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여성들이 모래시계, 혹은 개미 같은 몸매를 꿈꾼다. 그런데, 현실에서 진짜 모래시계처럼 보이는 몸매의 소유자를 본다면 그 느낌은 어떨까? “무섭고 두렵다”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말이다. 16인치 허리를 가진 27살의 여성, 켈리 리 디케이(Kelly Lee Dekay)의 사진을 본 사람들의 반응이다.
‘16인치 허리 여성’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미국 뉴욕 출신의 켈리 리 디케이는 만화에서 툭 튀어나온 듯한 비현실적인 몸매의 소유자다. 모델로 일하는 이 여성의 허리 사이즈는 16인치다. 몸이 마른 것도 아니다. 글래머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허리가 개미 같다.
켈리 리 디케이의 허리는 선천적인 것이 아니다. 금속 코르셋 등을 이용해 지난 7년 동안 허리를 졸라맨 끝에, 16인치 허리를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 그녀의 설명이다. 비현실적인 허리 덕분에 켈리 리 디케이는 모델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개미 허리를 얻은 이 여성의 노력은 놀랍지만, 그 모습은 무섭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켈리 리 디케이는 자신의 몸매를 과시한다. 또 자신의 노력으로 얻은 결과에 만족한다는 반응을 보인다
[엽기] 허리가 16인치 모델
▲ 많은 여성들이 모래시계, 혹은 개미 같은 몸매를 꿈꾼다. 그런데, 현실에서 진짜 모래시계처럼 보이는 몸매의 소유자를 본다면 그 느낌은 어떨까? “무섭고 두렵다”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말이다. 16인치 허리를 가진 27살의 여성, 켈리 리 디케이(Kelly Lee Dekay)의 사진을 본 사람들의 반응이다.
‘16인치 허리 여성’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미국 뉴욕 출신의 켈리 리 디케이는 만화에서 툭 튀어나온 듯한 비현실적인 몸매의 소유자다. 모델로 일하는 이 여성의 허리 사이즈는 16인치다. 몸이 마른 것도 아니다. 글래머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허리가 개미 같다.
켈리 리 디케이의 허리는 선천적인 것이 아니다. 금속 코르셋 등을 이용해 지난 7년 동안 허리를 졸라맨 끝에, 16인치 허리를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 그녀의 설명이다. 비현실적인 허리 덕분에 켈리 리 디케이는 모델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개미 허리를 얻은 이 여성의 노력은 놀랍지만, 그 모습은 무섭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켈리 리 디케이는 자신의 몸매를 과시한다. 또 자신의 노력으로 얻은 결과에 만족한다는 반응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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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공미니 ( http://www.gongmini.com/gongpo/3531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