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 썸타는거 뭐 있음? 난 일부러 그거 볼려고 중딩때 아빠한테 거짓말치고 피씨방가서 노래틀어두고 봤는데 작성자가 쏘야의얘기인가 튼 글쓴님이 소세지야채볶음 좋아하셨음ㅋㅋㅋ 어떤 남자랑 설레는 이야기 쓰셨는데 그분 채널 눌러서 글 하나하나 읽고 내가 다 설레고.. 그리고 왕따판도 올라왔었음 벌써 3~4년 전인데 학교에서 얘들이 괴롭혀서 자살생각 한다고 했었는데 그때 방송작가가 베플되어서 도와주겠다고 번호남기고.. 혹시 기억나거나 아는사람?
옛날판중 썸타는 썰들중에
기억나는 썸타는거 뭐 있음?
난 일부러 그거 볼려고 중딩때 아빠한테 거짓말치고 피씨방가서 노래틀어두고 봤는데
작성자가 쏘야의얘기인가 튼 글쓴님이 소세지야채볶음 좋아하셨음ㅋㅋㅋ
어떤 남자랑 설레는 이야기 쓰셨는데 그분 채널 눌러서 글 하나하나 읽고 내가 다 설레고..
그리고 왕따판도 올라왔었음 벌써 3~4년 전인데 학교에서 얘들이 괴롭혀서
자살생각 한다고 했었는데 그때 방송작가가 베플되어서 도와주겠다고 번호남기고..
혹시 기억나거나 아는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