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일전 무개념아줌마 떼거지를 목격한 이십대중(ㅠㅠ)반에 접어든 여자입니다
맨날 글로만 보다가 실제로 목격하니.. 정말 가관입니다 모바일로 작성하니 맞춤법 띄어쓰기 이해바랍니다
몇일전 집에서 10분거리인 나름 번화?하다면 할수있는 동네에 친구와 커피한잔하러 갔습니다
두 층으로 되어있는 프렌차이즈 카페입니다 그만큼 사람도 많지만 전혀 번잡한 분위기는 아니고 책을읽는 사람도많을 정도로 잔잔한분위기 입니다 (물론 보통의 카페처럼 사람들의 대화소리는 들리구요)
저는 구석탱이에서 친구와 커피를 마시며 오손도손 대화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분위기가 들썩들썩하는거같더니 곧이어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모습이 보이더군요 ㅎㅎ
보니까 아줌마4-5명에 아이들이 8명정도?
물론 엄마가 아이들을 데리고 카페에 올수있죠
그런데 그모습은 참..ㅎㅎ
엄마들 4,5명이 우선 커피를 3잔을 먹더라구요 총 세잔 ㅋㅋ 그게 한테이블
그리고 큰 카페에있는 노트북할수있게 해논 긴테이블 아시나요? 10명정도 앉을수있는 테이블인데 콘센트도 달려있고.. 거기에 아이들 네명 정도가 띄엄띄엄 앉아서 놀고있더라구요 문제집푸는 애들도있거 장난치는애들도있고 ㅎㅎ 그리고 나머지아이들은 4명앉는 테이블에서 가위와 풀을 가지고 종이접기를 합니다
엄마들 중 한명이 거기서 아이들 종이접기하는걸 도와주고요
그러니까 총 15명정도?되는 인원이 커피세잔시키고 그 큰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꼬라지였어요 ^^ ;
가만히 앉아 있어도 모자랄 판에 몇명은 일어나서 뛰어다니지 소리지르지.. 초등학생 저학년들 같아 보이던데 정말 아무도 말리지를 않았습니다 ㅋㅋ .. 친구와 저는 이게바로 인터넷에서만 보던 무개념애엄마들이구나 깨닳았구요
카페에 사람들도 많았는데 아이들 테이블과 가깝게 앉아있던 한 커플은 얼굴 찌푸리며 나가더군요 ㅎ
글로 쓰니까 뭔가 잘 전달이 안되는거 같은데 ㅜ 정말 가관이었습니다.. 허허 윗층 치우러온 카페알바생들도 어이가없는지 쓴웃음 짓고 내려가고 ㅎ..
뭐라 한마디하고싶었지만 오지랖부린다 생각할까봐(오지랖맞나요?;;) 그냥 아래층에 뭐 시키고 올라오면서 눈치준것 뿐이네요 ㅎㅎ 친구랑 그관경이 하도 신기해서 몇분간 넋놓고 쳐다봤는데 눈이 마주쳤음에도 불구하고 떠들던거 계속 떠들던데 그게 정말 몰라서 그런건지 알고 얼굴에 철판깐건지 아직도 모르겠네요^^; 뭐 어찌됐던 둘다 잘못이긴 한거지만 ㅋㅋ 아이들이 뭘보고 배울까 이런생각이 나더군요
물론 안그러는 애엄마들도 많겠지만 몇일전 제가 경험한 이일은 충격적이었습니다 ㅎㅎ 내가 애낳으면 절대 저러지 말아야지 하고 다짐도 하게됐구요
카페무개념아줌마들 실제로 목격했습니다
맨날 글로만 보다가 실제로 목격하니.. 정말 가관입니다 모바일로 작성하니 맞춤법 띄어쓰기 이해바랍니다
몇일전 집에서 10분거리인 나름 번화?하다면 할수있는 동네에 친구와 커피한잔하러 갔습니다
두 층으로 되어있는 프렌차이즈 카페입니다 그만큼 사람도 많지만 전혀 번잡한 분위기는 아니고 책을읽는 사람도많을 정도로 잔잔한분위기 입니다 (물론 보통의 카페처럼 사람들의 대화소리는 들리구요)
저는 구석탱이에서 친구와 커피를 마시며 오손도손 대화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분위기가 들썩들썩하는거같더니 곧이어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모습이 보이더군요 ㅎㅎ
보니까 아줌마4-5명에 아이들이 8명정도?
물론 엄마가 아이들을 데리고 카페에 올수있죠
그런데 그모습은 참..ㅎㅎ
엄마들 4,5명이 우선 커피를 3잔을 먹더라구요 총 세잔 ㅋㅋ 그게 한테이블
그리고 큰 카페에있는 노트북할수있게 해논 긴테이블 아시나요? 10명정도 앉을수있는 테이블인데 콘센트도 달려있고.. 거기에 아이들 네명 정도가 띄엄띄엄 앉아서 놀고있더라구요 문제집푸는 애들도있거 장난치는애들도있고 ㅎㅎ 그리고 나머지아이들은 4명앉는 테이블에서 가위와 풀을 가지고 종이접기를 합니다
엄마들 중 한명이 거기서 아이들 종이접기하는걸 도와주고요
그러니까 총 15명정도?되는 인원이 커피세잔시키고 그 큰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꼬라지였어요 ^^ ;
가만히 앉아 있어도 모자랄 판에 몇명은 일어나서 뛰어다니지 소리지르지.. 초등학생 저학년들 같아 보이던데 정말 아무도 말리지를 않았습니다 ㅋㅋ .. 친구와 저는 이게바로 인터넷에서만 보던 무개념애엄마들이구나 깨닳았구요
카페에 사람들도 많았는데 아이들 테이블과 가깝게 앉아있던 한 커플은 얼굴 찌푸리며 나가더군요 ㅎ
글로 쓰니까 뭔가 잘 전달이 안되는거 같은데 ㅜ 정말 가관이었습니다.. 허허 윗층 치우러온 카페알바생들도 어이가없는지 쓴웃음 짓고 내려가고 ㅎ..
뭐라 한마디하고싶었지만 오지랖부린다 생각할까봐(오지랖맞나요?;;) 그냥 아래층에 뭐 시키고 올라오면서 눈치준것 뿐이네요 ㅎㅎ 친구랑 그관경이 하도 신기해서 몇분간 넋놓고 쳐다봤는데 눈이 마주쳤음에도 불구하고 떠들던거 계속 떠들던데 그게 정말 몰라서 그런건지 알고 얼굴에 철판깐건지 아직도 모르겠네요^^; 뭐 어찌됐던 둘다 잘못이긴 한거지만 ㅋㅋ 아이들이 뭘보고 배울까 이런생각이 나더군요
물론 안그러는 애엄마들도 많겠지만 몇일전 제가 경험한 이일은 충격적이었습니다 ㅎㅎ 내가 애낳으면 절대 저러지 말아야지 하고 다짐도 하게됐구요
스트레스 풀려고 간 카페에서 스트레스만 받고돌아온 하루였습니다 제발 그럴거면 엄마들 각자집에서 커피마시고 놀았으면합니다 남들 피해주지말고 ㅎㅎ ㅎ
근데이거 어떻게 끝내나요?.. 그럼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