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우리 호동이

호동봉봉2015.01.24
조회1,355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호동이 누나 입니다 ㅎㅎ
판에서 너무 사랑스러운 반려견들을 보다가
진짜 댓글도 안남기는 저인데
이렇게 로그인까지 해서
호동이 자랑을 해볼려구 해요 ^^

늦은 새벽에 모바일로 작성하는거라
다소 맞춤법이 틀리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사실 호동이는 남자친구네 강아지 인데
혼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사람이 항상 있는 저희집에서 있는 시간이 더 많아요 이제 다들 저희 집 강아지 인줄 알아요 ㅎㅎ






극세사를 매우 사랑하는 호동군 ㅎㅎ






처음에 저렇게 엎드린 자세 보고 뭔가 시위하는 줄 알았는데 그냥 누워있더라구요 ㅋㅋ





얼마 전에 구입한 마약방석!! 맘에 안들어 할줄 알았는데 다행히 좋아하네요 . 항상 좋은 것만 해주고 싶은 누나마음



똘망똘망~~


모자사서 씌워줬는데 자꾸 몸을 털어서 벗겨져서 몇 번 다시 씌워주다가 이젠 포기 ㅜㅜ


쭉쭉이~~






여름에 산책 갔다가와서 더워서 뻗었어요 ㅋㅋ
그 와중에도 꼬리는 절대 내려가지 않아요 ㅋㅋ






추운 겨울에
패딩입구 산책가는 길에 꾸벅꾸벅







절대 맨바닥에는 안 눕는 호동 ㅎㅎ


사진 다 올렸는데 어디로 갔는지 다시 썼네요 ㅜㅜ
더 이쁜 사진도 많은데 모바일이라서 그런가
12장 밖에 안올라가네요 ㅜㅜ


호동아!! 항상 건강하구 누나야가 진짜진짜 많이 사랑해 s2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