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오랜만에 봉봉이 집사 뻬꼬뻬꼬가 돌아왔습니당 한동안 바빴어서 좀 뜸했는데 새해가 됬기도하고 봉봉이를 기다려주시는분들이 있지 않을까 내심 기대하며 PC버전으로 동영상을 잔뜩 들고왔답니당 자그럼 동영상부터 꼬우~ 봉봉이 털 기르기 전에 찍었던 영상이에용ㅎㅎ 한때 유행하던 그 앱을 활용했지요! 봉봉이 간식먹을때면 표정이 참 맛깔나지요 가끔 간식먹을때면 윙크도 날려줘요 간식을 딱 손에쥐는 순간 봉봉이 특유의 좋을때 내는 소리라고해야되나.... 야옹이 아니라 " 아! 아 " (?!?!?) 요런 소리를 내는데 약간 목 쉰소리같아서 처음엔 걱정이었는데 정말 좋을때 내는 소리더라구요ㅋㅋ 식탐왕 봉봉이! 날이 가면 갈수록 덩치가 늘어나고있죠 특히 부엌에서 식사할때면 꼭 옆에와서 달라고 졸라요. 어쩔땐 아예 식탁까지 발을 올려놓죠. 저 두툼한 찹살떡을 올려놓으면 밥먹다가도 한번씩 쓰다듬어 주고싶을정도로 귀여워요 식탐이 많아서 활동성도 엄청나지만 가끔 혼자 낭만을 즐기기도 해요 전에도 비슷한 사진을 올렸었는데 그때는 엄마방.. 이번에는 복도 현관문옆의 쇼파위에서 창밖을 바라보더라구요ㅋㅋ 이날 밖에 눈이 쌓였었는데 고양이도 눈을 좋아하나요...?? 겨울이라그런지 봉봉이도 추위를 타네요. 전기장판 틀어놨더니 그위에 저렇게 배깔고 발까지 쭉~ 뻗고 앉아있더라구요. 털이 복실복실해도 추위에는 어쩔수가 없나봐요ㅎㅎ 전기장판 깔아놓은 이후부터는 봉봉이가 항상 전기장판 위에 있더라구요 따뜻해서 그런지 배도 발라당 까놓고 잠을청하기도하고 전기장판 온도가 조금 낮다 싶으면 이불 덮고 자기까지... 하도 사람처럼 자길래 제 다이어를 베게삼아 주기도 해봤어요 더 기가막히던건 문을 직접 열고 들어오더라구요.. 안에서 머리로 미는형식의 문여는건 많이 봐왔었는데 요즘은 밖에서도 문을 발로 여네요ㅋㅋ 라스트♥ 오늘 아침 자고 일어났더니 제 침대위에 봉봉이가... 그것도 제 배를 침대삼아 누워있더라구요ㅋㅋ 열심히 카메라 들이대니 표정이 새침때네요~ 오랜만에 등장해서 나름 열심히 끄적여봤는데 저희 봉봉이의 매력을 많이 어필하고 가는걸지 모르겠네요~ 다음에 또 시간날때 잔뜩 들고오겠습니당. 봉봉이의 동영상이 넘치고 넘쳐요ㅋㅋ 바이바이 51
봉봉이를 소개합니다 네번째!
안녕하세용!!
오랜만에 봉봉이 집사 뻬꼬뻬꼬가 돌아왔습니당
한동안 바빴어서 좀 뜸했는데 새해가 됬기도하고 봉봉이를 기다려주시는분들이 있지 않을까 내심 기대하며 PC버전으로 동영상을 잔뜩 들고왔답니당
자그럼 동영상부터 꼬우~
봉봉이 털 기르기 전에 찍었던 영상이에용ㅎㅎ
한때 유행하던 그 앱을 활용했지요!
봉봉이 간식먹을때면 표정이 참 맛깔나지요
가끔 간식먹을때면 윙크도 날려줘요
간식을 딱 손에쥐는 순간 봉봉이 특유의 좋을때 내는 소리라고해야되나....
야옹이 아니라 " 아! 아 " (?!?!?) 요런 소리를 내는데
약간 목 쉰소리같아서 처음엔 걱정이었는데 정말 좋을때 내는 소리더라구요ㅋㅋ
식탐왕 봉봉이!
날이 가면 갈수록 덩치가 늘어나고있죠
특히 부엌에서 식사할때면 꼭 옆에와서 달라고 졸라요.
어쩔땐 아예 식탁까지 발을 올려놓죠.
저 두툼한 찹살떡을 올려놓으면 밥먹다가도 한번씩 쓰다듬어 주고싶을정도로 귀여워요
식탐이 많아서 활동성도 엄청나지만 가끔 혼자 낭만을 즐기기도 해요
전에도 비슷한 사진을 올렸었는데 그때는 엄마방..
이번에는 복도 현관문옆의 쇼파위에서 창밖을 바라보더라구요ㅋㅋ
이날 밖에 눈이 쌓였었는데 고양이도 눈을 좋아하나요...??
겨울이라그런지 봉봉이도 추위를 타네요.
전기장판 틀어놨더니 그위에 저렇게 배깔고 발까지 쭉~ 뻗고 앉아있더라구요.
털이 복실복실해도 추위에는 어쩔수가 없나봐요ㅎㅎ
전기장판 깔아놓은 이후부터는 봉봉이가 항상 전기장판 위에 있더라구요
따뜻해서 그런지 배도 발라당 까놓고 잠을청하기도하고
전기장판 온도가 조금 낮다 싶으면 이불 덮고 자기까지...
하도 사람처럼 자길래 제 다이어를 베게삼아 주기도 해봤어요
더 기가막히던건 문을 직접 열고 들어오더라구요..
안에서 머리로 미는형식의 문여는건 많이 봐왔었는데 요즘은 밖에서도 문을 발로 여네요ㅋㅋ
라스트♥
오늘 아침 자고 일어났더니 제 침대위에 봉봉이가...
그것도 제 배를 침대삼아 누워있더라구요ㅋㅋ
열심히 카메라 들이대니 표정이 새침때네요~
오랜만에 등장해서 나름 열심히 끄적여봤는데
저희 봉봉이의 매력을 많이 어필하고 가는걸지 모르겠네요~
다음에 또 시간날때 잔뜩 들고오겠습니당.
봉봉이의 동영상이 넘치고 넘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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