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본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그저 발을 동동.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조언이나 듣고자 글을 남깁니다. 일이 시작된건 2007년 7월쯤. 같은 반 친구엿던 아이가 핸드폰 신형 킹왕짱좋은거 공짜로준다기에 제핸드폰 고장도 났고해서 핸드폰을 장만했습니다. 제가 빠른89년생 미성년자라 핸드폰을 개통시키려면 절차가 복잡하다고 해서 한달후에 명의변경을 하기로 하고 제방에 처박혀있던 재발급 전의 저희 오빠의 신분증으로 개통을 했습니다 . 그때 만나던 남자친구랑 같이 두대를 개통했더랬죠. 근데 한달 후 그남자친구랑은 헤어졌고 핸드폰 돌려받고 난후 요금청구서가 날라오자 핸드폰기계값이 청구가됐다. 기계값을 달라 그랬더랬죠 ( 처음 개통할때 부터 청구되면 돈을 주겠다고 약속 했었음 ) 그때는 줍디다. 그래서 받고 요금내고 뭐 이래 저래 지나갔는데 요금이 좀 터무니없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그러다가 그냥 핸드폰 정지되고 그래서 그냥저냥 살짝 잊고 지냈었습니다 . 두대 합쳐서 전 200쯤되는줄 알았어요 기계값이 한대당 50이니까. 제가 전화를 좀 많이쓰긴했거든요. 그래도 요금이 좀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많이 나오고 수신 발신 다 정지되기에 그냥 아 모르겠다 천천히 갚지뭐 하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기계값받을때가 되서 그거 넣어야겠다 싶어 연락했더니. 사실은 다단계였답니다.. 자기도 피해자라고.. 제가 경찰서에 신고하겠다 했더니 할수있으면 좀 하라고. 나도 해놓은 상태인데 잡기 글렀다고 그쪽에서 그러더라고. 그러면서 방학때 알바해서 갚겠다 취업해서 갚겟다하고선 뚜렷히 언제 주겠다는 확답도 안주고ㅠㅠ 그래서 그냥 제가 알바해서 오빠 제대 전에는 싹다 천천히 한달에 얼마씩 넣어야겠다 하고 희여물그리한 계획만 있었던 터였습니다. 군에 있는 오빠는 알지도 못하는 상황이구요. 그리고 지난 16일자로 집에 우편물이 날라와 있었습니다. 9월 말일까지 내지 않으면 신용불량자로 넘어간다고................. 허걱 했죠. 그래서 얼마냐 그랬더니 320만원.... 그리고서 핸드폰회사로 전화해 상세내역을 물어봤더니 12월 4일인가 부터 핸드폰 발신이 정지되었는데. 제가 핸드폰 기계를 그대로 들고있어 전화사용내역은 고대로 저장되어있거든요. 근데 1월 청구요금. 12월달에 쓴요금이 39만얼마더라구요; 그래서 다시물어볼려고 전화했더니 상담원연결시간 종료되었다고..; 알아본 바에 의하면 착발신 상세내역은 6개월이 지나고 나면 조회가안된다는데 혹시 저 덤탱이 씌워지는건 아닌가해서요; 지금 제가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한달안에 쌔빠지게 만들 수 있는 돈은 고작 100. 천천히 조금씩 갚으면 안되냐니 전부다 9월 말까지 갚아야 된답니다. 카드로 12개월 할부를 하든지 현금으로 전액입금하든지요. 카드로 하려해도 전 미성년자니 카드를 만들 수 가 있나요. 그리고 오늘. 어머니께서 알게 되셧고......... 어머니는 여기저기 다 뒤집어 엎으시고는. 그친구랑 너랑 말일까지 해결해라. 돈안들어오면 그냥 너네둘이 집어넣으라고 이야기해놨다. 하시더라구요... 저희 엄니 진짜 그렇게 하실분.... 옛날에 중학생때 뭐 좀 훔쳤다가 엄마가 가게주인이랑 손잡고 파출소가서 저 울면서 사진찍었던 기억도 남.. 어떻게해야할지 도대체 머리가 안굴러갑니다; 그냥 300만원 만드려면 저 다방일이라도 해야하는건가요 .........ㅠㅠ 제발 좀 도와주십쇼.. ㅠㅠ 어떻게 해야하는 겁니까 ㅠㅠ
20살 저, 군에 있는 오빠를 신불자 만들게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냥 본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그저 발을 동동.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조언이나 듣고자 글을 남깁니다.
