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서른살 된 청년입니다. 저에게는 4살어린 약 300일 정도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아니..있었습니다. 저희는 서로 공황장애를 앓고 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처음 만났을때는 저 보다 많이 심해서 병원도 자주가고 입원도 했습니다. 그럴때마다 전 옆에서 전전긍긍하며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을 했지요....그러는 사이에 여자친구는 저한테 더욱더 많은 믿음과 신뢰를 보내고 서로 응원하며 꼭 낫자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요새들어서 여자친구가 마음가짐이 바뀌고 본인을 위해서 병을 이겨내려고 노력하고 바깥생활도 힘들지만 하더라구요. 저는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응원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제 상황이 점점 더 심해지는 것이 느껴지더라구요. 회사에서의 스트레스와 부모님끼리의 불화, 제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 이 원인이 된건지 공황발작증세가 점점 심해지더라구요...그래서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서 끊었던 약을 찾았는데 약이 없어서 여자친구에게 약을 좀 받아서 하루 복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문제였어요...저는 술한방울 입에 대지 못하는데.... 그 약이 신경안정제 성분 곧 술이랑 같은 효과를 내는 성분이었더라구요... 전 그 약을 먹고 난 후부터가 기억이 나질 않는데 여자친구한테 하지 말아야할 실수를 해버렸다고 합니다...정말 제가 들었을때 이건 정상의 저한테서는 나올수 없는 정말 어처구니 없는 실수였습니다......그일이 1월 19일날 있었고... 1월 20일 21일 여자친구 앞에가서 정말 사죄도 해보고 제 진심을 담은 편지도 써서주고 하였는데 여자친구는 저에 대한 마음을 접었다고 하더군요.... 계속 제가 꼭 낫겠다는 카톡도 보내고 편지도 쓰고 하는데 여자친구는 저에대한 상처가 많이 커서 계속 절 밀어내네요.... 정말 가슴이 아프고 정말 놓치고 싶지 않고....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이 곳에 글을 남겨봅니다... 시간을 좀 갖고 제가 치료를 받은 후에 다시 여자친구에게 연락을 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계속해서 연락을 하는게 나을지.... 일면식 없는 분들께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정말 사람하나 살리는 셈치고...도움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정말 특별한 여자고 아껴주고 싶은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여자입니다.... 약을 먹고 제가아닌 저한테서 받은 상처를 어떻게 되돌려야할지 막막해서 글 남깁니다... 부디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도움요청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서른살 된 청년입니다.
저에게는 4살어린 약 300일 정도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아니..있었습니다.
저희는 서로 공황장애를 앓고 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처음 만났을때는 저 보다 많이 심해서 병원도 자주가고
입원도 했습니다. 그럴때마다 전 옆에서 전전긍긍하며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을 했지요....그러는 사이에 여자친구는 저한테 더욱더 많은 믿음과 신뢰를
보내고 서로 응원하며 꼭 낫자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요새들어서 여자친구가 마음가짐이 바뀌고
본인을 위해서 병을 이겨내려고 노력하고 바깥생활도 힘들지만 하더라구요.
저는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응원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제 상황이 점점 더 심해지는 것이 느껴지더라구요.
회사에서의 스트레스와 부모님끼리의 불화, 제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
이 원인이 된건지 공황발작증세가 점점 심해지더라구요...그래서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서
끊었던 약을 찾았는데 약이 없어서 여자친구에게 약을 좀 받아서 하루 복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문제였어요...저는 술한방울 입에 대지 못하는데....
그 약이 신경안정제 성분 곧 술이랑 같은 효과를 내는 성분이었더라구요...
전 그 약을 먹고 난 후부터가 기억이 나질 않는데 여자친구한테 하지 말아야할 실수를
해버렸다고 합니다...정말 제가 들었을때 이건 정상의 저한테서는 나올수 없는
정말 어처구니 없는 실수였습니다......그일이 1월 19일날 있었고...
1월 20일 21일 여자친구 앞에가서 정말 사죄도 해보고 제 진심을 담은 편지도 써서주고
하였는데 여자친구는 저에 대한 마음을 접었다고 하더군요....
계속 제가 꼭 낫겠다는 카톡도 보내고 편지도 쓰고 하는데
여자친구는 저에대한 상처가 많이 커서 계속 절 밀어내네요....
정말 가슴이 아프고 정말 놓치고 싶지 않고....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이 곳에 글을 남겨봅니다...
시간을 좀 갖고 제가 치료를 받은 후에 다시 여자친구에게 연락을 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계속해서 연락을 하는게 나을지....
일면식 없는 분들께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정말 사람하나 살리는 셈치고...도움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정말 특별한 여자고 아껴주고 싶은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여자입니다....
약을 먹고 제가아닌 저한테서 받은 상처를 어떻게 되돌려야할지 막막해서 글 남깁니다...
부디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