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은 귀신의 집(실화)-끝

nigo도훈2015.01.23
조회669

친구가 그뒤로 1주일 내내 저희집들락 거리더니
귀신이 사라져버렸어 ㅇㅂㅇ
그뒤로 계속 귀신은 안나오지만 저희 마을 엔 아직도 귀신이 돌아다니녀

우리 마을은 두군대가 있어
다리를 사이에두고 건너면 길천리 건너지 않으면 월내리
난 월내리에 집이 있어!.
근데 신기하게도 월내리 보다 길천리에 귀신이 만터군.
월내는 가끔가다 한명이지만 길천은
다닐때마다 귀신이 있어..
그리고 얼마 있어 부산에 비때문에 침수 당하고
좌천에 뚝이 터지고
하필 저희 학교가 장안읍 좌천리에 있어서 집에도 못가고..
나중에 집에 돌아와 마을 상태를 본다고 친구와 돌아다니니
귀신이 없었어.....라고 하고 싶지만

난 눈에 안보여;;; 그냥 느낀다고만 했어....

친구말만 믿텄지 없다고 해서...

그래서 꺼림직한 기분도 다 가짜다 생각하며 지내고 있어!



라고 끝낸게 작년9월쯤인가 .....그런데 이 나쁜 친구 ㅡㅡ 지눈엔 강한귀만 보인데요 ㅠㅠ

결국 저 꺼림직한 기분은 약한 귀신들 ;;;;;;;;


P.S
'귀신의 집'은 저희집에서 일어난,저희 마을에서 일어난 실화이고
이 이야길 믿든 안 믿든 여러분의 자유 입니다.

그리고 이게 끝났다고 제가 글을 안쓸 이유는 없죠?ㅎ

내일 이야기들 통체로 들고 오죠 ㅡ.,ㅡ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