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쪽 부모에게 손벌리는건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만,
여자쪽 부모에게 손벌리면 화내면서 욕먹는게 현실.
Best저 집이 이상한 집이지 대다수가 저러지 않을텐데? 니들이 싫어하는 일반화를 왜 니들이 하고있니?
Best난 여자고 결혼한지 3년되었는데 결혼할때 남편집에서 5천 우리집에서 7천해서 결혼했어요~ 그런데도 아들이 뭐라고 우리집에서는 사위한테 야단한번 안쳤는데 시댁에선 저를 오라가라 일주일에한번 시댁가는데 어쩌다 2주에한번가면 한달만에나 오냐고 야단치세요~ 그여자분과 헤어진건 잘했네요~ 저처럼 결혼까지하고 이혼생각하는것보다야 백번낫죠
Best댓글들 보면 남자가 예비 장모한테 말투가 뭐 저렇게 싸가지가 없냐고들 하는데, 나이 먹을만큼 먹고도 지 부모 등골 빨아서 결혼하라는데 아직 정식 장모도 아닌 여자한테 말이 곱게 나가겠냐? 그리고 여자한테 입장 바꿔서 제안 한번 했다고 남자 엄마한테 먼저 여친이랑 여친 에미가 난리쳤다고 쓴거는 안보이냐? 남자 저정도면 진심 인내심 좋은거다. 막말로 남자의 상황이 여자였다면 100% 진즉에 결혼 파토내고 위약금 물어달라고 성화였을거다.
당신 말도 전혀 틀리지 않지만 당신 하는 행태도 형편이 없을거 같다
진짜 부잣집 딸들은 남자직업만좋으면 집이고차고 다싸서 결혼시킨다 둘다 거지같으니 니가더내라 니가더써라 개싸움하지 걍 결혼하지마렴
능력없늕년이 비슷한 놈만나셧네여 ㅊㅋ 솔직히 저런애들결혼해봣자 돈땜에 쥐뜻고싸울거 뻔하다 또 자식 낳아봣자 개고생시킬텐데 결혼은 왜하는거냐
그런건 신부랑 미리 합의하고 양측이 같이 양가 부모님을 설득해야 합니다
사람 나름이긴한데 나도 여자지만 좀 결혼 과정에서 남자들이 힘든게 분명 있음. 우리오빠결혼할때 3억짜리 작은 아파트 사주면서 여자측에 2천만 보태달라 하는데 진짜 말꺼내기도 힘들고 미안해 하면서 말했고, 그거 보태서 오빠 예물이 줄어듦. 옆에서 보는데 나도 기막힘. 참고로 난 작년 결혼했고 시댁친정 도움 모두 안 받고 우리돈으로 15평 빌라 들어가서 잘 살고 돈 모으는 중. 저 정도면 여자측 개념이 무개념인 듯. 어찌됐던 남자들 결혼 넘 빡쎄긴한 듯.
삭제된 댓글입니다.
그냥 결혼을 안하면되지 왜그래 ? 난 오히려 남자쪽에서 결혼전에 집은 월세. 이렇게 말하면서 예단이야기 하는거보고 기겁을 했다 기겁을 ㅋㅋㅋ.. 1:1도 아니고 무슨. 지는 받을거 다 받아야하는데 그만큼 안하겠단 식으로 얘기하길래 결혼 됏다고 함. 반대도 있으니 여자탓만 할거아니다.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위에 민며느리제에서 완전 웃겨서 웃음터졌네,ㅋㅋ
남자분들 제발 호구짓 그만하고 이 남자처럼 행동해주시길.... 가끔 내 주변에도 정말 내가 봐도 완전 취집하려는 여자인데 이쁘다는 이유만으로 그냥 공주처럼 떠받들고 사는 거 보면 참....
소개 받은지 얼마 안되는 소개팅녀가 내게 하는 말은 왜 부모한테 받아서 결혼하냐구 그러던데. 여자를 잘 만나면 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