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막 회사 생활을 1년하고도 4년정도 한 신입생인듯 신입생아닌 신입생 같은 한 여성 입니다.
제 말투로 글을 쓸테니 이해해주세요!친구들한테도 너무 쪽팔려서 말 못하는걸 너무 답답하고 털어버리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제가 지금 너무너무 화가 나서 글을 개떡같이 쓸수도 있으니 이것도 이해해줘요!
내 주위 사람들은 쿨하고 거의 삐짐이라는 걸 잘 모르고 뒤끝도 그닥 많다 라고 생각해본적도 없는데요 이번에는 이사람때문에 너무너무 힘들다고 죽고싶다고 할정도로 제가 답답하답니다.
저는 남들한테 싫은소리 잘 못합니다 뭐랄까 남들한테 숙여주는 편이랄까요? 이끌어가기보단 이끌려가는편입니다.원래 말도 없고 애교도 없던 제가 회사에 와서는 많이 노력중입니다. 저는 제가 매우 둔하고 답답한 편이라는 걸 알기에 저랑 같이 일하는 언니에게 많이 의지했습니다. 지금까지 말이죠.
이언니를 토끼양이라고 하죠..이 이야기는 토끼양과 저에대한 이야기라도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저는 들어와서 그닥 좋은 이미지는 아니였어요. 말도 없고 숫끼도 없고 근데 토끼양이 회사에서는 어떻게 웃으면 좋은지 어떤식으로 말을 이어가면 부드러운지 그런식으로 나를 편하게 대해주었습니다. 나는 너무 고맙고 미안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우리는 친해졌고 나는 내 고민이나 속마음을 토끼양에게 쉽게 털어놨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내가 뭘 잘못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오늘은
갑자기와서는 정색을 하며
토끼양 : 뭘?!
이러는 거예요 당황한 저는
나 : 예? 뭐가요?
처음엔 어이없다는 듯 웃으며 물어 이랬더니 또
토끼양 : 그니까 뭐?
이러는게 아닙니까..또 저는
나 : 아ㅎㅎ그러니깐 뭐가요오~?
우리 두사람에 목소리는 점점 높아져갔고 속으로 저는 짜증이 나기 시작했죠.
제가 제 표정을 알수없으니 잘 모르겠으나 한마디 하더라구요
토끼양 : 지금 신경질내냐?
이러더니 자리로 가버리는것이 아닙니까..ㄷㄷ
순간...뭐지..그래서 저는 변명한답시고
에이!언니 아니예요!신경질 낸거 아니예요~
그녀는 대답이 없었죠.
그냥 그러려니 했어요. 제가 화가난건 이게 아니랍니다. 그후에 제가 뭐만 물어보면 대답도 안해주고 인사를 해도 무시하고 그렇다고 제가 말을 걸때 퉁명스럽게 예기하는거아니냐고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저는 평소와다름없이 남들과 똑같이 대했습니다. 그게 일주일에 두세번입니다.
한번 삐지면 말도 안하고 대답도안하고
그녀가 말한게있습니다. 자기는 무거운 분위기에서 말안하고 있는게 더 싫다고..
그말을 한건 토끼양인데..왜 토끼양은 그 말과는 달리 내가 분위기좀 깨보려고 웃어지지 않는 분위기에 어색한 미소 지으면서 말걸면 입은 열지도 않고 내 눈은 쳐다도안보고..
그냥 정말 어쩌다 가끔 그러면 제가 말을 안합니다. 일주일에3번은 꼭 그러는 것같습니다.
어쩌다 풀리면 제발 오늘은 조용히 넘어가라
그렇다고 내가 잘못한걸 이야기해주는것도아닙니다.
차라리 내가 뭘 잘못했는지 뭘 고쳐주길바라는지 말해달라고 했는데도 그녀는 내말은 귀뚱으로도 안듯습니다.
내가 뭘 잘못한걸까요?ㅠ투명인간은 싫엉!
이제막 회사 생활을 1년하고도 4년정도 한 신입생인듯 신입생아닌 신입생 같은 한 여성 입니다.
