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웬만해선 이런 글 올리지도 않고,
사진.. 그런거 초상권.. 사생활.. 때문에 찍지도 않는데..
정말 해도해도 너무해서 찍었습니다.
근데 오히려 즐기더군요 ㅎㅎㅎㅎㅎ -_-
여자분 계속 고개를 돌리시면서 "부럽냐?"라는 눈빛을 발사하시면서
더욱더 깊게 입술을 먹더라구요.
별로 부럽지도 않고, 밖에서 저러고 있으니.. 모텔 갈 돈이 없나.. 싶기도 하고, 더럽고..
사람 많은 정류장에서 10분넘게 저러고 있었는데, 다들 민망해하면서 피하는 분위기였습니다.
가벼운 뽀뽀정도, 포옹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건 좀 아니지않나요?
쪽~쪽~ 소리 크게 내면서 입술을 먹고, 혓바닥이 오고가고..
나중엔 딥키스를;;;
엉덩이도 쪼물딱쪼물딱..;;
진짜 말세네요. 개념좀 챙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