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어떻게해야될까요

201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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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한테 얘기해도 해결책이 나오지않을것같아 이렇게고민올려봐요. 저희 아빠와엄마는 제가초등학생때 이혼하시고 저는아빠쪽에서 살게됬습니다 엄마가재혼을 할지도모른다는이유였습니다 하지만 재혼은 결국아빠가했고 저는 중학교 1학년때부터 새엄마.아빠.새엄마와아빠사이의 아들.저 이렇게 넷이서살게됬어요 (2년정도되었습니다) 작년 9월까진 서로아무문제없이 지냈는데 새엄마와아빠사이에 있는애기때문에 오해로 트러블이생기고난후 새엄마는 저에게말도 안걸고 밥도안해오셔서 (저희집에밥솥이없어 새엄마의집에서 밥을 매일퍼와서 먹었었습니다) 매일 삼각김밥이나 라면으로 밥을먹었는데 아빠는 몇년만에 새로얻은가정이고 나만빼면 아무런문제가없으니 저보고엄마에게 연락을하여 집을구해 같이살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저는 아빠에게 엄마와내가 따로 집을구해나가서 사는비용의 반을 보태줄수있냐고 물어봤습니다. 학원도 새엄마와같이산이후 애기 키우는데 돈이너무많이든다며 보내주지않아 엄마가 9개월동안 181만9000원 내셨습니다. 문제집값은물론 학교에서 내는 졸업여행비용이나 졸업앨범 값도 엄마가주신용돈으로 모두내면서 학교다녔고요. 또 학교에서 선생님이 저희집사정엄마와 말하신후 알고 새엄마통장으로 ( 학교cms 통장이 새엄마것으로 신청되었습니다) 매달 십만원씩 학교에서 주는프로그램이있는데 한번도 아빠에게말씀도안하시고 있었더라구요 새엄마는 돈이매달들어오는걸알았습니다 제가 말씀드렸어요 근데 아빠도 얼마전저와말하며 알았구요. 그 십만원 적은돈아니잖아요 육개월동안받았는데 그동안저에게 아무것도해주신것이없습니다. 동생옷은늘어가더라구요 브랜드들로 ㅋㅋ.. 여태까지엄마가낸학원비 반주지않아도 상관없습니다. 그렇지만 엄마와아빠 결혼생활할때도 아빠가 회사를 계속안다니셔서 엄마가 할머니에게 돈꾸면서 저키웠어요 근데 여태까지 나온학원비 반도 부담하지못하고 학교에서나온돈 60만원은 어디로갔는지모르겠답니다. 그리고 엄마와저 둘이사는비용도주지못하구요. 애초에 이렇게 내보낼것이었음 왜키웠나 라는생각도들어요. 엄마는현재이혼후 할머니와 삼촌둘. 할아버지와 함께살기때문에 저와같이살려면 집을 구해야합니다. 엄마가모아둔돈이있으시다고 쳐도 집을구하려면 많은비용이드는데 절반도부담해주지않으면 또엄마가 할머니에게 손을빌리라는것인지 아빠생각을모르겠어요 아빠에게 집구하는데 드는 비용반을 달라고하는것이 아닌것인지궁금합니다 또 집구하는데드는 비용반을 달라고하는것이 맞다면 어떻게말해야 아빠가 부담해주실지두요 위에쓴내용 다말했는데도 줄수없다고하셔요 꼭덧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