제 말투로 글을 쓸테니 이해해주세요!친구들한테도 너무 쪽팔려서 말 못하는걸 너무 답답하고 털어버리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제가 지금 너무너무 화가 나서 글을 개떡같이 쓸수도 있으니 이것도 이해해줘요!
내 주위 사람들은 쿨하고 거의 삐짐이라는 걸 잘 모르고 뒤끝도 그닥 많다 라고 생각해본적도 없는데요 이번에는 이사람때문에 너무너무 힘들다고 죽고싶다고 할정도로 제가 답답하답니다.
저는 남들한테 싫은소리 잘 못합니다 뭐랄까 남들한테 숙여주는 편이랄까요? 이끌어가기보단 이끌려가는편입니다.원래 말도 없고 애교도 없던 제가 회사에 와서는 많이 노력중입니다. 저는 제가 매우 둔하고 답답한 편이라는 걸 알기에 저랑 같이 일하는 언니에게 많이 의지했습니다. 지금까지 말이죠.
이언니를 토끼양이라고 하죠..이 이야기는 토끼양과 저에대한 이야기라도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저는 들어와서 그닥 좋은 이미지는 아니였어요. 말도 없고 숫끼도 없고 근데 토끼양이 회사에서는 어떻게 웃으면 좋은지 어떤식으로 말을 이어가면 부드러운지 그런식으로 나를 편하게 대해주었습니다. 나는 너무 고맙고 미안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우리는 친해졌고 나는 내 고민이나 속마음을 토끼양에게 쉽게 털어놨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내가 뭘 잘못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오늘은
갑자기와서는 정색을 하며
토끼양 : 뭘?!
이러는 거예요 당황한 저는
나 : 예? 뭐가요?
처음엔 어이없다는 듯 웃으며 물어 이랬더니 또
토끼양 : 그니까 뭐?
이러는게 아닙니까..또 저는
나 : 아ㅎㅎ그러니깐 뭐가요오~?
우리 두사람에 목소리는 점점 높아져갔고 속으로 저는 짜증이 나기 시작했죠.
제가 제 표정을 알수없으니 잘 모르겠으나 한마디 하더라구요
토끼양 : 지금 신경질내냐?
이러더니 자리로 가버리는것이 아닙니까..ㄷㄷ
순간...뭐지..그래서 저는 변명한답시고
에이!언니 아니예요!신경질 낸거 아니예요~
그녀는 대답이 없었죠.
그냥 그러려니 했어요. 제가 화가난건 이게 아니랍니다. 그후에 제가 뭐만 물어보면 대답도 안해주고 인사를 해도 무시하고 그렇다고 제가 말을 걸때 퉁명스럽게 예기하는거아니냐고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저는 평소와다름없이 남들과 똑같이 대했습니다. 그게 일주일에 두세번입니다.
한번 삐지면 말도 안하고 대답도안하고
그녀가 말한게있습니다. 자기는 무거운 분위기에서 말안하고 있는게 더 싫다고..
그말을 한건 토끼양인데..왜 토끼양은 그 말과는 달리 내가 분위기좀 깨보려고 웃어지지 않는 분위기에 어색한 미소 지으면서 말걸면 입은 열지도 않고 내 눈은 쳐다도안보고..
그냥 정말 어쩌다 가끔 그러면 제가 말을 안합니다. 일주일에3번은 꼭 그러는 것같습니다.
어쩌다 풀리면 제발 오늘은 조용히 넘어가라
그렇다고 내가 잘못한걸 이야기해주는것도아닙니다.
차라리 내가 뭘 잘못했는지 뭘 고쳐주길바라는지 말해달라고 했는데도 그녀는 내말은 귀뚱으로도 안듯습니다.
제가지금까지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됬습니다.ㅠㅠ
화가 너무나서 제가 뭐라고 씨부렸는지는 글을 올리면 알게되겠죠..
지금까지 찌랭이..힝힝이 말 들어줘서 고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