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그냥보고싶단말밖엔 안나온다 잘지내겠지?닌 어떤생각일까 나보고싶진않을까...나처럼 맨날내생각하진않겠지.. 이렇게 힘들꺼면서 아무렇지않은척 닐보냈지 아니 나도 그땐 아무렇지않았지 이렇게될줄 누가 알았나뭐...너무보고싶다 길가면 혹시우연히 마주칠까 맨날학원걸어다니고 학원마치면 혹시 혼자걸어가고있진않은지 맨날두리번거리는나...밤마다 니생각때문에 연락해볼까 전화한통해볼까 수십번은무슨 수백번은 훨씬더했겠다 닌 이런내맘을알까...맨날자기전에 아제발카톡하나 와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내생각을 아는지 연락한번안하는너...난아직 나보면서 웃어주는니얼굴 나챙겨주는 니얼굴이 눈앞에 너무 아른거린다...니랑처음사귈때 갑자기 둘다삘이통했다하나?빨리사귀었지 난 오래갈수있을까 라는생각도했지만 그순간이 너무설레었었지 하지만 나는 니를별로안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니었지 생각보다 니한테빠져있었다는걸...그리고 괜히사겼다는 생각도 들었지 헤어지면어쩌나 불안도했었지 역시나 갑작스럽게 연락그만하자고 하던너...그래도 난 이해한다 니가그말할때 어쩔줄몰라하던 니얼굴이너무생생하다...니가생각없이그런말할애도아니고 많이생각하고 내린결정이겠지하고 난 받아드릴려고 했지 그다음날 혹시나하는 마음에 타로를 봤어 그런데 뜻밖에 그아줌마가 우리는 무조건 다시만난다고했지 최소두달안에는 그치만 벌써5주가 지나고있네...시간이왜이리빨리가버리냐...그냥철판깔고 전화한통해서 만날까 생각도많이하고 진짜할려고 했지만 도저히 용기도안나고 니반응도 겁이나서 못하겠드라 그러고 어느날 꿈에 나오드라ㅋㅋ니가 연락왜하냐고 욕하면서 잊을때안됐냐고...그꿈꾸고 그생각 다접었다...그것도몇일...니한테 연락할까너무고민하다 나도모르게 애꿋은 남자한테 연락해보기도했지...그러면뭐해 니가아닌데...이렇게 가만히누워있으면 처음영화보러간거 고기먹으러간거 축구본거 포켓볼친거 100일 하나하나 너무생각이많이나서 잠을제때 못자겠다...니가끔술먹고오면 나도 늦게몰래 나가서 몇번만나고했지 그것도참좋았는데 그래서 혹시 술먹고 연락올까 라는기대때문에 무음도 풀어놓고해봤지만 다 쓸때없는 기대뿐이였지....난 니가써준 편지도 혼자몇번읽어보곤했었어 웃긴내용도아닌데 어찌나 웃음이 나던지...그리고 나줄려고 인형도 골랐단생각에 어찌나 기특하고 귀엽던지 계속웃음만나왔었지 그리고 우리집주변이 어둡고 내가겁이많아서 귀찮기도할텐데 내가그냥가라해도 항상집앞까지 데려다주던너...이래서 있을때 잘하란소리구나... 여러생각이 겹쳐 무슨말을하고있는지모르겠네...난 니마음이어떤가 나와같은생각일까 그게제일궁금하다...니랑해보고싶은거도 많고 가고싶은곳도 참많았는데...내주변친구들을보면 참 니생각이더 난다....왜우린저렇지못할까하곤...너무보고싶은..아 내마음쫌알고 연락이라도 해줬으면좋겠다 아니면 다~잊고 수능끝나면 집앞에서 술한잔하는것도 좋겠다...한달뒤에도 내마음이 이럴까 궁금하네.. ���1
너무보고싶다
이렇게 힘들꺼면서 아무렇지않은척 닐보냈지 아니 나도 그땐 아무렇지않았지 이렇게될줄 누가 알았나뭐...너무보고싶다 길가면 혹시우연히 마주칠까 맨날학원걸어다니고 학원마치면 혹시 혼자걸어가고있진않은지 맨날두리번거리는나...밤마다 니생각때문에 연락해볼까 전화한통해볼까 수십번은무슨 수백번은 훨씬더했겠다 닌 이런내맘을알까...맨날자기전에 아제발카톡하나 와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내생각을 아는지 연락한번안하는너...난아직 나보면서 웃어주는니얼굴 나챙겨주는 니얼굴이 눈앞에 너무 아른거린다...니랑처음사귈때 갑자기 둘다삘이통했다하나?빨리사귀었지 난 오래갈수있을까 라는생각도했지만 그순간이 너무설레었었지 하지만 나는 니를별로안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니었지 생각보다 니한테빠져있었다는걸...그리고 괜히사겼다는 생각도 들었지 헤어지면어쩌나 불안도했었지 역시나 갑작스럽게 연락그만하자고 하던너...그래도 난 이해한다 니가그말할때 어쩔줄몰라하던 니얼굴이너무생생하다...니가생각없이그런말할애도아니고 많이생각하고 내린결정이겠지하고 난 받아드릴려고 했지 그다음날 혹시나하는 마음에 타로를 봤어 그런데 뜻밖에 그아줌마가 우리는 무조건 다시만난다고했지 최소두달안에는 그치만 벌써5주가 지나고있네...시간이왜이리빨리가버리냐...그냥철판깔고 전화한통해서 만날까 생각도많이하고 진짜할려고 했지만 도저히 용기도안나고 니반응도 겁이나서 못하겠드라 그러고 어느날 꿈에 나오드라ㅋㅋ니가 연락왜하냐고 욕하면서 잊을때안됐냐고...그꿈꾸고 그생각 다접었다...그것도몇일...니한테 연락할까너무고민하다 나도모르게 애꿋은 남자한테 연락해보기도했지...그러면뭐해 니가아닌데...이렇게 가만히누워있으면 처음영화보러간거 고기먹으러간거 축구본거 포켓볼친거 100일 하나하나 너무생각이많이나서 잠을제때 못자겠다...니가끔술먹고오면 나도 늦게몰래 나가서 몇번만나고했지 그것도참좋았는데 그래서 혹시 술먹고 연락올까 라는기대때문에 무음도 풀어놓고해봤지만 다 쓸때없는 기대뿐이였지....난 니가써준 편지도 혼자몇번읽어보곤했었어 웃긴내용도아닌데 어찌나 웃음이 나던지...그리고 나줄려고 인형도 골랐단생각에 어찌나 기특하고 귀엽던지 계속웃음만나왔었지 그리고 우리집주변이 어둡고 내가겁이많아서 귀찮기도할텐데 내가그냥가라해도 항상집앞까지 데려다주던너...이래서 있을때 잘하란소리구나... 여러생각이 겹쳐 무슨말을하고있는지모르겠네...난 니마음이어떤가 나와같은생각일까 그게제일궁금하다...니랑해보고싶은거도 많고 가고싶은곳도 참많았는데...내주변친구들을보면 참 니생각이더 난다....왜우린저렇지못할까하곤...너무보고싶은..아 내마음쫌알고 연락이라도 해줬으면좋겠다 아니면 다~잊고 수능끝나면 집앞에서 술한잔하는것도 좋겠다...한달뒤에도 내마음이 이럴까 궁금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