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년간 영어학원에서 영어 보조강사로 일을하였던 한 사람입니다. 보조강사라고 말만 그렇지 하는일은 원장과 같습니다. 학원에 근무하는 선생님들이 다 보조강사입니다. ( 보조강사=아르바이트 ) 제가 이 학원에 근무하기 전에 다른곳도 면접을 본적이 있는데요. 학원강사는 교육청에 등록을 해야하는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이렇듯, 원장님은 강사를 쓰지 않습니다. 등록을 해야하고 세금이 나가니까요. 하지만 보조강사도 등록을 해야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요즘 어린이집도 그렇게 들쑥날쑥하죠? 저도 어느 구질구질한 학원실체에 대해 말해보려합니다. (제가 면접을 본 다른학원은 학원강사 등록은 물론이고, 4대보험은 당연한것이라며 친절한 학원이 대다수임을 밝힙니다. ) ---------------------- 저는 영어공부도 할겸 6개월 단기를 잡고 학원에 들어가 일을 하게됩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점차 아이들에게 정이생겨 더 연장하여 근무합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쉬었다가 재입사하게 됩니다. 좋은조건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순전히 아이들이 좋아 다시 재입사합니다. 재입사랄거도없이 알바입니다.ㅋㅎ 저는 이제 아르바이트가 아니라 직원으로 오래하고싶어서 다시 들어간것입니다. 재입사하기전에 원장님과 2주전에 통화가 끝납니다. 직원등록을 해주겠다. 하지만 들어가니 말이달라집니다. 학원사정이 어려워서 당분간은 알바식으로 수습이 들어간다고. 전 그렇게 1년을 더 알바생활을하고 나옵니다. 할말이 정말 많은데... 지루한 글이 될것같아 요점들만 적습니다... 1. 이 학원의 원장이 선생님을 당일날 급 해고하는것을 3번목격했습니다. 2. 제가 4대보험을 들고싶다고하니 본인도 돈이 나가게 생겼다며 나무랐습니다. 3. 2년간 근무하면서 저를 포함한 전에 계신선생님들을 통틀어 근무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4. 교육청에 강사 미등록. 5. 4대보험 미가입. 6. 프렌차이즈 교육학원 _실제 학원등록수보다 더 적게 올려 세금감축. --------------- 등등 . 여기까진 직원에대한것 저는 아이들을 너무 좋아하는편인데 원장은 굉~장히 다혈질이 있으며 아이들에게 화를 잘냅니다. 하지만 어린이집사건처럼 손지검은 안합니다. 듣다보면 제가 다 스트레스쌓이고 너무합니다. 근데 저도모르게 그게 저한테도 배겼는지 아이에게 혼을 낸적있습니다. 그랬더니 원장은 이렇게 말합니다. 1 . " 혼은 나만 내, 나만낼수있는거야 " 학원엔 초 중 ,고 이렇게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대했더니 중학생들은 시험공부를 해야하니 혼을 내랍니다. 무표정으로 하랍니다. 2. 차갑게 굴랍니다. 그러면 애들이 학원을 다니고 싶을까요? 학원을 그만둔애에게 연락이 온적이 있습니다. 원장한테 말했더니 "수신거부해 " " 차단해 " 왜요? 왜 그래야합니까? 애들앞에서는 너희들은 정말 예뻐, 사랑스러워 어머~누구야~~왔어? 아이 예뻐~~ ㅇㅣ러지만 저한테 그랬습니다. "난 여기 일시작하고 한번도 오고싶은적이 없었어 " 누구 귀엽다고 하면 " 쟤 저래보여도 성깔이 보통아니야 " 라는 둥 또 본인이 화를내고 아이가 부모한테 고자질할까봐서 먼저 " 나 너네엄마한테 다말할거야~ 누가 더 잘못한건지 엄마랑 통화해볼까?!" "너 엄마한테 혼나고싶어 ? " 라며 겁을 주기도합니다. 원비내는날, 원비날짜에 내지않으면 출석부에 아이이름에 콕콕찌르며 " 어우얘~진짜! " 이러고 아이가 몇일 안오면 출석부에 이름을 쫙- 그어버립니다. 