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어린이집 아동학대 뉴스’에 시청자들도 함께 분노했다! 김부선, 본인이 겪은 일처럼 흥분하다!! 현직 어린이집 교사인 비보이가족 은주씨와 80대 어르신들의 일침도! EXID가 뭐길래~~‘가요무대’ 좋다던 장동민 아버지도, 무표정 사춘기 소년도 움직인 그녀들의 활약----------무표정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표정변화가 상상감 작정하고 본방사수가 단순히 예능프로그램만 보는게아니라시사적인 프로그램,뉴스 프로를 보면서 비평하는 장면들도 나와서꽤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느껴짐 ㅠ
'작정하고 본방사수' 3회 텍스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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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표정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표정변화가 상상감
작정하고 본방사수가 단순히 예능프로그램만 보는게아니라시사적인 프로그램,뉴스 프로를 보면서 비평하는 장면들도 나와서꽤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느껴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