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네이트판 여러분!! 저는 22살 모태솔로남이에요..제가 글을 쓰게된건 고민상담 좀 받으려는 이유때문인데요..우연히 알게된 21살 동생이있어요. 아픔이 있는 친구인데요...작년 한해동안 두명의 남자한테 크게 데인 경험이있는 동생이에요...그리고 제가 그런 아픔을 위로해주면서 연락하고 지내게된 경우에요. 저는 모솔이기도 하거니와 무척이나 소심한편이에요.. 이 친구는 그게 답답한가봐요..친구들에게도 상담을 해봤는데, 저보고 너무 자신감이 없다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저는 착하다는 소리 많이 들어요..(자랑아님)..그래서 상대방을 너무 배려하다보니깐..그게 상대방 입장에서는 부담으로 느껴지나봐요.. 동생도 그 말 하더라고요... 저보고 하는말이.. 오빠~ 부담가지지않았음 좋겠어..나 편하게 대해줘.. 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알았다고는 했는데.. 얼마 안가서 또 등신같이 부담을 준거같아요...미치겠어요..!!!!지금 카톡 읽고 답장이 없네요....전 이 동생 맘에 들거든요....어떡해야할까요! 1
제가 잘못한건 맞는거같은데요..
안녕하세요..네이트판 여러분!! 저는 22살 모태솔로남이에요..
제가 글을 쓰게된건 고민상담 좀 받으려는 이유때문인데요..
우연히 알게된 21살 동생이있어요. 아픔이 있는 친구인데요...작년 한해동안 두명의 남자한테 크게 데인 경험이있는 동생이에요...그리고 제가 그런 아픔을 위로해주면서 연락하고 지내게된 경우에요.
저는 모솔이기도 하거니와 무척이나 소심한편이에요.. 이 친구는 그게 답답한가봐요..
친구들에게도 상담을 해봤는데, 저보고 너무 자신감이 없다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저는 착하다는 소리 많이 들어요..(자랑아님)..그래서 상대방을 너무 배려하다보니깐..그게 상대방 입장에서는 부담으로 느껴지나봐요.. 동생도 그 말 하더라고요...
저보고 하는말이.. 오빠~ 부담가지지않았음 좋겠어..나 편하게 대해줘.. 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알았다고는 했는데.. 얼마 안가서 또 등신같이 부담을 준거같아요...
미치겠어요..!!!!
지금 카톡 읽고 답장이 없네요....전 이 동생 맘에 들거든요....어떡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