일이 시작된건 2007년 7월쯤.
같은 반 친구엿던 아이가 핸드폰 신형 킹왕짱좋은거 공짜로준다기에
제핸드폰 고장도 났고해서
핸드폰을 장만했습니다. 제가 빠른89년생 미성년자라 핸드폰을 개통시키려면 절차가 복잡하다고 해서 한달후에 명의변경을 하기로 하고
제방에 처박혀있던 재발급 전의 저희 오빠의 신분증으로 개통을 했습니다 .
그때 만나던 남자친구랑 같이 두대를 개통했더랬죠.
근데 한달 후 그남자친구랑은 헤어졌고 핸드폰 돌려받고 난후 요금청구서가 날라오자
핸드폰기계값이 청구가됐다. 기계값을 달라 그랬더랬죠 ( 처음 개통할때 부터 청구되면 돈을 주겠다고 약속 했었음 )
그때는 줍디다. 그래서 받고 요금내고 뭐 이래 저래 지나갔는데
요금이 좀 터무니없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그러다가 그냥 핸드폰 정지되고 그래서 그냥저냥 살짝 잊고 지냈었습니다 .
두대 합쳐서 전 200쯤되는줄 알았어요 기계값이 한대당 50이니까.
제가 전화를 좀 많이쓰긴했거든요.
그래도 요금이 좀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많이 나오고 수신 발신 다 정지되기에 그냥 아 모르겠다 천천히 갚지뭐 하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기계값받을때가 되서 그거 넣어야겠다 싶어 연락했더니.
사실은 다단계였답니다..
자기도 피해자라고..
제가 경찰서에 신고하겠다 했더니
할수있으면 좀 하라고. 나도 해놓은 상태인데 잡기 글렀다고 그쪽에서 그러더라고.
그러면서 방학때 알바해서 갚겠다 취업해서 갚겟다하고선 뚜렷히 언제 주겠다는 확답도 안주고ㅠㅠ
그래서 그냥 제가 알바해서 오빠 제대 전에는 싹다 천천히 한달에 얼마씩 넣어야겠다 하고
희여물그리한 계획만 있었던 터였습니다.
군에 있는 오빠는 알지도 못하는 상황이구요.
그리고 지난 16일자로 집에 우편물이 날라와 있었습니다.
9월 말일까지 내지 않으면 신용불량자로 넘어간다고.................
허걱 했죠.
그래서 얼마냐 그랬더니 320만원....
그리고서 핸드폰회사로 전화해 상세내역을 물어봤더니
12월 4일인가 부터 핸드폰 발신이 정지되었는데.
제가 핸드폰 기계를 그대로 들고있어 전화사용내역은 고대로 저장되어있거든요.
근데 1월 청구요금. 12월달에 쓴요금이 39만얼마더라구요;
그래서 다시물어볼려고 전화했더니 상담원연결시간 종료되었다고..;
알아본 바에 의하면 착발신 상세내역은 6개월이 지나고 나면 조회가안된다는데
혹시 저 덤탱이 씌워지는건 아닌가해서요;
지금 제가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한달안에 쌔빠지게 만들 수 있는 돈은 고작 100.
천천히 조금씩 갚으면 안되냐니 전부다 9월 말까지 갚아야 된답니다.
카드로 12개월 할부를 하든지 현금으로 전액입금하든지요.
카드로 하려해도 전 미성년자니 카드를 만들 수 가 있나요.
그리고 오늘.
어머니께서 알게 되셧고.........
어머니는 여기저기 다 뒤집어 엎으시고는.
그친구랑 너랑 말일까지 해결해라. 돈안들어오면 그냥 너네둘이 집어넣으라고 이야기해놨다.
하시더라구요...
저희 엄니 진짜 그렇게 하실분....
옛날에 중학생때 뭐 좀 훔쳤다가 엄마가 가게주인이랑 손잡고 파출소가서 저 울면서 사진찍었던 기억도 남..
어떻게해야할지 도대체 머리가 안굴러갑니다;
그냥 300만원 만드려면 저 다방일이라도 해야하는건가요 .........ㅠㅠ
제발 좀 도와주십쇼.. ㅠㅠ 어떻게 해야하는 겁니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