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한테 어제 밤에 맞았어요 2시간동안 한 20대 정도는 맞은 것 같아요이유는 제가 1주일전 친구들과 술마시러 가서 남자랑 같이 놀았다 는 거예요물론 저는남자랑 논적은 없구요 제 휴대폰에 무슨사진이며 무슨 카톡내용을 봤는지는 모르겠지만(평소에도 서로휴대폰공유)의심을 하면서 저를 몰아무치더라구요.. 아니라고 하면 거짓말 한다고때리고 울면 울지말라고 때리고 순진한척 착한척 한다고 때리고 손과 얼굴팔에도 아주 작은 손톱상처들이나 멍이 있고 다행인건주먹으로 얼굴을 안때려서 얼굴에는 맞은티가 안난다는거예요.... 맞고 침대에서 쓰러져 울고있는데 허벅지 를 발로 계속 걷어차더라구요 3년 넘게 사귀면서 지금 만큼은 아니지만 2~3번 정도 어깨를 밀치거나머리를 민 적은 있어요 그때마다 사과하고 다시 안그러겠지 하면서 살았는데 눈 뒤집어지게 화나는 상황까지 와보니까 얘가 여자패는 남자구나 싶더라구요 그 화낫을때 표정하며 눈동자를 보니 이렇게 있따간무슨말을해도 팰거 같아서 정말제가 죽겠다 싶더라구여..도와달라고 있는 힘껏 소리지르면서 문열고 도망쳐 나왔어요그뒤로 제정신으로 돌아왔는지 제 휴대폰이랑 짐 주면서...때린거 미안하고이렇게 끝내는거 아닌 거 같다고 니가한 행동에 대해서 얘기를 해봐라 이런식으로 나오길래저는 그 목소리며 얼굴 1초라도 더보고있는거 같은 공간이 있는게 너무 싫어서그냥 그길로 뒤도 안돌아보고집에 왔어요 물론 집에와서 가족들,친구들 한테 아무도 말못했고 내가 지금 무슨일을 겪었나 싶어정신이 멍해지더라구요.. 지금까지두요.. 신고할까 생각하고 멍든데 사진도 찍어놓고 했는데 신고하면 또 일 복잡해지고 커지고 엮어야 된다는 생각때문에 신고는 안했고 당연히, 어제일 이후로 헤어졌고 (사실 말조차 하기싫어서 헤어지자고도 안했어요)지금은 휴대폰번호 카톡 문자 다 차단하고 있는 상태에요 이제 다시 볼일 없다 결혼전에 이렇게 여자 때리는 남자란걸 알고 헤어져서 다행이다이렇게 계속 저 혼자 위로를 해보는데 너무힘들어요 여러분들께 도와달라고 한건 지금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어서요..몸도 맞아서 아파서 계속 누워만 있고 부모님이 나 이렇게 개패듯이맞고다니는거알면 얼마나 화나고 속상할까 내가 살면서 뭐때문에 이렇게 맞고살아야되나하는 생각만 하루종일 해요 너무 우울해요 저와 혹시 같은 경험 있으신 분은 어떻게 견뎌내셨나요?조언구하고 싶습니다. 21
남자친구 한테 맞았어요
남자친구 한테 어제 밤에 맞았어요
2시간동안 한 20대 정도는 맞은 것 같아요
이유는 제가 1주일전 친구들과 술마시러 가서 남자랑 같이 놀았다 는 거예요
물론 저는남자랑 논적은 없구요
제 휴대폰에 무슨사진이며 무슨 카톡내용을 봤는지는 모르겠지만(평소에도 서로휴대폰공유)
의심을 하면서 저를 몰아무치더라구요.. 아니라고 하면 거짓말 한다고
때리고 울면 울지말라고 때리고 순진한척 착한척 한다고 때리고
손과 얼굴팔에도 아주 작은 손톱상처들이나 멍이 있고 다행인건
주먹으로 얼굴을 안때려서 얼굴에는 맞은티가 안난다는거예요....
맞고 침대에서 쓰러져 울고있는데 허벅지 를 발로 계속 걷어차더라구요
3년 넘게 사귀면서 지금 만큼은 아니지만 2~3번 정도 어깨를 밀치거나
머리를 민 적은 있어요 그때마다 사과하고 다시 안그러겠지 하면서 살았는데
눈 뒤집어지게 화나는 상황까지 와보니까 얘가 여자패는 남자구나 싶더라구요
그 화낫을때 표정하며 눈동자를 보니 이렇게 있따간무슨말을해도 팰거 같아서 정말
제가 죽겠다 싶더라구여..
도와달라고 있는 힘껏 소리지르면서 문열고 도망쳐 나왔어요
그뒤로 제정신으로 돌아왔는지 제 휴대폰이랑 짐 주면서...때린거 미안하고
이렇게 끝내는거 아닌 거 같다고 니가한 행동에 대해서 얘기를 해봐라 이런식으로 나오길래
저는 그 목소리며 얼굴 1초라도 더보고있는거 같은 공간이 있는게 너무 싫어서
그냥 그길로 뒤도 안돌아보고집에 왔어요
물론 집에와서 가족들,친구들 한테 아무도 말못했고 내가 지금 무슨일을 겪었나 싶어
정신이 멍해지더라구요.. 지금까지두요.. 신고할까 생각하고 멍든데 사진도 찍어놓고 했는데 신고하면 또 일 복잡해지고
커지고 엮어야 된다는 생각때문에 신고는 안했고
당연히, 어제일 이후로 헤어졌고 (사실 말조차 하기싫어서 헤어지자고도 안했어요)
지금은 휴대폰번호 카톡 문자 다 차단하고 있는 상태에요
이제 다시 볼일 없다 결혼전에 이렇게 여자 때리는 남자란걸 알고 헤어져서 다행이다
이렇게 계속 저 혼자 위로를 해보는데 너무힘들어요
여러분들께 도와달라고 한건 지금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어서요..
몸도 맞아서 아파서 계속 누워만 있고 부모님이 나 이렇게 개패듯이
맞고다니는거알면 얼마나 화나고 속상할까 내가 살면서 뭐때문에 이렇게 맞고살아야되나
하는 생각만 하루종일 해요 너무 우울해요
저와 혹시 같은 경험 있으신 분은 어떻게 견뎌내셨나요?
조언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