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그만 잊는법, 극복할 돌파구 좀 알려주세요..
4개월인데 얼마전부터 다시 아직도 문득문득 생각이 납니다..
그 사람이 밉고, 상처주는 그 잔인함과 이기적인 모습이 다시시작한다는건 상상할수 없게 만들었지만
근데도 또 자꾸 머리에 마음에 맴돌고 마음한편에서 숙제안하고 남아있는것처럼 문득문득 생각나고 불편하고 신경쓰이고 개운치않고.. 일주일 전부터는 다시 불면증까지 와서 그 생각에 다시 잠들지 못해요..
근데 그사람은 잘지내는거 같아서 아직 이러고있는 자신을 보자니 정말 한심하고 속상해서 눈물이 흘러요..
저는 아직도 왜 이러는거죠..
도대체 어떻게 하면 그만 자유로울수 있을까요, 그만 잊고 후련할수 있을까요..
3년의 시간이라 4개월이면 부족한건가요?.. 왜 저만 이러는거 같을까요?.. 다른 제 친구들은 이정도면 괜찮아지고 후련하다 하는거같은데..
저는 언제쯤 그럴수있을까요
방법이나 경험 좀 들려주세요 제발..
잊는법, 극복하는법 좀 알려주세요.. 아직도 너무 힘들어요
4개월인데 얼마전부터 다시 아직도 문득문득 생각이 납니다..
그 사람이 밉고, 상처주는 그 잔인함과 이기적인 모습이 다시시작한다는건 상상할수 없게 만들었지만
근데도 또 자꾸 머리에 마음에 맴돌고 마음한편에서 숙제안하고 남아있는것처럼 문득문득 생각나고 불편하고 신경쓰이고 개운치않고.. 일주일 전부터는 다시 불면증까지 와서 그 생각에 다시 잠들지 못해요..
근데 그사람은 잘지내는거 같아서 아직 이러고있는 자신을 보자니 정말 한심하고 속상해서 눈물이 흘러요..
저는 아직도 왜 이러는거죠..
도대체 어떻게 하면 그만 자유로울수 있을까요, 그만 잊고 후련할수 있을까요..
3년의 시간이라 4개월이면 부족한건가요?.. 왜 저만 이러는거 같을까요?.. 다른 제 친구들은 이정도면 괜찮아지고 후련하다 하는거같은데..
저는 언제쯤 그럴수있을까요
방법이나 경험 좀 들려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