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cc이고 저보다 3살이 많아요. 연애한지 1년이 다되가는데.. 남자친구 성격이 원래 많이 좀 쿨하고 무심해요 그리고 리더십있는 성격에 학회장까지 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건지 좀 자존심도 쎄고 져주는 그런게 없어요 제가 늘 져요. 이기려 들려고도 안하지만.. 저는 굳이 이기려들지 않아서 부딪히는 일이 없었습니다. 사귀면서 100일은 그냥 평소처럼 만나고 선물하나 없긴 했었지만.. 굳이 왜 선물도 없느냐 챙기지도 않느냐 화내기는 그래서 그냥 제가 산 커플티로 넘어갔습니다. 그 이후로 남자친구는 점점 바빠지면서 200일은 만나지도 못했고 오빠 생일때도 못만나고 다른 기념일은 그냥 말도 없이 넘어갔습니다. 오빠가 바쁘니까 할일도 많고 그래서 어쩔수 없는거 아니까 하고 넘어갔는데 제가 화조차 안내고 애초에 처음부터 바쁘니까 어쩔수 없죠 하면서 넘어간게 화근인건지 오빠는 그냥 미안해하지도 않는것 같았습니다. 제 생일때는 생일 선물하나 못받았거든요. 1년이 다되가는동안 선물 받은거 그냥 자기가 다른사람한테 받은 기프티콘 전달해주는거 그정도.. 저는 뭐 주는거 좋아해서 되게 많이 주곤 했는데.. 오빠는 약간 선물에 대한 개념이 없는것 같더라구요 사람마다 다르니까 뭘 바라고 주는건 아니니까 어느순간부터 저는 바라는것도 없어지고 바라지도 않게됬어요. 또 언제 보자 말도 못꺼냈습니다. 오빠야 늘 바쁘니까 오빠가 안바쁠때 오빠가 보자하면 봐야지 그런생각만 드니까요 그러다보니까 그냥 솔직히 남자친구가 있는건지 없는건지도 잘모르겠고 연락도 저만 너무 칼답이니까 어느순간부터는 저도 칼답도 안하게되고 저도 좀 무심해지게 됬습니다. 옛날에는 이거 오빠 사줄까하는 마음이 들었는데 이제는 이거사줘봤자.. 라는 생각도 들고 이러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헤어질까생각을 했는데 헤어지는게 더 힘들꺼같아서 한번 오빠에게 내가 늘 이해만 해야하는것은 아니지 않냐.. 내가 이해하는걸 너무 당연하게 여기지는 말아달라 말하니 이제야 미안하다고 요즘 계속 미안하다고만 합니다. 오빠한테 한번 화를 내고나서 괜찮아 질줄 알았는데 이제는 그냥 오빠의 모든게 다 짜증이 납니다. 원래 바쁜사람이고 그런 성격인거 다알고 만났으면서 이제는 바빠서 짜증나고 그런 성격이라서 짜증납니다. 저는 좀 조용하고 나서는거 싫어하는데 오빠는 늘 리더고 일도 도맡아해서 바쁘니.. 안맞는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 오빠가 연락이 안되도 짜증나고 막상 연락이 너무 자주와도 짜증나고 그냥 모든행동이 다 마음에 안들고.. 요즘 제가 짜증이 늘다보니 오빠가 자꾸 미안하다고 하는데 그것도 짜증나고.. 오빠가 저한테 미안해하니까 저도 잘해보고 싶은데 그냥 모든게 다 짜증이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오빠한테 오빠의 모든 행동이 다 짜증이 난다 말하기는 좀 그래서 그냥 요즘 내가 예민해서 그런것 같다 미안하다고는 했는데.. 오빠도 그냥 많이 예민한것 같다 그러고 넘기니까... 오빠한테만 예민한건데 오빠는 잘 모르겠죠.. 연인사이에 솔직하기는 해야할텐데 적당히솔직해야지 너무 솔직하면 헤어질것 같아서요.. 1년이나사겼고 하루에도 몇번씩 이렇게 짜증만 나면 헤어지자는 마음이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오빠는 지금 저말고도 바쁘고 힘든데 저때문에 더 힘들어지기도 할테고 저도 홧김에 헤어지고 싶지는 않아요 어떻게 하면 남자친구와 잘 지낼수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쩔때는 잘해보고싶고 또 헤어지고싶고를 반복할때 헤어지면 후회만 남더라구요 횡설수설 말하기는 했는데 그냥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남자친구와 다시 잘 지내는법이랄까.. 그냥 모든게 마음에 안드는데 그래도 다시 잘해보고 싶은데.. 아, 친구들이 여행을 많이 추천해줘서 갔다왔는데 그냥 가서도 그냥 빨리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지치기만 해서 별 소용이 없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 권태기를 극복하셨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권태기인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cc이고 저보다 3살이 많아요.
