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뜨려달래 이런일 당하는 사람들 없길 바란다고. 제발 퍼다 날라도 좋으니까 이 더러운 악행들 다 퍼뜨리자
이런일다신없었으면좋겠고 없어야만한다진짜ㅠ..
퍼뜨려달래 이런일 당하는 사람들 없길 바란다고. 제발 퍼다 날라도 좋으니까 이 더러운 악행들 다 퍼뜨리자
이런일다신없었으면좋겠고 없어야만한다진짜ㅠ..
Best친구들은 뭐임;;도와주지도 않고
Best선생부터가 잘못됐어 자기 귀찮아지기 싫어서 무마하려는 것 좀 봐;;저런 마인드를 가진 새끼들은 다 뒤져야 해
Best꼭 합당한 처벌 받길
지금은 여고다니는데, 중학교때 남녀공학이었는데 내 짝지가 좀 노는애였고 내 짝남은 하얗고 잘생긴 애였음. 짝지는 내 옆에 앉고(당연히) 짝남은 앞에 앉았음. 근데 짝지가 갑자기 "영지(짝남의 전여친)와 몸을 섞은 짝남이~ " 이러면서 짝남 등을 간지럽히는거임. 짝남이 안했다고 그러니까 계속 위에 저말 반복했음. 그러면서 진도 어디까지 나갔냐고 물어보니까 짝남이 키스까지 했다는거임. 짝지가 더 캐물었더니 짝남이 넣지는 않고 만져는 봤다고 함.ㅋㅋㅋ불 끈 상태에서. 영지가 불 켜지 말라고 했다고. 근데 냄새 쩔었다면서ㅋㅋ안씻나봐. 이럼.. 이 대화를 나 있는 앞에서 함..나한테 직접적으로 성희롱한건 아니지만 남자들끼리의 야한 얘기를 나 앞에서 하다니 나는 여자도 아닌가 싶고 수치감들어서 들은 내용 다 얘기하고 다녔음. 그리고 집이랑 가까운 남녀공학 놔두고 여고로 진학했음. 얼굴만 잘생긴 변태새끼 아직도 안잊혀짐. 나도 이정돈데 직접 당한 글쓴이 심정은 어떨지.. 힘내라는 말밖에 못해서 정말 미안함..
진짜 세상이 왜 이렇게 된걸까. 어떻게 한 반에 가해자부터 친구에 심지어 선생까지 정신 똑바로 박힌 인간이 하나 없을까. 이와중에 경찰이 도와줄거라는 가능성 자체가 뇌리에서 배제된다는 것도 참...뭣같은 현실이네. 제발 사건 잘 해결되서 피해 학생이 보호받고 가해자는 벌 받길. 가능하면 선생은 책임회피로 벌받고 앞으로 미성년자라고 처벌 약화되는 것도 사라지면 좋겠다. 진짜 너무 화난다.
