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30%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연말정산 파문이 결정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연말정산 불만 여론은 지지율에 아직 다 정산되지 않았습니다. 직장인 대다수가 연말정산을 끝내면, 분노가 더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을 유임시킨 오늘 인사에 대한 불만까지 겹쳐지면 지지율이 어디까지 추락할지 예상하기 힘듭니다. 그런 가운데 대통령 하야까지 불러올 수 있는 특급 정보를 세계일보가 가지고 있다는 보도가 오늘 나왔습니다. 국회에 중계카메라 나가 있습니다. 김종훈 PD.˝
지지율 ‘30%’ 엎친 데 세계일보 ‘특급정보설’ 덮쳐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30%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연말정산 파문이 결정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연말정산 불만 여론은 지지율에 아직 다 정산되지 않았습니다. 직장인 대다수가 연말정산을 끝내면, 분노가 더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을 유임시킨 오늘 인사에 대한 불만까지 겹쳐지면 지지율이 어디까지 추락할지 예상하기 힘듭니다. 그런 가운데 대통령 하야까지 불러올 수 있는 특급 정보를 세계일보가 가지고 있다는 보도가 오늘 나왔습니다. 국회에 중계카메라 나가 있습니다. 김종훈 PD.˝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5년 1월 23일자 보도영상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