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십대후반 차인지 이제 6개월차 되었는데 가끔 제가 전화 했다가 이제 연락 딱 끊고 2개월 됐어요.. 원래 이제 나도 지쳤으니 관두자 하고 애써 연락 안하구있었는데. 요샌 또 생각나서 얼굴좀 봤음 싶은데.. 사실 그사람이랑 통화를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었고 한번 자기가 밥사주겠다고 하고 저는 이왕 사줄거면 고기를 사달라고 했습니다. 뭐 결국은 제 진심을 간접적으로 내비춰도 먼저 연락없던 사람이니까 그냥 이대로 지낼려고 했는데 마음속 깊숙히 미련이 아직도 존재하네요ㅜㅠ 그냥 한번 '나 고기사준다면서 언제 사줄꺼야?'라고 문자를 가볍게 해볼까 하는데.. 그냥 가만히 있는게 나을까요. 괜히 또 이놈의 미련이 슬슬 다시 올라오네요ㅜ 조언좀 주.세.요!!1
헤어지고 고기사달라는 연락 해도될지..
저는 이십대후반 차인지 이제 6개월차 되었는데 가끔 제가 전화 했다가 이제 연락 딱 끊고 2개월 됐어요..
원래 이제 나도 지쳤으니 관두자 하고 애써 연락 안하구있었는데. 요샌 또 생각나서 얼굴좀 봤음 싶은데..
사실 그사람이랑 통화를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었고 한번 자기가 밥사주겠다고 하고 저는 이왕 사줄거면 고기를 사달라고 했습니다.
뭐 결국은 제 진심을 간접적으로 내비춰도 먼저 연락없던 사람이니까 그냥 이대로 지낼려고 했는데 마음속 깊숙히 미련이 아직도 존재하네요ㅜㅠ
그냥 한번 '나 고기사준다면서 언제 사줄꺼야?'라고 문자를 가볍게 해볼까 하는데.. 그냥 가만히 있는게 나을까요. 괜히 또 이놈의 미련이 슬슬 다시 올라오네요ㅜ
조언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