그러고서 몇일후 오면 "어머 ~ 누구야 왜그동안안와쪄? 보고싶어쪄~" 이럼서 다시 출석부보면서 "어우...어떡해? "(화이트펜으로 수정) 아, 해고당하신선생님의 사유는 - 너무 잘웃어서였습니다. 저한테 그랬습니다. 누가 저렇게 공공장소에서 큰소리로 웃냐고 저게보기좋냐구. 아이들한테 차갑게 구는것보다야 좋지않나요? 저도 이선생님과 가까이하면서 웃음이 많아졌더니 원장님이 저를 부르면서 말하길 " 내가 우스워? 같이 왜. 좀 친해졌어? 그래서그래 ?" "나 무서운사람이야" 솔직히 이학원 시스템 초등학생한테는 즐겁게 할수있을것만같은 시스템입니다.(프렌차이즈라는점) 하지만 중고등학생은 아니죠 왜냐면 이원장, 영어실력이 영 꽝입니다. 주어 동사 목적어 일때 동사married 결혼했다를 .. 결혼한 - 인 형용사라고 가르친게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정말 앞뒤 말이 횡설수설한것 같아 죄송합니다.. 전 이미 이학원을 나왔습니다. 하지만 몇 아이들과 연락을 하고지내죠. 전 아이를 이제 책임질수없으니 나오란말도 못하지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학부모님들이 오셔서 원장의 사탕발림에 속아넘어가는것 너무 안타깝습니다. 정말 한명한명 떨어져나가는거에 부들부들인데 여유로운척.. 아이들을 싫어하면서 ㅋ 학원이 엄청 애정이 안느껴지는게 티가날정도로 휑~합니다. 아마도 학원원장님이신분들은 이원장님을 많이 이해하실지도 모릅니다. 원장님들께는 비즈니스이니까요. 원장님이 그러시더군요. 자기한텐 사업이라고. 하지만 이왕 아이들을보며 하는일인데 아이들에게 진심을 다해 사랑을 주실순 없나요? 1
영어학원에서 2년간 근무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전 2년간 영어학원에서 영어 보조강사로 일을하였던 한 사람입니다.
보조강사라고 말만 그렇지 하는일은 원장과 같습니다.
학원에 근무하는 선생님들이 다 보조강사입니다. ( 보조강사=아르바이트 )
제가 이 학원에 근무하기 전에 다른곳도 면접을 본적이 있는데요.
학원강사는 교육청에 등록을 해야하는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이렇듯, 원장님은 강사를 쓰지 않습니다.
등록을 해야하고 세금이 나가니까요.
하지만 보조강사도 등록을 해야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요즘 어린이집도 그렇게 들쑥날쑥하죠?
저도 어느 구질구질한 학원실체에 대해 말해보려합니다.
(제가 면접을 본 다른학원은 학원강사 등록은 물론이고, 4대보험은 당연한것이라며
친절한 학원이 대다수임을 밝힙니다. )
----------------------
저는 영어공부도 할겸 6개월 단기를 잡고 학원에 들어가 일을 하게됩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점차 아이들에게 정이생겨
더 연장하여 근무합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쉬었다가 재입사하게 됩니다.
좋은조건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순전히 아이들이 좋아 다시 재입사합니다.
재입사랄거도없이 알바입니다.ㅋㅎ
저는 이제 아르바이트가 아니라 직원으로 오래하고싶어서 다시 들어간것입니다.
재입사하기전에 원장님과 2주전에 통화가 끝납니다.
직원등록을 해주겠다.
하지만 들어가니 말이달라집니다.
학원사정이 어려워서 당분간은 알바식으로 수습이 들어간다고.
전 그렇게 1년을 더 알바생활을하고 나옵니다.
할말이 정말 많은데...
지루한 글이 될것같아 요점들만 적습니다...
1. 이 학원의 원장이
선생님을 당일날 급 해고하는것을 3번목격했습니다.
2. 제가 4대보험을 들고싶다고하니 본인도 돈이 나가게 생겼다며 나무랐습니다.
