의라고 생각했는데 그 애는 그런 연락에도 야박해요.
그래서 세네번은 집에 가면 걱정안돠게 연락좀 해달라, 어디나가거나 뭔가를 할때는 말을 해주면 안되겠냐 부탁도 해봤는데 이틀?정도 하다가 다시 돌아오더라구요.. 그 이틀마저도 보고하는식..
그 애 말로는 원래 연락을 안하는 성격이고, 자라온 환경이 달라서 그런것이라고 하지만 지금까지 제가 보고 겪었던 남자들은 좋아하고 그렇게 사귀면 연락을 더 잘 해줬기 때문에 전혀 이해가 안되고 절 덜 좋아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학교다닐때는 매일 봐서,ㅔ 헤어진 후에 연락이 뜸해도 자기시간이 필요한거니까 이해하겠는데
지금은 사정이 생겨서 1년정도 떨어져있거든요. 그래서 연락 더 잘해주겠다고 약속했는데 그대로에요.
저는 하루종일 남자친구 생각에 연락이 왔나 확인하곤 하는데 그 애는 티비본답시고 2시간,3시간씩 연락이 없어요. 지금은 방학이라 하루종일 자기시간인데 티비가 그렇게 중요한지 저는 모르겠어요..
상대적으로 연락을 좋아하는 저는 체념해야 오히려 속편하게 연락을 기다리게 됐어요. 이렇게 계속되다간 마음정리를 할 것 같아요. 이 친구가 좋은데 너무 속상하네요.
그렇다고 저를 안좋아하는게 아닌건 확실히 알지만, 직장을 가진것도, 공부에 전념하는것도 아닌 지금 상황이 오래가지 않을 걸 알기때문에 알콩달콩 지내고 싶은데 남자친구가 너무 안따라주네요..
비슷한 처지이신 분들 조언좀 해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