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진짜..나지금충격ㅇ먹음..
내기억으로는 나 유치원 다닐때부터 방바닥이나 침대에
엎드려서 양다리에 힘주고 막 그러면 기분좋고 잠 잘오길래
많이 그러고 잠들고 그랬는데..알고보니 유아기 자위라함..
그때 엄빠둘다 알고 있었는데 두분다 아무렇지도 않고
그냥 야 또 엉덩이운동하냐? 이러고 화도 잘안내심
특히 아빠가 비뇨기과의산데 알지않았을까??
근데 내 다리에 근육이 많은편인데 아직도 엄빠가 니다리는
그 어릴때 엉덩이운동 덕분인듯 ㅋ 이러면서 정말 모른다는듯이 넘기던데
검색해보면 어린 자녀 거의다 유치원생??둔 부모들이 유아기 자위로
고민하면서 올린글 많던데 좀 충격이다....진짜 그행위가 자위라는게 진짜 충격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