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터지니 좋아요.” 국가대표 골잡이 손흥민(23·레버쿠젠)이 아시안컵 골 침묵을 끝낸 뒤 환한 미소를 지었다. <스포츠 경향 기사 인용.>오늘의 반짝 뉴스들 보러가기http://srook.net/sportskh/635575593511373750하지만 역시 갓차미네이터의 스피드란..
손흥민 어제 겁나 멋있었음..
국가대표 골잡이 손흥민(23·레버쿠젠)이 아시안컵 골 침묵을 끝낸 뒤 환한 미소를 지었다. <스포츠 경향 기사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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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역시 갓차미네이터의 스피드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