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긴 가족도 친구들에게도 하지못할 그런 고민입니다. 중2때 엄마의 소개로 검정고시학원 실장님께 과외를 받게되었엏어요. 그 받는상황이 그냥 평소쓰시던 사무실이셔서 다른분들도 함께계시고 그런분위기인데 어느날 그 학원다니는 남학생이 말을 걸어왔어요. 이름 물어보고 또 어느날은 밥먹었냐하고 그러면서 말이트이고 가끔 애기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불쑥폰을 내밀더니 번호를 찍어달라고했었어요. 당연히 찍어줬었죠 잘생곃었거든요..ㅋ 근데 이오빠는 메세지 이런건안하고 전화만해요.저는 전화하는게 부끄러워서 메시지만하고 아무튼 연락처 주고받은 그담부턴 밤에 끝나고 갈때 항상 대려다주고 그랬는데 그렇게 대려다주는 어느한날은 저희집 놀이터앞에 서더니 잠깐있다가 가자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앉아서 애기하다 갑자기 얼굴을 들이밀더니 딥키스를 하더라구요 제나이15에 그 오빤 그때 아마 슴살 인가 21살 이였어요. 그러고 그 뒤로도 데려다주고 헤어지기전에 항상키스를 했어요. 드라마 보면 엘레베이터에서 벽에밀치고 키스하는것도 했었구요.. 모든 시작과 리드는 오빠가했었어요. 근데 문득 이오빠랑 내가 사귀는건가? 날좋아하긴하는건가? 싶더라구요. 제가 어느땐 놀이공원가고 싶다했더니 담에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안갔어요.. 이 오빠랑은 계속 밤에 만났었어요. 항상 이상했었죠.. 좀 일찍 끝난날 한번은 이 오빠집에가서 같이 누워서 컴퓨터로 해피투개더를 틀어놓고 내 배 만지면서 귀엽다하고했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이새끼가 허튼짓하려다 양심이찔려서 그만둔건 아닌가싶기도하구요ㅋㅋㅋ 또 기억나는게 저한테 아빠가 사업가라 돈이 많다했엏어요. 근데 집이 좀 허름했어요 거긴 엄마집이라고 애기하는데.. 좀 드라마같은 애길하더라구요. 지금보면 개뻥인게다티나는데..참.. 그러다 제가 그만두게되고 그 오빠도 검정고시합격하게되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졌어요. 전 그후로 이년정도 그 놀이터, 정자, 엘레베이터, 거닐던길거리만 보면 그 오빠생각이 낫었어요. 하지만 생각할수록 나쁜사람 같아서 차단했었죠. 화나기도하고 그러고 고삼지나고 12월25일날 연락이왔어요. 오랜만이라고.. 아마 번호를 바꾼거겠죠? 차단했었는데.. 아무튼 전 잊고 잘 살고있었는데 다시 생각나더라고요. 그러면서 다시 생각하게 됬는데 그때 저는 아마 좋아했었던거같아요. 좋아하면 그래도 되는줄 알았고 그 오빠도 좋아하는거 같았고 그러길바랏죠. 의심이 들땐 좋아하길바랏어요. 근데 얼마 안되는시간이지만 사람도 많이만나고 남자도 만나보니 서로 좋아해서 사귀어도 바로 키스하고 그러진않더라구요. 아직 25일 연락 온거에 대답안했는데 물어보고 싶긴하더라구요. 그때 무슨감정으로 무슨생각으로 날대했냐고 근데 또 한편으론 무섭기도하구요.. 카톡으로 왔는데 1 사라지지 않게 톡방 들어가서 보진않았고 대화목록에서 내용만본상태 그대로입니다. 근데 문득문득 생각이나서 골치에요.. 그래서 답문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한다면 뭐라고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언니들!!도와주세요!!!!1
첫키스 상대오빠가 연락이왔었어요.
중2때 엄마의 소개로 검정고시학원 실장님께 과외를 받게되었엏어요.
그 받는상황이 그냥 평소쓰시던 사무실이셔서 다른분들도 함께계시고 그런분위기인데 어느날 그 학원다니는 남학생이 말을 걸어왔어요.
이름 물어보고 또 어느날은 밥먹었냐하고 그러면서 말이트이고 가끔 애기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불쑥폰을 내밀더니 번호를 찍어달라고했었어요.
당연히 찍어줬었죠 잘생곃었거든요..ㅋ 근데 이오빠는 메세지 이런건안하고 전화만해요.저는 전화하는게 부끄러워서 메시지만하고
아무튼 연락처 주고받은 그담부턴 밤에 끝나고 갈때 항상 대려다주고 그랬는데 그렇게 대려다주는 어느한날은 저희집 놀이터앞에 서더니 잠깐있다가 가자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앉아서 애기하다 갑자기 얼굴을 들이밀더니 딥키스를 하더라구요 제나이15에 그 오빤 그때 아마 슴살 인가 21살 이였어요.
그러고 그 뒤로도 데려다주고 헤어지기전에 항상키스를 했어요.
드라마 보면 엘레베이터에서 벽에밀치고 키스하는것도 했었구요..
모든 시작과 리드는 오빠가했었어요.
근데 문득 이오빠랑 내가 사귀는건가? 날좋아하긴하는건가? 싶더라구요.
제가 어느땐 놀이공원가고 싶다했더니 담에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안갔어요..
이 오빠랑은 계속 밤에 만났었어요.
항상 이상했었죠..
좀 일찍 끝난날 한번은 이 오빠집에가서 같이 누워서 컴퓨터로 해피투개더를 틀어놓고 내 배 만지면서 귀엽다하고했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이새끼가 허튼짓하려다 양심이찔려서 그만둔건 아닌가싶기도하구요ㅋㅋㅋ
또 기억나는게 저한테 아빠가 사업가라 돈이 많다했엏어요.
근데 집이 좀 허름했어요 거긴 엄마집이라고 애기하는데.. 좀 드라마같은 애길하더라구요.
지금보면 개뻥인게다티나는데..참..
그러다 제가 그만두게되고 그 오빠도 검정고시합격하게되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졌어요.
전 그후로 이년정도 그 놀이터, 정자, 엘레베이터, 거닐던길거리만 보면 그 오빠생각이 낫었어요.
하지만 생각할수록 나쁜사람 같아서 차단했었죠.
화나기도하고 그러고 고삼지나고 12월25일날 연락이왔어요.
오랜만이라고.. 아마 번호를 바꾼거겠죠? 차단했었는데..
아무튼
전 잊고 잘 살고있었는데 다시 생각나더라고요.
그러면서 다시 생각하게 됬는데 그때 저는 아마 좋아했었던거같아요.
좋아하면 그래도 되는줄 알았고 그 오빠도 좋아하는거 같았고 그러길바랏죠.
의심이 들땐 좋아하길바랏어요.
근데 얼마 안되는시간이지만 사람도 많이만나고 남자도 만나보니 서로 좋아해서 사귀어도 바로 키스하고 그러진않더라구요.
아직 25일 연락 온거에 대답안했는데 물어보고 싶긴하더라구요.
그때 무슨감정으로
무슨생각으로 날대했냐고
근데 또 한편으론 무섭기도하구요.. 카톡으로 왔는데 1 사라지지 않게 톡방 들어가서 보진않았고 대화목록에서 내용만본상태 그대로입니다.
근데 문득문득 생각이나서 골치에요.. 그래서 답문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한다면 뭐라고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언니들!!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