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게 사랑하고 먼저 마음떠나 헤어짐 고했던 그 사람이 전화가 왔어요... 울리고 끊기길 두번, 세번째만에 받았는데 그렇게 많이 울더라구요.. 잘지냈냐고 아픈덴 없냐고 어떻게 연락 한번 없냐고...정말 미안하다고 무너지고 또 냉정하게 내쳐질 마음이 무서워서 의식적으로 잊고살자 잊고살자 하다보니 오늘인건데.. 의외로 마음 편히 받아지더라구요 안부묻고..오히려 제가 다독이며 전화 끊었는데 20분뒤 다시 전화와서는 많이 생각나고 진짜 나쁜거 아는데 한번 볼수 있냐기에... 미련인지 뭔지 보기로는 했네요..잘한건진 모르겠고 별기대는 없는데 ...잠이 도통 안와서 끄적입니다.3
그 사람에게 연락이 왔어요
울리고 끊기길 두번, 세번째만에 받았는데
그렇게 많이 울더라구요..
잘지냈냐고 아픈덴 없냐고
어떻게 연락 한번 없냐고...정말 미안하다고
무너지고 또 냉정하게 내쳐질 마음이 무서워서
의식적으로 잊고살자 잊고살자 하다보니 오늘인건데..
의외로 마음 편히 받아지더라구요
안부묻고..오히려 제가 다독이며 전화 끊었는데
20분뒤 다시 전화와서는 많이 생각나고 진짜
나쁜거 아는데 한번 볼수 있냐기에...
미련인지 뭔지 보기로는 했네요..잘한건진 모르겠고
별기대는 없는데 ...잠이 도통 안와서 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