선생님=멍멍이새끼
선생부터가 멍멍이
남자도 남자지만 친구라는 작자는 뭐하는 애들인가 진짜 친구는 맞나;
진심 한국이란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하다
동생 같아서 댓글 남겨 고등학교 들어와서 1학기때 잘 따르던 쌤 있었어 그 쌤이 내가 1학년이니까 엄청 잘 챙겨 주기도 했고 솔직히 나를 좀 더 편애하는 느낌도 있었어 근데 우리학교가 야자를 교실에서 안하고 자습실건물에서 한단말야 그래서 야자시간되면 교실은 다 항상 비어있어 내가 야자를하다가 그 쌤한테 문제 물어보러 갔었 극ㄷ어 진짜 교실불 다꺼져있고 너무 캄캄한거야 근데 나도 겁도 없었지..그쌤 교무실에 들어가서 문제 물어보고 있는데 그세끼 손이 지 ㅈ 만지고 있는것같은 느낌이 드는거야 근데 나는 아니겠지 아니겠지 했어 그쌤이 워낙 나한테 잘해줬으니까 그렇게 문제 물어보다가 그쌤이 나한테 뭐 준다면서 내가 서있던곳 바로 뒤에있는 서랍에서 뭐 꺼내는척하는거야 그러더니 갑자기 내 뒤에 밀착해서더니 내 볼만지는척 하면서 지ㅈ을 나한테 밀착 시키는거야..진짜 조카 놀래가지고 아무 생각이 안들더라.. 밑에 댓글에서도 봤는데 갑자기 실제로 저런 상황 닥치면 아무 말도 안나오더라 그래서 이제 가야된다고 하고 책도 안들고 무작정 교무실 뛰쳐나왔어 그때 교무실에 다른선생님 한 명 이라도 있었으면 그런일 안생겼겠지?하고 생각도 들어그 일 있고 나서 남자 혐오증 걸리고 진짜 많이 울었는데 시간이 약인것 같아 이젠 친구들이랑 매점가다가 그 쌤 마주치면 찔리라고 성추행 하는 세끼들 조카싫지않냐?라고 친구들한테 말하는척하면서 그 쌤쳐다봄ㅎ 그리고 내가많이 살아보진 않았지만 친구는 앞으로 백퍼 많이 사귈수 있어 증인 안서준얘들은 결국엔 뿌린데로 거두게 될꺼니까 너무 신경쓰지말구 너한테 피해준세끼도 당연히 뿌린데로 거두게 될꺼야 지금 당장은 걔가 웃고 다니고 행복해 보일지 몰라도 십년후든 이십년후든 걔는 진짜 벌받을꺼야ㅎ 그리고 진짜 절대 참고 살지마 왜 참고 살아 너가 피해받은 일이 있으면 참지마 또 너 잘못한거 절대없어 신고한게 잘못이면 그거 다참고 살라는거야뭐야 그리고 기죽지마 잘못한거1도없으니까 두서없이 썼는데 잘 쓴건지 모르겠넹 .. 이것도 다지나가니까 견뎌 진짜 다 지나갈꺼야
나도 중딩 때 저런거 당했었는데... 중1 때가 성에 눈을 틀 때였고╋철도 없어서 제일 심했었음. 2학년 올라가니까 자기들끼리도 안하긴 하더라만은.. 내가 중 1때도 가슴이 컸었는데 한 번 잘못해서 남자애하고 가슴 부딪혔었는데 다음부터 애들 일부러 나한테 부딪히고 내 뒤에서 내 얘기하면서 웃고 체육복 바지 그 부분 집어서 내 얼굴에 던지고 자위하는 행동 지들끼리 내 옆에서 하고 그랬음. 나도 같은 중1이었지만 애들이 정신이 미성숙해보여서 진짜 불쌍해 보였음.... 그냥 무시하고 지냈었는데 나중에 빡쳐서 소리지르면서 교무실에서 개망신 줬던 기억이 난다...
우리도 강아지들많음ㅋㅋㅋㅋㅋㅋㅋ 어떤남자애가 지좋아하는 왕따 여자애한테 야 너는 내가 ㅅㅅ하자고 하면 할꺼야? 이렇게 문자 보냈뎄음 6학년때일임ㅋㅋㅋㅋㅋ초성도아닌 명확한 단어로ㅋㅋㅋㅋㅋ개충격 미친새낔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짐승새끼들 많다;;난중1때 벌써6년전인데 생생히 기억남 남자애들 무리로 바닥기어다니면서 여자애들 치마쪽으로 머리들이밀고 대놓고보고 하지말라 화내면 때리고 나는아닌데 어떤착한 여자애 뒤에앉아서 수업시간에 겨드랑이 사이로 손넣어서 가슴만지고; 말하지말라고 협박해서 개는결국 못말함. 남사친한테들었는데 체육복빌려서 뒤집은 담에 냄새맡고 개더러운쌍새끼들 천지였다 면전에대고 가슴얘기하고...더러워 14살짜리들맞나 싶네 아직도 이름다기억한다 니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