연애한지 1년이 다되가는데..
남자친구 성격이 원래 많이 좀 쿨하고 무심해요
그리고 리더십있는 성격에 학회장까지 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건지
좀 자존심도 쎄고 져주는 그런게 없어요 제가 늘 져요. 이기려 들려고도 안하지만..
저는 굳이 이기려들지 않아서 부딪히는 일이 없었습니다.
사귀면서 100일은 그냥 평소처럼 만나고 선물하나 없긴 했었지만..
굳이 왜 선물도 없느냐 챙기지도 않느냐 화내기는 그래서
그냥 제가 산 커플티로 넘어갔습니다.
그 이후로 남자친구는 점점 바빠지면서
200일은 만나지도 못했고 오빠 생일때도 못만나고
다른 기념일은 그냥 말도 없이 넘어갔습니다.
오빠가 바쁘니까 할일도 많고 그래서 어쩔수 없는거 아니까 하고 넘어갔는데
제가 화조차 안내고
애초에 처음부터 바쁘니까 어쩔수 없죠 하면서 넘어간게 화근인건지
오빠는 그냥 미안해하지도 않는것 같았습니다.
제 생일때는 생일 선물하나 못받았거든요.
1년이 다되가는동안 선물 받은거
그냥 자기가 다른사람한테 받은 기프티콘 전달해주는거 그정도..
저는 뭐 주는거 좋아해서 되게 많이 주곤 했는데.. 오빠는 약간 선물에 대한 개념이 없는것 같더라구요 사람마다 다르니까 뭘 바라고 주는건 아니니까
어느순간부터 저는 바라는것도 없어지고 바라지도 않게됬어요.
또 언제 보자 말도 못꺼냈습니다. 오빠야 늘 바쁘니까 오빠가 안바쁠때 오빠가 보자하면 봐야지 그런생각만 드니까요
그러다보니까 그냥 솔직히 남자친구가 있는건지 없는건지도 잘모르겠고
연락도 저만 너무 칼답이니까 어느순간부터는 저도 칼답도 안하게되고
저도 좀 무심해지게 됬습니다.
옛날에는 이거 오빠 사줄까하는 마음이 들었는데
이제는 이거사줘봤자.. 라는 생각도 들고
이러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헤어질까생각을 했는데 헤어지는게 더 힘들꺼같아서
한번 오빠에게 내가 늘 이해만 해야하는것은 아니지 않냐..
내가 이해하는걸 너무 당연하게 여기지는 말아달라 말하니
이제야 미안하다고 요즘 계속 미안하다고만 합니다.
오빠한테 한번 화를 내고나서 괜찮아 질줄 알았는데
이제는 그냥 오빠의 모든게 다 짜증이 납니다.
원래 바쁜사람이고 그런 성격인거 다알고 만났으면서
이제는 바빠서 짜증나고 그런 성격이라서 짜증납니다.
저는 좀 조용하고 나서는거 싫어하는데
오빠는 늘 리더고 일도 도맡아해서 바쁘니..
안맞는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
오빠가 연락이 안되도 짜증나고 막상 연락이 너무 자주와도 짜증나고
그냥 모든행동이 다 마음에 안들고..
요즘 제가 짜증이 늘다보니 오빠가 자꾸 미안하다고 하는데
그것도 짜증나고..
오빠가 저한테 미안해하니까 저도 잘해보고 싶은데
그냥 모든게 다 짜증이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오빠한테 오빠의 모든 행동이 다 짜증이 난다 말하기는 좀 그래서
그냥 요즘 내가 예민해서 그런것 같다 미안하다고는 했는데..
오빠도 그냥 많이 예민한것 같다 그러고 넘기니까...
오빠한테만 예민한건데 오빠는 잘 모르겠죠..
연인사이에 솔직하기는 해야할텐데
적당히솔직해야지 너무 솔직하면 헤어질것 같아서요..
1년이나사겼고 하루에도 몇번씩 이렇게 짜증만 나면 헤어지자는 마음이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오빠는 지금 저말고도 바쁘고 힘든데 저때문에 더 힘들어지기도 할테고
저도 홧김에 헤어지고 싶지는 않아요
어떻게 하면 남자친구와 잘 지낼수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쩔때는 잘해보고싶고 또 헤어지고싶고를 반복할때
헤어지면 후회만 남더라구요
횡설수설 말하기는 했는데
그냥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남자친구와 다시 잘 지내는법이랄까..
그냥 모든게 마음에 안드는데 그래도 다시 잘해보고 싶은데..
아, 친구들이 여행을 많이 추천해줘서 갔다왔는데
그냥 가서도 그냥 빨리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지치기만 해서 별 소용이 없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 권태기를 극복하셨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