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 이해부탁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26살 남자입니다 올해 졸업을하고 지금은 국시준비중입니다 과는 조리영양과이며 복수전공을 해서 위생사나 영양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집안에 일이 생겨서 부모님이 국수가게를 하시는데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운영및 관리를 해야하는데 저보고 주방을 맡아달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메뉴개발쪽이나 영양사 그리구 기회가 된다면 식약처 9급 공무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메뉴개발은 제가 하고싶은 직업이고 나머지는 부모님의 생각이나 의견을 어느정도 수렴한 직업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제가 국시를 합격한다는 보장도 없고 만약 붙더라도 단지 자격을 갖추었을뿐 바로 취업이 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저는 국수집에서 일하는거에 크게 부정적이지 않고 어떻게 보면 더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버지입장은 일단 그럼 가서 일해보고 나중에 힘들면 그때 다시 준비하라고 말씀 하시지만 어머님 입장에서는 대학교 보내고 아직 사회에 도전도 해보지 않고 그렇게 하면 나중에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뿐더러 만약 가게가 어려워지면 어떻하냐는 입장이십니다 근데 제가 조리를 좋아하는건 맞고 여자친구를 제외하고 만약 이상황이 주어지면 저는 일을 할 생각입니다 지금 시기가 시기인지라 저도 많이 고민이 됩니다 언제까지 부모님의 말을 듣고 지내는것도 아닌것 같고, 그렇다고 부모님의 입장보단 제 입장으로 선택하기에도 죄송스럽고.... 현명한 선택이 무었일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제가 국수집에서 일하면서 메뉴개발도 할수 있는 조건이 되는거 같고 일하면서 거기에 안주하지 않고 프렌차이즈라서 그쪽 본사에 메뉴개발팀도 있고 일년 이년 하다가 그뒤에 영양사나 메뉴개발쪽 으로 다시 도전해보거나 만약 가게가 잘된다면 더욱더 발전시킬생각도 있습니다 여자친구랑은 저는 진지하게 결혼할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을 들어보고싶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26살 남자입니다
올해 졸업을하고 지금은 국시준비중입니다
과는 조리영양과이며 복수전공을 해서 위생사나
영양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집안에 일이 생겨서
부모님이 국수가게를 하시는데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운영및 관리를 해야하는데
저보고 주방을 맡아달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메뉴개발쪽이나 영양사 그리구 기회가 된다면
식약처 9급 공무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메뉴개발은 제가 하고싶은 직업이고
나머지는 부모님의 생각이나 의견을 어느정도
수렴한 직업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제가 국시를 합격한다는 보장도
없고 만약 붙더라도 단지 자격을 갖추었을뿐
바로 취업이 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저는 국수집에서 일하는거에 크게 부정적이지 않고
어떻게 보면 더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버지입장은 일단 그럼 가서 일해보고 나중에
힘들면 그때 다시 준비하라고 말씀 하시지만
어머님 입장에서는 대학교 보내고 아직 사회에
도전도 해보지 않고 그렇게 하면 나중에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뿐더러 만약 가게가 어려워지면
어떻하냐는 입장이십니다
근데 제가 조리를 좋아하는건 맞고 여자친구를
제외하고 만약 이상황이 주어지면 저는 일을
할 생각입니다
지금 시기가 시기인지라 저도 많이 고민이 됩니다
언제까지 부모님의 말을 듣고 지내는것도 아닌것
같고, 그렇다고 부모님의 입장보단 제 입장으로
선택하기에도 죄송스럽고....
현명한 선택이 무었일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제가 국수집에서 일하면서 메뉴개발도
할수 있는 조건이 되는거 같고
일하면서 거기에 안주하지 않고
프렌차이즈라서 그쪽 본사에 메뉴개발팀도 있고
일년 이년 하다가 그뒤에 영양사나 메뉴개발쪽
으로 다시 도전해보거나
만약 가게가 잘된다면 더욱더 발전시킬생각도
있습니다
여자친구랑은 저는 진지하게 결혼할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