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30대 중반을 향해가고 있는 남자입니다.
아주 오랜만에 판에다가 글을 쓰는거 같네요...
사실 요즘 고민이 많은데도 터놓고 얘기할 사람이 없네요..
지방에서 살다가 서울 올라와서 산지도 3년이 되가는데
아직까지도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 없네요..
그래서 이런 곳에다가 하소연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첫눈에 반한건 아니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 사람만 보면 심장이 터질 것만 같네요...
마음 같아선 고백하고 싶은데 상황이 좀 애매합니다.
왜냐하면 그 여자는 바로 회사 동료입니다.
나이도 저보다 7살이나 어립니다.
그리고 저희 회사에 여자가 별로 없다보니 인기도 꽤 있는거 같네요..
만일 제가 고백을 하게 되면...
잘 되면 좋은데 잘 안되면 저도 그 여자도 입장이 상당히 난처해지죠..
요즘 그 여자가 일이 바빠서 매일 야근을 하고 있는데
저는 같은 부서가 아닌데다 어쩌다 마주치면 그냥 인사만 하고 마는지라..
다가가서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그저 멀리서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짝사랑을 몇번 했었는데
그때도 계속 끙끙 앓기만 하다가 고백도 못하고
다른 남자에게 가버리는 모습을 매번 지켜보기만 했는데...
이번엔 어떻게든 표현을 하고 싶은데..
회사 사람들의 눈치가 보여서....
그저 그녀의 SNS같은 데나 보고 있는 제가 너무 답답합니다.
그녀와 잘 되든 안 되든
저의 마음을 표현해보고 싶습니다.....
jk...
아주 오랜만에 판에다가 글을 쓰는거 같네요...
사실 요즘 고민이 많은데도 터놓고 얘기할 사람이 없네요..
지방에서 살다가 서울 올라와서 산지도 3년이 되가는데
아직까지도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 없네요..
그래서 이런 곳에다가 하소연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첫눈에 반한건 아니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 사람만 보면 심장이 터질 것만 같네요...
마음 같아선 고백하고 싶은데 상황이 좀 애매합니다.
왜냐하면 그 여자는 바로 회사 동료입니다.
나이도 저보다 7살이나 어립니다.
그리고 저희 회사에 여자가 별로 없다보니 인기도 꽤 있는거 같네요..
만일 제가 고백을 하게 되면...
잘 되면 좋은데 잘 안되면 저도 그 여자도 입장이 상당히 난처해지죠..
요즘 그 여자가 일이 바빠서 매일 야근을 하고 있는데
저는 같은 부서가 아닌데다 어쩌다 마주치면 그냥 인사만 하고 마는지라..
다가가서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그저 멀리서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짝사랑을 몇번 했었는데
그때도 계속 끙끙 앓기만 하다가 고백도 못하고
다른 남자에게 가버리는 모습을 매번 지켜보기만 했는데...
이번엔 어떻게든 표현을 하고 싶은데..
회사 사람들의 눈치가 보여서....
그저 그녀의 SNS같은 데나 보고 있는 제가 너무 답답합니다.
그녀와 잘 되든 안 되든
저의 마음을 표현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