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일년반정도 여자친구와 사귀다헤어졌습니다. 한살연하의너는 고2나는고3 처음연애를시작했지 그렇게 나는졸업하고 너는고3 난대학교에들어가고 너는 미용한다며 직업반을들어갔지 처음만났을때부터 넌 알바를하고 시간이없었지만 난 빈둥빈둥놀기만하고.. 거기서부터 조금틀어졌던것같아 처음엔 너무보고싶어서 너한테 화도내보고 짜증도내보고 투덜거리기도하고 근데 그런날 넌 다받아줬잖아 너가고3이되고 직업반이랑 알바를같이하면서 더욱더 시간은 없어져 갔고 나도 조금씩 이해하고 포기하게됬지 근데 너가 미용자격증도따고 취업도하다보니 미용하는사람은 알겠지만 미용이 힘들긴 무지하게힘들고 시간도없고 우린 그렇게 더 멀어져갔던것같아 너일끝나면 내가알바하고있고 어디선가부터 더멀어져가는기분이었어 그러다보니 안봐도 아무렇지도않고 보고싶어도 그냥참게되고 너에게무관심해져갔던것같아 그런나를보면서 힘들어한 널알았고 서로를위해서 헤어지고싶었다고해야되나 말이 안될수도있겟지 지금내가생각해봐도 말이안되는것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잘해주고 더 신경써주지못할망정 난 아파서링겔맞고있는 너한테 이별을 고했지.. 비록 아픈지 몰랐지만 내가 신경을 더 써줬었다면 그랬다면 우리 지금헤어지고 넌 남자친구생겼더라 진짜 생각도못했어 너가그렇게 빨리 남자친구가 생겼을지는 정신줄이 팅 끊겨지는 기분이더라 이제 알았어 남주긴 싫고 내가 갖긴 아깝다는 말이아니야 어디서본글이지만 권태기가오면 내 애인이 남의남자옆에 있다고 생각해보란말 이제 깨달았어 이미 지칠대로 지친너에게 돌아오지않을거란거알고있어 잘 지내란말 했지만 잘 못지냈으면 좋겠어 우리가 함께 일때 너가 나한테 해준만큼 보다 난 너한테 훨씬 많이 못해줘서 결국 마지막에는 내가 더 힘든가봐 자꾸 꿈에 나오는데 꿈에서 너가 나한테 연락하는 꿈을꾸는데 꿈에서도 이젠 알겠더라 얘가 나한테 돌아올리가 없는데 이건 꿈이겠지 이러면서 맨날 잠에서 깨 너랑 사귈땐 그렇게 걷기 싫어했는데 요즘은 잘 걸어다녀 너네집 까지 걸어간적도있어사실ㅋㅋㅋㅋ 너 없는 곳인거 알지만 들려보고, 지나가는 너같은 사람있으면 혼자 숨어서 확인도해보고 그래 평생 나만 본다던 군대도 기다려주겠다던 결혼하겠다던 거짓말쟁이야 난 아무래도 더 힘들것같아 너가 준 편지들,우리지문까지같이찍은 서로에게 지킬 약속 10가지,사진들,플립북 보면서 난 아직도 옛날 추억에 살아 이 글을 볼리도 없고 내 생각도 할리 없는 너인거 알지만 난 아직 너인것 같아,안녕 ps.솔직히 내가 이런 흔한 남자 테크트리 탈줄은 몰랐어ㅋㅋㅋ 너와의 이별로 깨달은것도 많고 더 성숙해진것같지만 성숙한 연애보다 너랑 했던 어렸던 순수했던 연애를 다시 못할것같아 마음이 아프기도해
연애의 끝
한살연하의너는 고2나는고3 처음연애를시작했지
그렇게 나는졸업하고 너는고3 난대학교에들어가고 너는 미용한다며 직업반을들어갔지
처음만났을때부터 넌 알바를하고 시간이없었지만 난 빈둥빈둥놀기만하고..
거기서부터 조금틀어졌던것같아 처음엔 너무보고싶어서 너한테 화도내보고
짜증도내보고 투덜거리기도하고 근데 그런날 넌 다받아줬잖아
너가고3이되고 직업반이랑 알바를같이하면서 더욱더 시간은 없어져 갔고
나도 조금씩 이해하고 포기하게됬지 근데 너가 미용자격증도따고 취업도하다보니
미용하는사람은 알겠지만 미용이 힘들긴 무지하게힘들고 시간도없고
우린 그렇게 더 멀어져갔던것같아 너일끝나면 내가알바하고있고
어디선가부터 더멀어져가는기분이었어 그러다보니 안봐도 아무렇지도않고
보고싶어도 그냥참게되고 너에게무관심해져갔던것같아
그런나를보면서 힘들어한 널알았고 서로를위해서 헤어지고싶었다고해야되나
말이 안될수도있겟지 지금내가생각해봐도 말이안되는것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잘해주고 더 신경써주지못할망정 난 아파서링겔맞고있는 너한테 이별을 고했지..
비록 아픈지 몰랐지만 내가 신경을 더 써줬었다면 그랬다면
우리 지금헤어지고 넌 남자친구생겼더라 진짜 생각도못했어
너가그렇게 빨리 남자친구가 생겼을지는
정신줄이 팅 끊겨지는 기분이더라
이제 알았어 남주긴 싫고 내가 갖긴 아깝다는 말이아니야
어디서본글이지만 권태기가오면 내 애인이 남의남자옆에 있다고 생각해보란말
이제 깨달았어
이미 지칠대로 지친너에게
돌아오지않을거란거알고있어
잘 지내란말 했지만 잘 못지냈으면 좋겠어
우리가 함께 일때 너가 나한테 해준만큼 보다 난 너한테
훨씬 많이 못해줘서 결국 마지막에는 내가 더 힘든가봐
자꾸 꿈에 나오는데 꿈에서 너가 나한테 연락하는 꿈을꾸는데
꿈에서도 이젠 알겠더라 얘가 나한테 돌아올리가 없는데 이건 꿈이겠지
이러면서 맨날 잠에서 깨
너랑 사귈땐 그렇게 걷기 싫어했는데 요즘은 잘 걸어다녀
너네집 까지 걸어간적도있어사실ㅋㅋㅋㅋ
너 없는 곳인거 알지만 들려보고, 지나가는 너같은 사람있으면 혼자 숨어서 확인도해보고 그래
평생 나만 본다던 군대도 기다려주겠다던 결혼하겠다던 거짓말쟁이야
난 아무래도 더 힘들것같아
너가 준 편지들,우리지문까지같이찍은 서로에게 지킬 약속 10가지,사진들,플립북
보면서 난 아직도 옛날 추억에 살아
이 글을 볼리도 없고 내 생각도 할리 없는 너인거 알지만
난 아직 너인것 같아,안녕
ps.솔직히 내가 이런 흔한 남자 테크트리 탈줄은 몰랐어ㅋㅋㅋ
너와의 이별로 깨달은것도 많고 더 성숙해진것같지만
성숙한 연애보다 너랑 했던 어렸던 순수했던 연애를 다시 못할것같아 마음이 아프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