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13년차 접고 이제 새로운 직장으로 옮기려고 나름 준비하고있습니다.상사의 폭언이나 협박, 암묵적 로비로 큰 어려움 겪고있고, 반복된학습적 사고에 적응되어서 그 사람만 보면 겁나고다른 사람들에게 이간질 할까봐 또 괴롭고 그렇습니다.. 그 사람만 빼면은 다 잘 대해주십니다..그런데 그 사람이 입김이 좀 쎈편인지라... 이간질도 잘 하고 ... 그래서 지금 쉰다고 나왔는데 여기서 보수는 월 세후 월 280~300 가량 되었고전기공사 쪽으로 업체따라 다니면서 같은지역 일을 반복하는 일입니다.지금 스카웃 제의온 회사는 한군데는 정비회사인데 일은 비슷하지만 노동 강도는 약간 낮은편이고 보수는 50 정도 적게 받을거 같습니다.. 이럴 경우 어떤 선택이 옳을까요... 그냥 스트레스 받는것들 참아가며 월 300 이냐.. 무기계약으로 200초반일거냐...올해 33살된 싱글남이며경제적 여유는 좀 있는 편입니다.
일용직vs계약직
직장생활 13년차 접고
이제 새로운 직장으로 옮기려고 나름 준비하고있습니다.
상사의 폭언이나 협박, 암묵적 로비로 큰 어려움 겪고있고,
반복된학습적 사고에 적응되어서 그 사람만 보면 겁나고
다른 사람들에게 이간질 할까봐 또 괴롭고 그렇습니다..
그 사람만 빼면은 다 잘 대해주십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입김이 좀 쎈편인지라...
이간질도 잘 하고 ...
그래서 지금 쉰다고 나왔는데
여기서 보수는 월 세후 월 280~300 가량 되었고
전기공사 쪽으로 업체따라 다니면서 같은지역 일을 반복하는 일입니다.
지금 스카웃 제의온 회사는 한군데는
정비회사인데 일은 비슷하지만 노동 강도는 약간 낮은편이고 보수는 50 정도
적게 받을거 같습니다..
이럴 경우 어떤 선택이 옳을까요...
그냥 스트레스 받는것들 참아가며 월 300 이냐..
무기계약으로 200초반일거냐...
올해 33살된 싱글남이며
경제적 여유는 좀 있는 편입니다.