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랑싸우고친정집와있는데

짜증폭팔2015.01.24
조회11,927
참애매하네요... 저도23살같이살고24살아기낳고 지금25살이고다음달이면첫째아들돌이네요..
돈없어서돌잔치도못해주는데어제대판싸우고
시어머님 친정엄마우리집달려오시고난리도아니에요. 상황심각한거아시곤시어머님이친정에당분간가있어라며하셔서택시타고엄마랑집오는도중에신랑전화와서는 아기데리고집에오라는거,엄마가전화기가져가서는사로당분간진정좀하는게낫겠다며신랑한테다음에보자고하고 끊었네요...휴.. 결혼생활너무힘드네요 신랑을많이사랑하는데~~이혼하자서로이야기하고정말마음대로안되는예측불허인생이네요...........친정에와있는데연락한통없네요..본인이미얀해서연락못하는걸까요? 아니면마음정리중일까요? 저처럼신랑도마음복잡할까요? 저흰앞으로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