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9시경 피자를 사러 부천 중동 보람마을 동남아파트 앞 작지만 잘 알려진 체인 피자가게에 들렀습니다.
메뉴판에 있던 "골드 야채피자"를 주문하고 결제를 하려는데 가격표엔 분명 10,900원 으로 표기되 있던 피자를, 본사에서 11,000원으로 포스에 찍어줬다며 10,900원으로 빼줄순 있지만 다른손님들은 모두 그냥 백원은 신경도 안쓰고 먹는데 겨우 백원으로 왜 그러시냐며, 맛있게 만들어줄테니 만 천원으로 결제를 하라며 유도하셨습니다.
백원이 큰 돈은 아니지만 , 굳이 제가 백원을 더 주며 피자를 사먹을 필요가 없기에, 가격표에 명시되어있는 돈으로 피자를 먹고싶다고 다시한번 말씀드렸습니다. 사장님께 혹시 여기 써있는 가격이 잘못된것인지 여쭤봤고 , 확인 후 메뉴판엔 정확한 가격이 표기되 있다는 대답도 들었습니다. 다른손님들도 11,000원 내라고하면 그 가격에 먹는데 맛있게 만들어줄건데 백원때문에 그러시는거냐며 타박을 하셨습니다. 또 한번 "백원때문에 지금 주문안하시는건가요?" 물어보시길래 제가 "네.백원때문에 이러는중이에요. 제가 깍아달라는것도아니고 제 가격 내고 먹겠다는데 써있는 원래가격으로 주세요" 라고 말씀드렸는데 끝까지
"백원가지고.. 그냥 내시지." 하시더라구요 . 그냥 다음에 올께요 하고 나가려는데 "아니 뭐 백원가지고 그래요? 내가 그냥 빼줄게백원.그냥 먹어요.먹어" 이러시는데 원래가격이 10,900원인데 본인이 빼주는것 처럼 생색을 내고 제가 돌아서자 나가는 뒷통수에 대고 끝까지
"백원이뭐라고 백원때문에 저러시네 " 하시더라구요.저도 나가면서 " 네 ~ 백원때문에요" 라고 하고 나왔습니다. 집근처에 다른 피자가게도 많은데 지나가는길에 생각나서 사먹으려던게 뜬금없는 말싸움에 기분만 상하고 시간만 뺏겼네요.
저 말고도 다른손님들은 그냥 11,000원에 사갔다고 하시는거보면 그동안 이렇게 계속 판매를 해왔단건데, 이건 명백하게 구매자를 우롱하는 행위가 아닐까 생각이드네요.
화가나서 피자**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려 검색을하자 유독 그 매장의 리뷰에도 좋은 별점을 준 소비자가 한 분도 안계시더라구요.집주변에 피자가게가 그곳 한곳뿐이 아닌데 참 뜬금없는 을의횡포가 억울해 글남깁니다.
피잣집에서 백원가지고 을의 횡포를 부리네요.
작지만 잘 알려진 체인 피자가게에 들렀습니다.
메뉴판에 있던 "골드 야채피자"를 주문하고 결제를 하려는데
가격표엔 분명 10,900원 으로 표기되 있던 피자를,
본사에서 11,000원으로 포스에 찍어줬다며 10,900원으로 빼줄순 있지만
다른손님들은 모두 그냥 백원은 신경도 안쓰고 먹는데 겨우 백원으로 왜 그러시냐며, 맛있게 만들어줄테니 만 천원으로 결제를 하라며 유도하셨습니다.
백원이 큰 돈은 아니지만 , 굳이 제가 백원을 더 주며 피자를 사먹을
필요가 없기에, 가격표에 명시되어있는 돈으로 피자를 먹고싶다고
다시한번 말씀드렸습니다.
사장님께 혹시 여기 써있는 가격이 잘못된것인지 여쭤봤고 , 확인 후
메뉴판엔 정확한 가격이 표기되 있다는 대답도 들었습니다.
다른손님들도 11,000원 내라고하면 그 가격에 먹는데
맛있게 만들어줄건데 백원때문에 그러시는거냐며 타박을 하셨습니다.
또 한번 "백원때문에 지금 주문안하시는건가요?"
물어보시길래 제가
"네.백원때문에 이러는중이에요. 제가 깍아달라는것도아니고 제 가격 내고 먹겠다는데 써있는 원래가격으로 주세요" 라고 말씀드렸는데 끝까지
"백원가지고.. 그냥 내시지." 하시더라구요 .
그냥 다음에 올께요 하고 나가려는데 "아니 뭐 백원가지고 그래요?
내가 그냥 빼줄게백원.그냥 먹어요.먹어"
이러시는데 원래가격이 10,900원인데 본인이 빼주는것 처럼
생색을 내고 제가 돌아서자 나가는 뒷통수에 대고 끝까지
"백원이뭐라고 백원때문에 저러시네 " 하시더라구요.저도 나가면서 " 네 ~ 백원때문에요" 라고 하고 나왔습니다.
집근처에 다른 피자가게도 많은데 지나가는길에 생각나서 사먹으려던게
뜬금없는 말싸움에 기분만 상하고 시간만 뺏겼네요.
저 말고도 다른손님들은 그냥 11,000원에 사갔다고 하시는거보면 그동안 이렇게 계속 판매를 해왔단건데, 이건 명백하게 구매자를 우롱하는 행위가 아닐까 생각이드네요.
화가나서 피자**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려 검색을하자 유독 그 매장의
리뷰에도 좋은 별점을 준 소비자가 한 분도 안계시더라구요.집주변에 피자가게가 그곳 한곳뿐이 아닌데 참 뜬금없는
을의횡포가 억울해 글남깁니다.
전 기분 꽝이지만 판 읽는 다른분들은 기분좋은 불금 보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