3. 2년간 근무하면서 저를 포함한 전에 계신선생님들을 통틀어
근무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4. 교육청에 강사 미등록.
5. 4대보험 미가입.
6. 프렌차이즈 교육학원 _실제 학원등록수보다 더 적게 올려 세금감축.
--------------- 등등 . 여기까진 직원에대한것
저는 아이들을 너무 좋아하는편인데
원장은 굉~장히 다혈질이 있으며 아이들에게 화를 잘냅니다.
하지만 어린이집사건처럼 손지검은 안합니다.
듣다보면 제가 다 스트레스쌓이고 너무합니다.
근데 저도모르게 그게 저한테도 배겼는지
아이에게 혼을 낸적있습니다.
그랬더니 원장은
이렇게 말합니다.
1 . " 혼은 나만 내, 나만낼수있는거야 "
학원엔
초 중 ,고 이렇게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대했더니
중학생들은 시험공부를 해야하니
혼을 내랍니다.
무표정으로 하랍니다.
2. 차갑게 굴랍니다.
그러면 애들이 학원을 다니고 싶을까요?
학원을 그만둔애에게 연락이 온적이 있습니다.
원장한테 말했더니
"수신거부해 " " 차단해 "
왜요?
왜 그래야합니까?
애들앞에서는
너희들은 정말 예뻐, 사랑스러워
어머~누구야~~왔어? 아이 예뻐~~
ㅇㅣ러지만
저한테 그랬습니다.
"난 여기 일시작하고 한번도 오고싶은적이 없었어 "
누구 귀엽다고 하면
" 쟤 저래보여도 성깔이 보통아니야 " 라는 둥
또 본인이 화를내고 아이가 부모한테 고자질할까봐서
먼저 " 나 너네엄마한테 다말할거야~ 누가 더 잘못한건지 엄마랑 통화해볼까?!"
"너 엄마한테 혼나고싶어 ? " 라며 겁을 주기도합니다.
원비내는날, 원비날짜에 내지않으면
출석부에 아이이름에 콕콕찌르며 " 어우얘~진짜! " 이러고
아이가 몇일 안오면 출석부에 이름을 쫙- 그어버립니다.
그러고서 몇일후 오면
"어머 ~ 누구야 왜그동안안와쪄? 보고싶어쪄~"
이럼서 다시 출석부보면서 "어우...어떡해? "(화이트펜으로 수정)
아, 해고당하신선생님의
사유는 - 너무 잘웃어서였습니다.
저한테 그랬습니다. 누가 저렇게 공공장소에서 큰소리로 웃냐고 저게보기좋냐구.
아이들한테 차갑게 구는것보다야 좋지않나요?
저도 이선생님과 가까이하면서 웃음이 많아졌더니
원장님이 저를 부르면서 말하길
" 내가 우스워? 같이 왜. 좀 친해졌어? 그래서그래 ?"
"나 무서운사람이야"
솔직히 이학원 시스템
초등학생한테는 즐겁게 할수있을것만같은 시스템입니다.(프렌차이즈라는점)
하지만 중고등학생은 아니죠
왜냐면
이원장, 영어실력이 영 꽝입니다.
주어 동사 목적어 일때 동사married 결혼했다를 .. 결혼한 - 인 형용사라고 가르친게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정말 앞뒤 말이 횡설수설한것 같아 죄송합니다..
전 이미 이학원을 나왔습니다.
하지만 몇 아이들과 연락을 하고지내죠.
전 아이를 이제 책임질수없으니 나오란말도 못하지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학부모님들이 오셔서 원장의 사탕발림에 속아넘어가는것 너무 안타깝습니다.
정말 한명한명 떨어져나가는거에 부들부들인데
여유로운척.. 아이들을 싫어하면서 ㅋ
학원이 엄청 애정이 안느껴지는게 티가날정도로 휑~합니다.
아마도
학원원장님이신분들은
이원장님을 많이 이해하실지도 모릅니다.
원장님들께는 비즈니스이니까요.
원장님이 그러시더군요. 자기한텐 사업이라고.
하지만
이왕 아이들을보며 하는일인데
아이들에게 진심을 다해 사랑을 주실순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