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열라게 적은후 다른곳에 올려 다시 삭제하고 글 쓰는 으르릉 입니다. 네~~ 저 컴맹 아니 폰맹이에요... ㅜㅜ 저에 이야기를 기다리신분들을 위해 이야기 바로 스타트~ 내친구놈하고 커피를 마시러가는도중 내 친구가 낮에겪은 이야기야. 내 친구놈은 스키장에서 일하고있어. 스키장은 산에있다보니 여름엔 나물종류가 많이 나자나. 이날은 점심식사후 가치일하는분하고 나물캐러 가기로 했데. 내친구놈이 점심을 먹은후 나물캐러 가기로한분을 찾고있는데 그분이 혼자 산으로 올라가더래. 내친구는 가치가자고 부르면서 그분을따라갔는데 그분은 계속혼자 산으로 올라가더라는거야. 친구놈은 뛰어서 그분을따라갔지. 산에 들어간후 그분을 계속불렀는데 어디로간지 없더라는거야. 친구놈은 궁시렁 거리면서 내려왔데. 근데!!!!! 읭???? 얼라리요???? 산에서 나물캐구있어야 할 그분이 벌써내려와있네?? 친구놈은 화가나 그분께 왜 불러도 대답도 안하고 혼자갔냐며 막 따졌지. 근데 그분이 저시키가 미쳤나?? 라는 눈빛으로 친구놈을 바라보더니 한마디했데. 나 밥 먹구 방금 나왔는데..... 그리고 옆에계시던한분이 또 한마디 하더래. 너 혼자 왜케 궁시렁대믄서 산으로 올라갔냐?? 읭???? 내가 본건 머지???? 암튼 이런일이 있었고 저녘엔 내가오더니 헛소리(???)를 했다는거야. 와~~ 진짜 소름이 쫘악~~~~~~~ 우리는 한여름에 커피를 바들바들 떨면서 마신후 친구집에 왔어. 이야기 끝!!!!!!!!!!!!!!!!!! 이면 좋았을텐데..... ㅜㅜ 드디어 나의 공포가 시작이 돼~~ 전편에서 내가 이날 친구놈 집에서 잔걸 후회한다고 했던말 기억해?? 기억안나신분들은 전편으로 ㄱㄱ싱~~ 내친구놈 집에서 자기로하고 친구놈집에 도착했어. 난 무서워서 바들바들 떨구있는데 친구놈은 피곤하다며 바로 자더라. 그렇게 누워서 자볼려고 양도 세어보고 별도세어보고 별짓을 다하는데도 오히려 눈만 말똥말똥하더라. 그렇게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갑자기 화장실문이 끼~~~~~익 열리더니 잠시후 쾅 닫히는거야. 모두들 자고있는 야심한 새볔에 문이열렸다 닫힌다고 생각해봐~ 한여름에 이불뒤집어쓰고 바들바들 떨다 이건 도저히 안대겠다싶어 친구놈을 깨웠어. 그런데 평상시에 깨우면 고분고분하던 망할십숑키가 그날은 무서운 눈으로 째려보더니 빨리자라 이 한마디를하고 다시자는데 진짜 어떻게 설명을.. ㅜㅜ 그냥 무서웠어. ㅜㅜ 그렇게 문이열렀다 닫혔다를 반복하더니 거짓말아니고 숫탉이 우니까 문이 조용해지더라... 음... 이야기 어떠셨나요?? 무서운 이야기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나. ㅜㅜ 즐겁게 읽으시구요 불토들 보내시구... 여러분 모두 행쇼~~~~~
믿거나 말거나 무서운이야기 2 - 1
네~~ 저 컴맹 아니 폰맹이에요... ㅜㅜ
저에 이야기를 기다리신분들을 위해 이야기 바로 스타트~
내친구놈하고 커피를 마시러가는도중 내 친구가 낮에겪은 이야기야.
내 친구놈은 스키장에서 일하고있어.
스키장은 산에있다보니 여름엔 나물종류가 많이 나자나.
이날은 점심식사후 가치일하는분하고 나물캐러 가기로 했데.
내친구놈이 점심을 먹은후 나물캐러 가기로한분을 찾고있는데 그분이 혼자 산으로 올라가더래.
내친구는 가치가자고 부르면서 그분을따라갔는데 그분은 계속혼자 산으로 올라가더라는거야.
친구놈은 뛰어서 그분을따라갔지.
산에 들어간후 그분을 계속불렀는데 어디로간지 없더라는거야.
친구놈은 궁시렁 거리면서 내려왔데.
근데!!!!! 읭???? 얼라리요????
산에서 나물캐구있어야 할 그분이 벌써내려와있네??
친구놈은 화가나 그분께 왜 불러도 대답도 안하고 혼자갔냐며 막 따졌지.
근데 그분이 저시키가 미쳤나?? 라는 눈빛으로 친구놈을 바라보더니 한마디했데.
나 밥 먹구 방금 나왔는데.....
그리고 옆에계시던한분이 또 한마디 하더래.
너 혼자 왜케 궁시렁대믄서 산으로 올라갔냐??
읭???? 내가 본건 머지????
암튼 이런일이 있었고 저녘엔 내가오더니 헛소리(???)를 했다는거야.
와~~ 진짜 소름이 쫘악~~~~~~~
우리는 한여름에 커피를 바들바들 떨면서 마신후 친구집에 왔어.
이야기 끝!!!!!!!!!!!!!!!!!!
이면 좋았을텐데..... ㅜㅜ
드디어 나의 공포가 시작이 돼~~
전편에서 내가 이날 친구놈 집에서 잔걸 후회한다고 했던말 기억해??
기억안나신분들은 전편으로 ㄱㄱ싱~~
내친구놈 집에서 자기로하고 친구놈집에 도착했어.
난 무서워서 바들바들 떨구있는데 친구놈은 피곤하다며 바로 자더라.
그렇게 누워서 자볼려고 양도 세어보고 별도세어보고 별짓을 다하는데도 오히려 눈만 말똥말똥하더라.
그렇게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갑자기 화장실문이 끼~~~~~익 열리더니 잠시후 쾅 닫히는거야.
모두들 자고있는 야심한 새볔에 문이열렸다 닫힌다고 생각해봐~
한여름에 이불뒤집어쓰고 바들바들 떨다 이건 도저히 안대겠다싶어 친구놈을 깨웠어.
그런데 평상시에 깨우면 고분고분하던 망할십숑키가 그날은 무서운 눈으로 째려보더니
빨리자라
이 한마디를하고 다시자는데 진짜 어떻게 설명을.. ㅜㅜ
그냥 무서웠어. ㅜㅜ
그렇게 문이열렀다 닫혔다를 반복하더니 거짓말아니고 숫탉이 우니까 문이 조용해지더라...
음... 이야기 어떠셨나요??
무서운 이야기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나. ㅜㅜ
즐겁게 읽으시구요 불토들 보내시구...
여러분 모두 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