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이 넘은 신랑과 시어머니

킁킁20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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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 12월에 결혼해 직장 때문에 이제서야 신혼집을 구했습니다

저희 집은 부모님과 언니와 저 이렇게 네식구이기 때문에 잘몰라서 조언을 구하려고 합니다

아무리 아빠가 딸을 귀여워 한다고 해도 아버지 앞에서 성기를 보이지는 않잔아요?

 

얼마전 다른 지역으로 신혼집을 구하기 위해 신랑이 살고 있는 아파트(15평 남짓)로 시어머니와 함께 올라갔습니다. 신랑이 15평대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저희는 바로 임신계획이 있어서 조금 큰 평수의 집을 구하기 위해 어머니랑 같이 올라갔었는데요

 

방이 두갠데 보일러가 고장이나서 한방에서 어머니와 저는 바닥에 자고 신랑은 침대에서 잤습니다. 신랑은 자면서 더우면 옷을 다 벗는 버릇이 있어요 그런데 하체를 벗은 채로 어머니께 팬티 한장만 꺼내 달라는겁니다. 아무리 어머니와 아들 사이지만 그래도 다 큰 성인인데 그런 모습 자체가 이해가 되질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도 다른방도 있는데 구지 아들 앞에서 속옷을 갈아입으시더라구요 아래위 다

제가 남자형제가 없어서 이상하게 느낄지 몰라도 어머니와 아들은 서로 부끄러운게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