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6살되는 남자 직장인입니다.유통업인 점포생활을 하고 있구요 6개월째 접어들고있습니다
사직서를 쓰게된 이유 가장 큰이유는 제 바로 위 상사가 너무싫어서 참다보니 일의 능률도안오르고 나태해지고 일을 하기가 싫어진겁니다.. 다른 점포로 옮겨달라고해서 옮겨가도 제 자신이 이젠 이 일을 하기에 자신감이 없어져서
일을 그만두고 알바좀 하다가 유럽배낭여행을 떠나려 했습니다... 미생에서 밖은 더 지옥이랬죠..하지만 제 근무지도 지옥으로 변해버려 점장님께 사직서를 제출하고 집에왔는데 인생의 선배로서 또는 어머니같은 마음으로 저를 많이 다그치더군요... 그러고 밤에 전화가오셔서 사직서폐기했으니 출근하라고하시고 다른점포로 보내주신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점포는 시외라 기숙생활해야하고 의욕이 없어진 제가 잘해낼수 있을까요....아프니깐 청춘이다라는 소리가 개소리로 들립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
사직서를 썼다 폐기당했습니다..
사직서를 쓰게된 이유 가장 큰이유는 제 바로 위 상사가 너무싫어서 참다보니 일의 능률도안오르고 나태해지고 일을 하기가 싫어진겁니다.. 다른 점포로 옮겨달라고해서 옮겨가도 제 자신이 이젠 이 일을 하기에 자신감이 없어져서
일을 그만두고 알바좀 하다가 유럽배낭여행을 떠나려 했습니다... 미생에서 밖은 더 지옥이랬죠..하지만 제 근무지도 지옥으로 변해버려 점장님께 사직서를 제출하고 집에왔는데 인생의 선배로서 또는 어머니같은 마음으로 저를 많이 다그치더군요... 그러고 밤에 전화가오셔서 사직서폐기했으니 출근하라고하시고 다른점포로 보내주신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점포는 시외라 기숙생활해야하고 의욕이 없어진 제가 잘해낼수 있을까요....아프니깐 청춘이다라는 소리가 개소리로 들립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